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 · 우선주 제외 · 최근 거래일 종가 기준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계열사 범위는 공정거래위원회 지정 기업집단과 다를 수 있습니다.
두산그룹 상장 계열사 6곳의 시가총액을 모두 더하면 92조 6,048억원입니다.
이 가운데 두산에너빌리티가 52조 9,744억원으로 57.2%를 차지하고, 상위 3개사(두산에너빌리티·두산·두산밥캣)의 비중은 89.7%입니다.
계열사 시가총액으로 가중한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44.8%입니다. 두산에너빌리티를 빼고 계산하면 +82.2%로, 그룹 전체 성과가 두산에너빌리티 한 종목에 크게 좌우됐습니다.
| 계열사 | 시가총액 | 비중 | 1년 | PER | PBR | 배당 | 외국인 |
|---|---|---|---|---|---|---|---|
| 두산에너빌리티 | 52조 9,744억원 | 57.2% | +25.5% | 292.2 | 6.48 | - | 23.0% |
| 두산정점 | 24조 5,337억원 | 26.5% | +163.0% | 87.4 | 10.38 | 0.26% | 18.6% |
| 두산밥캣 | 5조 5,501억원 | 6.0% | +4.7% | 11.1 | 0.71 | 2.94% | 39.0% |
| 두산로보틱스 | 4조 6,281억원 | 5.0% | +5.9% | - | 14.06 | - | 5.5% |
| 두산퓨얼셀 | 3조 979억원 | 3.3% | +59.3% | - | 12.92 | - | 14.2% |
| 두산테스나 | 1조 8,206억원 | 2.0% | +126.4% | 53.2 | 4.02 | 0.17% | 9.3% |
최근 1년 동안 6개 계열사 가운데 6곳이 올랐고 0곳이 내렸습니다. 가장 많이 오른 곳은 두산(+163.0%), 가장 부진한 곳은 두산밥캣(+4.7%)로 격차가 158%포인트입니다.
52주 가격 범위 안에서의 위치로 보면 고점권(상위 20%)에 있는 계열사는 0곳, 저점권(하위 20%)은 2곳(두산밥캣, 두산로보틱스)입니다. 대부분 1년 가격 범위의 중간 지대에 있습니다.
같은 기간 코스피는 +103.1% 움직여, 두산그룹은 시장보다 58.3%포인트 덜 올랐습니다. 코스피를 이긴 계열사는 2곳, 뒤처진 계열사는 4곳입니다.
1년 전 주가로 환산한 그룹 시가총액은 약 63조 9,591억원이고, 1년 사이 늘어난 금액은 약 28조 6,457억원입니다. 이 변화의 53%가 두산 한 곳에서 나왔습니다(다음은 두산에너빌리티 약 10조 7,637억원).
계열사들은 평균적으로 52주 최고가보다 45.9% 낮은 곳에 있습니다. 고점 대비 가장 많이 빠진 곳은 두산로보틱스(-58.0%), 고점에 가장 가까운 곳은 두산밥캣(-29.0%)입니다.
가장 최근 거래일에는 6곳 중 2곳이 올랐습니다.
흑자 계열사의 PER은 11.1배부터 292.2배까지 분포하며 중간값은 87.4배입니다.
PBR 1배 미만, 즉 시가총액이 장부상 순자산보다 작은 계열사는 1곳(두산밥캣 0.71배)입니다.
지배구조 정점에 있는 두산은 PBR 10.38배로 계열사 중간값 10.38배보다 높아, 지주사 할인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시가총액은 24조 5,337억원으로 그룹 전체의 26.5%입니다.
배당을 주는 계열사는 6곳 중 3곳이며, 시가배당률이 가장 높은 곳은 두산밥캣(2.94%), 두산(0.26%), 두산테스나(0.17%) 순입니다. 배당이 없는 곳은 두산에너빌리티, 두산로보틱스, 두산퓨얼셀입니다.
시가총액으로 가중한 외국인 지분율은 21.4%입니다. 외국인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두산밥캣(39.0%), 가장 낮은 곳은 두산로보틱스(5.6%)입니다.
피플로 관련주 분류 기준으로 두산그룹 계열사들은 69개 테마에 걸쳐 있습니다. 두 곳 이상이 함께 속한 테마는 두산그룹 관련주(두산에너빌리티·두산·두산밥캣·두산로보틱스·두산퓨얼셀·두산테스나), MSCI Korea 관련주(두산에너빌리티·두산밥캣), 신재생에너지 관련주(두산에너빌리티·두산퓨얼셀), 수소 관련주(두산에너빌리티·두산퓨얼셀)로, 이 테마가 움직일 때 그룹주가 함께 반응하기 쉽습니다.
국내 ETF가 상위 10개 구성종목으로 담은 계열사는 6곳 중 6곳입니다. 가장 많은 ETF에 들어간 곳은 두산에너빌리티(92개), 두산(14개), 두산퓨얼셀(9개)이며, ETF 자금이 들어오고 나갈 때 이 종목들이 먼저 영향을 받습니다.
두산은 지주회사 ㈜두산 아래 두산에너빌리티가 있고, 두산에너빌리티가 두산밥캣을 거느리는 구조입니다. 원전·가스터빈과 소형 건설기계, 로봇, 연료전지가 주력입니다.
6곳입니다. 시가총액 순으로 두산에너빌리티, 두산, 두산밥캣, 두산로보틱스, 두산퓨얼셀, 두산테스나이 있으며 합계 시가총액은 92조 6,048억원입니다(우선주 제외).
두산에너빌리티입니다. 시가총액 52조 9,744억원으로 그룹 상장사 전체의 57.2%를 차지합니다.
계열사 시가총액 가중 기준 +44.8%입니다. 계열사별로는 두산 +163.0%, 두산테스나 +126.4%, 두산퓨얼셀 +59.3% 순으로 많이 올랐습니다.
데이터 출처: 네이버 증권 종목 시세·투자지표.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페이지는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