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계열사 주가와 시가총액: 상장사 16곳 비교

피플로 편집팀 · 우선주 제외 · 최근 거래일 종가 기준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계열사 범위는 공정거래위원회 지정 기업집단과 다를 수 있습니다.

삼성그룹 요약

삼성그룹 상장 계열사 16곳의 시가총액을 모두 더하면 2,105조 1,360억원입니다.

이 가운데 삼성전자가 1,674조 9,588억원으로 79.6%를 차지하고, 상위 3개사(삼성전자·삼성전기·삼성바이오로직스)의 비중은 87.9%입니다.

계열사 시가총액으로 가중한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183.6%입니다. 삼성전자를 빼고 계산하면 +77.1%로, 그룹 전체 성과가 삼성전자 한 종목에 크게 좌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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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상장 계열사 시가총액 순위

비중은 그룹 상장사 시가총액 합계 대비. PER·PBR·배당은 네이버 증권 기준.
계열사시가총액비중1년PERPBR배당외국인
삼성전자1,674조 9,588억원79.6%+235.5%12.83.330.58%46.5%
삼성전기112조 1,152억원5.3%+644.9%115.611.080.16%38.0%
삼성바이오로직스63조 5,575억원3.0%-10.8%37.97.59-13.2%
삼성물산정점59조 7,588억원2.8%+90.2%22.30.570.76%30.6%
삼성생명59조원2.8%+93.1%21.10.371.80%23.1%
삼성SDI41조 9,851억원2.0%+153.5%1137.51.69-25.5%
삼성화재28조 9,316억원1.4%+43.0%14.70.763.01%57.6%
삼성중공업17조 9,960억원0.9%-6.4%31.93.66-28.3%
삼성에스디에스17조 1,005억원0.8%+34.5%26.41.661.44%19.0%
삼성E&A9조 7,216억원0.5%+77.8%14.71.941.59%38.3%
삼성증권8조 1,531억원0.4%+25.2%5.60.944.38%27.0%
삼성카드4조 9,530억원0.2%-17.0%8.00.516.55%5.0%
에스원3조 1,311억원0.1%-3.6%20.51.623.88%55.8%
제일기획2조 408억원0.1%-13.5%9.31.116.93%17.5%
호텔신라1조 5,797억원0.1%-26.8%-1.34-19.2%
멀티캠퍼스1,532억원0.0%-21.2%6.70.665.22%4.4%

삼성그룹 계열사 주가 흐름

최근 1년 동안 16개 계열사 가운데 9곳이 올랐고 7곳이 내렸습니다. 가장 많이 오른 곳은 삼성전기(+644.9%), 가장 부진한 곳은 호텔신라(-26.8%)로 격차가 672%포인트입니다.

52주 가격 범위 안에서의 위치로 보면 고점권(상위 20%)에 있는 계열사는 0곳, 저점권(하위 20%)은 4곳(삼성중공업, 삼성카드, 제일기획, 호텔신라)입니다. 대부분 1년 가격 범위의 중간 지대에 있습니다.

같은 기간 코스피는 +103.1% 움직여, 삼성그룹은 시장보다 80.5%포인트 더 올랐습니다. 코스피를 이긴 계열사는 3곳, 뒤처진 계열사는 13곳입니다.

1년 전 주가로 환산한 그룹 시가총액은 약 742조 1,612억원이고, 1년 사이 늘어난 금액은 약 1,362조 9,748억원입니다. 이 변화의 86%가 삼성전자 한 곳에서 나왔습니다(다음은 삼성전기 약 97조 642억원).

계열사들은 평균적으로 52주 최고가보다 33.3% 낮은 곳에 있습니다. 고점 대비 가장 많이 빠진 곳은 삼성증권(-46.9%), 고점에 가장 가까운 곳은 삼성화재(-14.4%)입니다.

가장 최근 거래일에는 16곳 중 7곳이 올랐습니다.

삼성그룹 계열사 밸류에이션과 지주사 할인

흑자 계열사의 PER은 5.6배부터 1137.5배까지 분포하며 중간값은 20.5배입니다.

PBR 1배 미만, 즉 시가총액이 장부상 순자산보다 작은 계열사는 6곳(삼성물산 0.57배, 삼성생명 0.37배, 삼성화재 0.76배, 삼성증권 0.94배, 삼성카드 0.51배, 멀티캠퍼스 0.66배)입니다.

지배구조 정점에 있는 삼성물산은 PBR 0.57배로 계열사 중간값 1.62배보다 낮습니다. 자회사 가치가 이중으로 계산되지 않도록 시장이 할인해 주는 이른바 지주사 할인이 나타난 모습입니다. 시가총액은 59조 7,588억원으로 그룹 전체의 2.8%입니다.

삼성그룹 배당과 외국인 지분

배당을 주는 계열사는 16곳 중 12곳이며, 시가배당률이 가장 높은 곳은 제일기획(6.93%), 삼성카드(6.55%), 멀티캠퍼스(5.22%) 순입니다. 배당이 없는 곳은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SDI, 삼성중공업, 호텔신라입니다.

시가총액으로 가중한 외국인 지분율은 43.1%입니다. 외국인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삼성화재(57.6%), 가장 낮은 곳은 멀티캠퍼스(4.4%)입니다.

삼성그룹 계열사 사업 테마와 ETF 편입

피플로 관련주 분류 기준으로 삼성그룹 계열사들은 165개 테마에 걸쳐 있습니다. 두 곳 이상이 함께 속한 테마는 삼성그룹 관련주(삼성전자·삼성전기·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물산·삼성생명·삼성SDI·삼성화재·삼성중공업·삼성에스디에스·삼성E&A·삼성증권·삼성카드), MSCI Korea 관련주(삼성전자·삼성전기·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물산·삼성생명·삼성SDI·삼성화재·삼성중공업·삼성에스디에스), 환율(달러강세) 수혜주(삼성전자·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SDI), AI PC·스마트폰 관련주(삼성전자·삼성전기·삼성SDI)로, 이 테마가 움직일 때 그룹주가 함께 반응하기 쉽습니다.

국내 ETF가 상위 10개 구성종목으로 담은 계열사는 16곳 중 15곳입니다. 가장 많은 ETF에 들어간 곳은 삼성전자(194개), 삼성전기(148개), 삼성물산(84개)이며, ETF 자금이 들어오고 나갈 때 이 종목들이 먼저 영향을 받습니다.

삼성그룹 지배구조

삼성은 지주회사 체제가 아니라, 오너 일가가 최대주주인 삼성물산이 삼성생명과 삼성전자 지분을 통해 그룹 전체를 지배하는 구조입니다. 삼성물산이 사실상 지주회사 역할을 합니다.

삼성그룹 투자하는 ETF

그룹 계열사에 묶어 투자하는 국내 ETF로는 KODEX 삼성그룹(시가총액 3조 4,250억원, 총보수 연 0.250%), RISE 삼성그룹Top3채권혼합(시가총액 3,300억원, 총보수 연 0.200%), KODEX 삼성그룹밸류(시가총액 2,697억원, 총보수 연 0.090%)가 있습니다. 그룹주 ETF는 대표 계열사 비중에 상한을 두는 경우가 많아, 시가총액 비중 그대로 사는 것보다 중소형 계열사의 영향이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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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자주 묻는 질문

Q삼성그룹 상장 계열사는 몇 개인가요?

+

16곳입니다. 시가총액 순으로 삼성전자, 삼성전기,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성SDI 등이 있으며 합계 시가총액은 2,105조 1,360억원입니다(우선주 제외).

Q삼성그룹 시가총액 1위 계열사는 어디인가요?

+

삼성전자입니다. 시가총액 1,674조 9,588억원으로 그룹 상장사 전체의 79.6%를 차지합니다.

Q삼성그룹 주식은 최근 1년 동안 얼마나 올랐나요?

+

계열사 시가총액 가중 기준 +183.6%입니다. 계열사별로는 삼성전기 +644.9%, 삼성전자 +235.5%, 삼성SDI +153.5% 순으로 많이 올랐습니다.

데이터 출처: 네이버 증권 종목 시세·투자지표.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페이지는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