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 · 우선주 제외 · 최근 거래일 종가 기준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계열사 범위는 공정거래위원회 지정 기업집단과 다를 수 있습니다.
LG그룹 상장 계열사 10곳의 시가총액을 모두 더하면 186조 1,022억원입니다.
이 가운데 LG에너지솔루션이 82조 3,680억원으로 44.3%를 차지하고, 상위 3개사(LG에너지솔루션·LG전자·LG화학)의 비중은 72.3%입니다.
계열사 시가총액으로 가중한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20.6%입니다. LG에너지솔루션을 빼고 계산하면 +42.4%로, 그룹 전체 성과가 LG에너지솔루션 한 종목에 크게 좌우됐습니다.
| 계열사 | 시가총액 | 비중 | 1년 | PER | PBR | 배당 | 외국인 |
|---|---|---|---|---|---|---|---|
| LG에너지솔루션 | 82조 3,680억원 | 44.3% | +1.1% | - | 3.69 | - | 5.5% |
| LG전자 | 34조 2,872억원 | 18.4% | +169.9% | 36.4 | 1.41 | 0.64% | 30.0% |
| LG화학 | 17조 8,599억원 | 9.6% | -11.5% | - | 0.56 | 0.79% | 36.5% |
| LG정점 | 17조 1,452억원 | 9.2% | +52.6% | 23.6 | 0.56 | 2.73% | 36.6% |
| LG이노텍 | 12조 6,856억원 | 6.8% | +172.2% | 19.1 | 1.99 | 0.35% | 27.1% |
| LG씨엔에스 | 6조 7,820억원 | 3.6% | +6.2% | 14.1 | 2.23 | 2.64% | 5.7% |
| LG유플러스 | 6조 2,094억원 | 3.3% | -2.4% | 11.7 | 0.68 | 4.51% | 83.6% |
| LG생활건강 | 4조 3,953억원 | 2.4% | +2.8% | - | 0.87 | 0.68% | 31.7% |
| LG디스플레이 | 4조 2,500억원 | 2.3% | -37.7% | - | 0.67 | - | 26.6% |
| LG헬로비전 | 1,196억원 | 0.1% | -43.4% | - | 0.26 | - | 9.4% |
최근 1년 동안 10개 계열사 가운데 6곳이 올랐고 4곳이 내렸습니다. 가장 많이 오른 곳은 LG이노텍(+172.2%), 가장 부진한 곳은 LG헬로비전(-43.4%)로 격차가 216%포인트입니다.
52주 가격 범위 안에서의 위치로 보면 고점권(상위 20%)에 있는 계열사는 0곳, 저점권(하위 20%)은 4곳(LG화학, LG씨엔에스, LG디스플레이, LG헬로비전)입니다. 대부분 1년 가격 범위의 중간 지대에 있습니다.
같은 기간 코스피는 +103.1% 움직여, LG그룹은 시장보다 82.5%포인트 덜 올랐습니다. 코스피를 이긴 계열사는 2곳, 뒤처진 계열사는 8곳입니다.
1년 전 주가로 환산한 그룹 시가총액은 약 154조 3,088억원이고, 1년 사이 늘어난 금액은 약 31조 7,934억원입니다. 이 변화의 68%가 LG전자 한 곳에서 나왔습니다(다음은 LG이노텍 약 8조 252억원).
계열사들은 평균적으로 52주 최고가보다 44.0% 낮은 곳에 있습니다. 고점 대비 가장 많이 빠진 곳은 LG이노텍(-70.5%), 고점에 가장 가까운 곳은 LG생활건강(-12.5%)입니다.
가장 최근 거래일에는 10곳 중 1곳이 올랐습니다.
흑자 계열사의 PER은 11.7배부터 36.4배까지 분포하며 중간값은 19.1배입니다.
PBR 1배 미만, 즉 시가총액이 장부상 순자산보다 작은 계열사는 6곳(LG화학 0.56배, LG 0.56배, LG유플러스 0.68배, LG생활건강 0.87배, LG디스플레이 0.67배, LG헬로비전 0.26배)입니다.
지배구조 정점에 있는 LG는 PBR 0.56배로 계열사 중간값 0.87배보다 낮습니다. 자회사 가치가 이중으로 계산되지 않도록 시장이 할인해 주는 이른바 지주사 할인이 나타난 모습입니다. 시가총액은 17조 1,452억원으로 그룹 전체의 9.2%입니다.
배당을 주는 계열사는 10곳 중 7곳이며, 시가배당률이 가장 높은 곳은 LG유플러스(4.51%), LG(2.73%), LG씨엔에스(2.64%) 순입니다. 배당이 없는 곳은 LG에너지솔루션, LG디스플레이, LG헬로비전입니다.
시가총액으로 가중한 외국인 지분율은 21.1%입니다. 외국인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LG유플러스(83.6%), 가장 낮은 곳은 LG에너지솔루션(5.6%)입니다.
피플로 관련주 분류 기준으로 LG그룹 계열사들은 97개 테마에 걸쳐 있습니다. 두 곳 이상이 함께 속한 테마는 LG그룹 관련주(LG에너지솔루션·LG전자·LG화학·LG·LG이노텍·LG씨엔에스·LG유플러스·LG생활건강·LG디스플레이·LG헬로비전), LG AI(엑사원) 관련주(LG에너지솔루션·LG전자·LG화학·LG·LG이노텍·LG씨엔에스·LG유플러스·LG생활건강·LG디스플레이·LG헬로비전), LG 로봇 관련주(LG에너지솔루션·LG전자·LG화학·LG·LG이노텍·LG씨엔에스·LG유플러스·LG생활건강·LG디스플레이·LG헬로비전), 밸류업 관련주(LG에너지솔루션·LG전자·LG화학·LG·LG이노텍·LG유플러스·LG생활건강·LG디스플레이)로, 이 테마가 움직일 때 그룹주가 함께 반응하기 쉽습니다.
국내 ETF가 상위 10개 구성종목으로 담은 계열사는 10곳 중 9곳입니다. 가장 많은 ETF에 들어간 곳은 LG에너지솔루션(51개), LG전자(28개), LG화학(17개)이며, ETF 자금이 들어오고 나갈 때 이 종목들이 먼저 영향을 받습니다.
LG는 2003년 국내 대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해, 지주회사 ㈜LG가 LG전자·LG화학·LG유플러스·LG생활건강 등을 거느립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LG화학의 자회사입니다.
그룹 계열사에 묶어 투자하는 국내 ETF로는 TIGER LG그룹플러스(시가총액 780억원, 총보수 연 0.150%)가 있습니다. 그룹주 ETF는 대표 계열사 비중에 상한을 두는 경우가 많아, 시가총액 비중 그대로 사는 것보다 중소형 계열사의 영향이 커집니다.
10곳입니다. 시가총액 순으로 LG에너지솔루션, LG전자, LG화학, LG, LG이노텍, LG씨엔에스 등이 있으며 합계 시가총액은 186조 1,022억원입니다(우선주 제외).
LG에너지솔루션입니다. 시가총액 82조 3,680억원으로 그룹 상장사 전체의 44.3%를 차지합니다.
계열사 시가총액 가중 기준 +20.6%입니다. 계열사별로는 LG이노텍 +172.2%, LG전자 +169.9%, LG +52.6% 순으로 많이 올랐습니다.
데이터 출처: 네이버 증권 종목 시세·투자지표.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페이지는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