피플로 편집팀 · 우선주 제외 · 최근 거래일 종가 기준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계열사 범위는 공정거래위원회 지정 기업집단과 다를 수 있습니다.
카카오그룹 상장 계열사 4곳의 시가총액을 모두 더하면 30조 9,526억원입니다.
이 가운데 카카오가 14조 9,734억원으로 48.4%를 차지하고, 상위 3개사(카카오·카카오뱅크·카카오페이)의 비중은 96.9%입니다.
계열사 시가총액으로 가중한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36.0%입니다. 카카오를 빼고 계산하면 -22.1%로, 그룹 전체 성과가 카카오 한 종목에 크게 좌우됐습니다.
최근 1년 동안 4개 계열사 가운데 0곳이 올랐고 4곳이 내렸습니다. 가장 선방한 곳은 카카오뱅크(-16.5%), 가장 부진한 곳은 카카오(-46.2%)로 격차가 30%포인트입니다.
52주 가격 범위 안에서의 위치로 보면 고점권(상위 20%)에 있는 계열사는 0곳, 저점권(하위 20%)은 4곳(카카오, 카카오뱅크, 카카오페이, 카카오게임즈)입니다. 그룹 전반이 1년 가격 범위의 바닥권에 몰려 있습니다.
같은 기간 코스피는 +103.1% 움직여, 카카오그룹은 시장보다 139.1%포인트 덜 올랐습니다. 코스피를 이긴 계열사는 0곳, 뒤처진 계열사는 4곳입니다.
1년 전 주가로 환산한 그룹 시가총액은 약 48조 3,455억원이고, 1년 사이 줄어든 금액은 약 17조 3,929억원입니다. 이 변화의 74%가 카카오 한 곳에서 나왔습니다(다음은 카카오페이 약 1조 9,129억원).
계열사들은 평균적으로 52주 최고가보다 46.9% 낮은 곳에 있습니다. 고점 대비 가장 많이 빠진 곳은 카카오(-51.5%), 고점에 가장 가까운 곳은 카카오뱅크(-35.2%)입니다.
가장 최근 거래일에는 4곳 중 1곳이 올랐습니다.
흑자 계열사의 PER은 17.5배부터 62.3배까지 분포하며 중간값은 43.2배입니다.
PBR 1배 미만, 즉 시가총액이 장부상 순자산보다 작은 계열사는 1곳(카카오게임즈 0.73배)입니다.
지배구조 정점에 있는 카카오는 PBR 1.27배로 계열사 중간값 1.43배보다 낮습니다. 자회사 가치가 이중으로 계산되지 않도록 시장이 할인해 주는 이른바 지주사 할인이 나타난 모습입니다. 시가총액은 14조 9,734억원으로 그룹 전체의 48.4%입니다.
배당을 주는 계열사는 4곳 중 2곳이며, 시가배당률이 가장 높은 곳은 카카오뱅크(2.30%), 카카오(0.22%) 순입니다. 배당이 없는 곳은 카카오페이, 카카오게임즈입니다.
시가총액으로 가중한 외국인 지분율은 24.4%입니다. 외국인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카카오(28.8%), 가장 낮은 곳은 카카오게임즈(4.1%)입니다.
피플로 관련주 분류 기준으로 카카오그룹 계열사들은 29개 테마에 걸쳐 있습니다. 두 곳 이상이 함께 속한 테마는 카카오그룹 관련주(카카오·카카오뱅크·카카오페이·카카오게임즈), AI 관련주(카카오·카카오페이), AI 에이전트 관련주(카카오·카카오페이), 카카오뱅크 관련주(카카오·카카오뱅크)로, 이 테마가 움직일 때 그룹주가 함께 반응하기 쉽습니다.
국내 ETF가 상위 10개 구성종목으로 담은 계열사는 4곳 중 4곳입니다. 가장 많은 ETF에 들어간 곳은 카카오(20개), 카카오게임즈(5개), 카카오페이(4개)이며, ETF 자금이 들어오고 나갈 때 이 종목들이 먼저 영향을 받습니다.
카카오는 지주회사 없이 본사 카카오가 카카오뱅크·카카오페이·카카오게임즈 등 계열사 지분을 직접 보유합니다. 자회사를 잇달아 따로 상장시킨 이른바 쪼개기 상장 논란의 대표 사례로 자주 언급됩니다.
4곳입니다. 시가총액 순으로 카카오, 카카오뱅크, 카카오페이, 카카오게임즈이 있으며 합계 시가총액은 30조 9,526억원입니다(우선주 제외).
카카오입니다. 시가총액 14조 9,734억원으로 그룹 상장사 전체의 48.4%를 차지합니다.
계열사 시가총액 가중 기준 -36.0%입니다. 계열사별로는 카카오뱅크 -16.5%, 카카오페이 -25.9%, 카카오게임즈 -43.3% 순으로 많이 올랐습니다.
데이터 출처: 네이버 증권 종목 시세·투자지표.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페이지는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