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 · 우선주 제외 · 최근 거래일 종가 기준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계열사 범위는 공정거래위원회 지정 기업집단과 다를 수 있습니다.
GS그룹 상장 계열사 5곳의 시가총액을 모두 더하면 16조 976억원입니다.
이 가운데 GS가 10조 2,742억원으로 63.8%를 차지하고, 상위 3개사(GS·GS건설·GS리테일)의 비중은 94.1%입니다.
계열사 시가총액으로 가중한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89.5%입니다. GS를 빼고 계산하면 +35.9%로, 그룹 전체 성과가 GS 한 종목에 크게 좌우됐습니다.
최근 1년 동안 5개 계열사 가운데 4곳이 올랐고 1곳이 내렸습니다. 가장 많이 오른 곳은 GS(+144.2%), 가장 부진한 곳은 GS피앤엘(-31.4%)로 격차가 176%포인트입니다.
52주 가격 범위 안에서의 위치로 보면 고점권(상위 20%)에 있는 계열사는 0곳, 저점권(하위 20%)은 2곳(GS피앤엘, GS글로벌)입니다. 대부분 1년 가격 범위의 중간 지대에 있습니다.
같은 기간 코스피는 +103.1% 움직여, GS그룹은 시장보다 13.6%포인트 덜 올랐습니다. 코스피를 이긴 계열사는 1곳, 뒤처진 계열사는 4곳입니다.
1년 전 주가로 환산한 그룹 시가총액은 약 8조 4,930억원이고, 1년 사이 늘어난 금액은 약 7조 6,046억원입니다. 이 변화의 80%가 GS 한 곳에서 나왔습니다(다음은 GS건설 약 1조 3,664억원).
계열사들은 평균적으로 52주 최고가보다 33.1% 낮은 곳에 있습니다. 고점 대비 가장 많이 빠진 곳은 GS글로벌(-55.2%), 고점에 가장 가까운 곳은 GS(-17.0%)입니다.
가장 최근 거래일에는 5곳 중 2곳이 올랐습니다.
흑자 계열사의 PER은 4.5배부터 22.8배까지 분포하며 중간값은 14.7배입니다.
PBR 1배 미만, 즉 시가총액이 장부상 순자산보다 작은 계열사는 5곳(GS 0.64배, GS건설 0.60배, GS리테일 0.57배, GS피앤엘 0.84배, GS글로벌 0.38배)입니다.
지배구조 정점에 있는 GS는 PBR 0.64배로 계열사 중간값 0.60배보다 높아, 지주사 할인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시가총액은 10조 2,742억원으로 그룹 전체의 63.8%입니다.
배당을 주는 계열사는 5곳 중 5곳이며, 시가배당률이 가장 높은 곳은 GS(2.71%), GS리테일(2.63%), GS건설(1.44%) 순입니다.
시가총액으로 가중한 외국인 지분율은 18.9%입니다. 외국인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GS(20.4%), 가장 낮은 곳은 GS글로벌(5.0%)입니다.
피플로 관련주 분류 기준으로 GS그룹 계열사들은 41개 테마에 걸쳐 있습니다. 두 곳 이상이 함께 속한 테마는 GS그룹 관련주(GS·GS건설·GS리테일·GS피앤엘·GS글로벌), 고배당 관련주(GS·GS건설)로, 이 테마가 움직일 때 그룹주가 함께 반응하기 쉽습니다.
국내 ETF가 상위 10개 구성종목으로 담은 계열사는 5곳 중 4곳입니다. 가장 많은 ETF에 들어간 곳은 GS(17개), GS건설(3개), GS리테일(1개)이며, ETF 자금이 들어오고 나갈 때 이 종목들이 먼저 영향을 받습니다.
GS는 2004년 LG에서 분리된 그룹으로, 지주회사 ㈜GS가 정유사 GS칼텍스(비상장)와 GS리테일 등을 거느립니다. 그룹 이익에서 비상장 GS칼텍스의 비중이 커서 지주회사 주가가 정유 업황에 민감합니다.
5곳입니다. 시가총액 순으로 GS, GS건설, GS리테일, GS피앤엘, GS글로벌이 있으며 합계 시가총액은 16조 976억원입니다(우선주 제외).
GS입니다. 시가총액 10조 2,742억원으로 그룹 상장사 전체의 63.8%를 차지합니다.
계열사 시가총액 가중 기준 +89.5%입니다. 계열사별로는 GS +144.2%, GS건설 +85.0%, GS리테일 +36.0% 순으로 많이 올랐습니다.
데이터 출처: 네이버 증권 종목 시세·투자지표.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페이지는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