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 · 우선주 제외 · 최근 거래일 종가 기준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계열사 범위는 공정거래위원회 지정 기업집단과 다를 수 있습니다.
신세계그룹 상장 계열사 5곳의 시가총액을 모두 더하면 6조 1,215억원입니다.
이 가운데 신세계가 3조 2,964억원으로 53.8%를 차지하고, 상위 3개사(신세계·이마트·신세계인터내셔날)의 비중은 92.1%입니다.
계열사 시가총액으로 가중한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29.2%입니다. 신세계를 빼고 계산하면 -3.0%로, 그룹 전체 성과가 신세계 한 종목에 크게 좌우됐습니다.
최근 1년 동안 5개 계열사 가운데 4곳이 올랐고 1곳이 내렸습니다. 가장 많이 오른 곳은 신세계(+80.5%), 가장 부진한 곳은 이마트(-6.4%)로 격차가 87%포인트입니다.
52주 가격 범위 안에서의 위치로 보면 고점권(상위 20%)에 있는 계열사는 0곳, 저점권(하위 20%)은 3곳(이마트, 신세계인터내셔날, 광주신세계)입니다. 그룹 전반이 1년 가격 범위의 바닥권에 몰려 있습니다.
같은 기간 코스피는 +103.1% 움직여, 신세계그룹은 시장보다 73.9%포인트 덜 올랐습니다. 코스피를 이긴 계열사는 0곳, 뒤처진 계열사는 5곳입니다.
1년 전 주가로 환산한 그룹 시가총액은 약 4조 7,390억원이고, 1년 사이 늘어난 금액은 약 1조 3,825억원입니다. 이 변화의 106%가 신세계 한 곳에서 나왔습니다(다음은 이마트 반대 방향 약 1,355억원).
계열사들은 평균적으로 52주 최고가보다 49.5% 낮은 곳에 있습니다. 고점 대비 가장 많이 빠진 곳은 신세계(-56.3%), 고점에 가장 가까운 곳은 광주신세계(-44.8%)입니다.
가장 최근 거래일에는 5곳 중 1곳이 올랐습니다.
흑자 계열사의 PER은 5.5배부터 93.4배까지 분포하며 중간값은 17.6배입니다.
PBR 1배 미만, 즉 시가총액이 장부상 순자산보다 작은 계열사는 5곳(신세계 0.57배, 이마트 0.15배, 신세계인터내셔날 0.42배, 광주신세계 0.30배, 신세계 I&C 0.46배)입니다.
지배구조 정점에 있는 이마트는 PBR 0.15배로 계열사 중간값 0.42배보다 낮습니다. 자회사 가치가 이중으로 계산되지 않도록 시장이 할인해 주는 이른바 지주사 할인이 나타난 모습입니다. 시가총액은 1조 9,814억원으로 그룹 전체의 32.4%입니다.
배당을 주는 계열사는 5곳 중 5곳이며, 시가배당률이 가장 높은 곳은 광주신세계(6.97%), 신세계인터내셔날(3.87%), 신세계 I&C(3.57%) 순입니다.
시가총액으로 가중한 외국인 지분율은 24.6%입니다. 외국인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신세계(30.7%), 가장 낮은 곳은 신세계 I&C(3.2%)입니다.
피플로 관련주 분류 기준으로 신세계그룹 계열사들은 23개 테마에 걸쳐 있습니다. 두 곳 이상이 함께 속한 테마는 신세계그룹 관련주(신세계·이마트·신세계인터내셔날·광주신세계·신세계 I&C), 밸류업 관련주(신세계·신세계인터내셔날·광주신세계), 소매유통 관련주(신세계·이마트·광주신세계), 11번가 관련주(신세계·이마트·광주신세계)로, 이 테마가 움직일 때 그룹주가 함께 반응하기 쉽습니다.
국내 ETF가 상위 10개 구성종목으로 담은 계열사는 5곳 중 2곳입니다. 가장 많은 ETF에 들어간 곳은 신세계(5개), 이마트(3개)이며, ETF 자금이 들어오고 나갈 때 이 종목들이 먼저 영향을 받습니다.
신세계그룹은 이마트 계열(이마트·신세계푸드 등)과 신세계 계열(신세계백화점·신세계인터내셔날 등) 두 축으로 운영되며, 2024년 두 축의 계열 분리를 공식화했습니다.
5곳입니다. 시가총액 순으로 신세계, 이마트, 신세계인터내셔날, 광주신세계, 신세계 I&C이 있으며 합계 시가총액은 6조 1,215억원입니다(우선주 제외).
신세계입니다. 시가총액 3조 2,964억원으로 그룹 상장사 전체의 53.8%를 차지합니다.
계열사 시가총액 가중 기준 +29.2%입니다. 계열사별로는 신세계 +80.5%, 광주신세계 +13.1%, 신세계 I&C +6.2% 순으로 많이 올랐습니다.
데이터 출처: 네이버 증권 종목 시세·투자지표.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페이지는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