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 · 우선주 제외 · 최근 거래일 종가 기준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계열사 범위는 공정거래위원회 지정 기업집단과 다를 수 있습니다.
포스코그룹 상장 계열사 6곳의 시가총액을 모두 더하면 54조 3,419억원입니다.
이 가운데 POSCO홀딩스가 24조 6,837억원으로 45.4%를 차지하고, 상위 3개사(POSCO홀딩스·포스코퓨처엠·포스코인터내셔널)의 비중은 93.0%입니다.
계열사 시가총액으로 가중한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15.9%입니다. POSCO홀딩스를 빼고 계산하면 +18.6%로, 대표 종목과 나머지 계열사의 흐름이 비슷했습니다.
| 계열사 | 시가총액 | 비중 | 1년 | PER | PBR | 배당 | 외국인 |
|---|---|---|---|---|---|---|---|
| POSCO홀딩스정점 | 24조 6,837억원 | 45.4% | +12.7% | 18.6 | 0.41 | 3.21% | 32.4% |
| 포스코퓨처엠 | 16조 637억원 | 29.6% | +30.5% | 356.9 | 3.83 | 0.14% | 9.4% |
| 포스코인터내셔널 | 9조 7,637억원 | 18.0% | +14.0% | 11.8 | 1.35 | 3.33% | 6.2% |
| 포스코DX | 3조 483억원 | 5.6% | -8.4% | 95.5 | 5.40 | 0.62% | 3.0% |
| 포스코엠텍 | 5,089억원 | 0.9% | -12.1% | 32.3 | 4.06 | 0.08% | 6.8% |
| 포스코스틸리온 | 2,736억원 | 0.5% | +23.2% | 15.5 | 0.70 | 2.38% | 3.3% |
최근 1년 동안 6개 계열사 가운데 4곳이 올랐고 2곳이 내렸습니다. 가장 많이 오른 곳은 포스코퓨처엠(+30.5%), 가장 부진한 곳은 포스코엠텍(-12.1%)로 격차가 43%포인트입니다.
52주 가격 범위 안에서의 위치로 보면 고점권(상위 20%)에 있는 계열사는 0곳, 저점권(하위 20%)은 3곳(POSCO홀딩스, 포스코DX, 포스코스틸리온)입니다. 그룹 전반이 1년 가격 범위의 바닥권에 몰려 있습니다.
같은 기간 코스피는 +103.1% 움직여, 포스코그룹은 시장보다 87.2%포인트 덜 올랐습니다. 코스피를 이긴 계열사는 0곳, 뒤처진 계열사는 6곳입니다.
1년 전 주가로 환산한 그룹 시가총액은 약 46조 9,050억원이고, 1년 사이 늘어난 금액은 약 7조 4,369억원입니다. 이 변화의 50%가 포스코퓨처엠 한 곳에서 나왔습니다(다음은 POSCO홀딩스 약 2조 7,816억원).
계열사들은 평균적으로 52주 최고가보다 53.3% 낮은 곳에 있습니다. 고점 대비 가장 많이 빠진 곳은 포스코스틸리온(-92.0%), 고점에 가장 가까운 곳은 포스코인터내셔널(-39.7%)입니다.
가장 최근 거래일에는 6곳 중 0곳이 올랐습니다.
흑자 계열사의 PER은 11.8배부터 356.9배까지 분포하며 중간값은 32.3배입니다.
PBR 1배 미만, 즉 시가총액이 장부상 순자산보다 작은 계열사는 2곳(POSCO홀딩스 0.41배, 포스코스틸리온 0.70배)입니다.
지배구조 정점에 있는 POSCO홀딩스는 PBR 0.41배로 계열사 중간값 3.83배보다 낮습니다. 자회사 가치가 이중으로 계산되지 않도록 시장이 할인해 주는 이른바 지주사 할인이 나타난 모습입니다. 시가총액은 24조 6,837억원으로 그룹 전체의 45.4%입니다.
배당을 주는 계열사는 6곳 중 6곳이며, 시가배당률이 가장 높은 곳은 포스코인터내셔널(3.33%), POSCO홀딩스(3.21%), 포스코스틸리온(2.38%) 순입니다.
시가총액으로 가중한 외국인 지분율은 18.8%입니다. 외국인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POSCO홀딩스(32.4%), 가장 낮은 곳은 포스코DX(3.0%)입니다.
피플로 관련주 분류 기준으로 포스코그룹 계열사들은 67개 테마에 걸쳐 있습니다. 두 곳 이상이 함께 속한 테마는 포스코 그룹 관련주(POSCO홀딩스·포스코퓨처엠·포스코인터내셔널·포스코DX·포스코엠텍·포스코스틸리온), 2차전지 관련주(POSCO홀딩스·포스코퓨처엠·포스코인터내셔널·포스코엠텍), 포스코홀딩스 관련주(POSCO홀딩스·포스코퓨처엠·포스코인터내셔널·포스코스틸리온), 밸류업 관련주(POSCO홀딩스·포스코퓨처엠·포스코인터내셔널)로, 이 테마가 움직일 때 그룹주가 함께 반응하기 쉽습니다.
국내 ETF가 상위 10개 구성종목으로 담은 계열사는 6곳 중 6곳입니다. 가장 많은 ETF에 들어간 곳은 POSCO홀딩스(32개), 포스코퓨처엠(23개), 포스코DX(6개)이며, ETF 자금이 들어오고 나갈 때 이 종목들이 먼저 영향을 받습니다.
포스코는 2022년 지주회사 POSCO홀딩스 체제로 바뀌어 철강(포스코, 비상장)과 이차전지 소재(포스코퓨처엠), 무역·에너지(포스코인터내셔널) 등을 거느립니다. 뚜렷한 오너 일가가 없는 소유 분산형 그룹입니다.
그룹 계열사에 묶어 투자하는 국내 ETF로는 ACE 포스코그룹포커스(시가총액 1,179억원, 총보수 연 0.300%)가 있습니다. 그룹주 ETF는 대표 계열사 비중에 상한을 두는 경우가 많아, 시가총액 비중 그대로 사는 것보다 중소형 계열사의 영향이 커집니다.
6곳입니다. 시가총액 순으로 POSCO홀딩스, 포스코퓨처엠,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DX, 포스코엠텍, 포스코스틸리온이 있으며 합계 시가총액은 54조 3,419억원입니다(우선주 제외).
POSCO홀딩스입니다. 시가총액 24조 6,837억원으로 그룹 상장사 전체의 45.4%를 차지합니다.
계열사 시가총액 가중 기준 +15.9%입니다. 계열사별로는 포스코퓨처엠 +30.5%, 포스코스틸리온 +23.2%, 포스코인터내셔널 +14.0% 순으로 많이 올랐습니다.
데이터 출처: 네이버 증권 종목 시세·투자지표.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페이지는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