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A는 증권사가 고객 예탁금을 하루 단위로 굴려 수익을 돌려주는 수시입출금 계좌로, 운용 방식에 따라 발행어음형·RP형·MMF형·MMW형으로 나뉩니다. 각 증권사 공식 금리안내에서 확인한 결과 2026-09-06 기준 증권사 9곳의 CMA 15개 상품 가운데 약정 수익률이 가장 높은 상품은 발행어음형인 한국투자증권 발행어음형 CMA 2.85%이고, RP형 최고는 대신증권 CMA-RP 2.80%, MMW형은 NH투자증권2.87%입니다. 실적배당형인 MMF는 한국투자증권 플러스신종개인용MMF2호C의 최근 1주일 수익률이 연 3.02%로 표시되지만 약정 수익률이 아닙니다. 종금형을 제외한 CMA는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닙니다.

CMA 금리 비교 2026: 증권사 RP형·발행어음 수익률 순위

각 증권사 공식 금리안내 기준, 약정 수익률이 가장 높은 CMA는 발행어음형인 한국투자증권 발행어음형 CMA2.85%이고, RP형 최고는 대신증권 CMA-RP2.80%입니다. 실적배당형인 MMF는 한국투자증권 플러스신종개인용MMF2호C의 최근 1주일 수익률이 연 3.02%로 가장 높지만 약정 수익률이 아니라 같은 기준으로 줄 세울 수 없습니다. 증권사 9곳의 15개 상품을 유형별로 정리했으며 확인 기준일은 2026년 9월 6일입니다.

증권사 CMA 수익률 비교표: 유형별 정렬

증권사상품명유형상품 특징 펼치기
한국투자증권플러스신종개인용MMF2호CMMF형3.02%
한국투자증권한국신종개인용MMF3호_CMMF형2.90%
NH투자증권MMW형 CMAMMW형2.87%
한국투자증권발행어음형 CMA발행어음형2.85%
대신증권CMA-RPRP형2.80%
유진투자증권챔피언CMA 자유형RP형2.75%
대신증권CMA-국공채 RPRP형2.75%
교보증권플러스 CMARP형2.70%
현대차증권CMA RP형(급여계좌)RP형2.70%
한국투자증권CMA RP형RP형2.50%
NH투자증권CMA 발행어음발행어음형2.45%
신한투자증권CMA RPRP형2.45%
미래에셋증권CMA RP_개인RP형2.25%
NH투자증권CMA 원화RPRP형2.15%
삼성증권CMA RP형RP형2.00%
15개 중 15개 표시

상품명을 누르면 값을 확인한 증권사 공식 금리안내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MMF형과 MMW형은 실적배당이라 표시 수익률이 약정 값이 아니며, 유형 탭을 나눠 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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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정 수익률 순위: 발행어음형과 RP형

발행어음형·RP형 CMA 약정 수익률 순위 (확인 기준일 2026년 9월 6일)
순위증권사·상품유형세전 수익률확인 기준일
1한국투자증권 발행어음형 CMA발행어음형2.85%2026-09-04
2대신증권 CMA-RPRP형2.80%2026-09-06
3대신증권 CMA-국공채 RPRP형2.75%2026-09-06
4유진투자증권 챔피언CMA 자유형RP형2.75%2026-08-28
5교보증권 플러스 CMARP형2.70%2026-08-28
6현대차증권 CMA RP형(급여계좌)RP형2.70%2026-08-28
7한국투자증권 CMA RP형RP형2.50%2026-08-31
8NH투자증권 CMA 발행어음발행어음형2.45%2026-09-01
9신한투자증권 CMA RPRP형2.45%2026-09-04
10미래에셋증권 CMA RP_개인RP형2.25%2026-09-06
11NH투자증권 CMA 원화RPRP형2.15%2026-08-31
12삼성증권 CMA RP형RP형2.00%2025-05-30
실적배당형(MMF·MMW) CMA: 표시 수익률은 약정이 아닌 실적
증권사·상품유형표시 수익률성격확인 기준일
한국투자증권 플러스신종개인용MMF2호CMMF형3.02%최근 1주일 수익률2026-09-04
한국투자증권 한국신종개인용MMF3호_CMMF형2.90%최근 1주일 수익률2026-09-04
NH투자증권 MMW형 CMAMMW형2.87%일일 정산 실적2026-08-28

1,000만원을 1개월 넣으면 실제로 얼마를 받나

1,000만원 1개월 예치 시 세후 이자 (이자소득세 15.4% 원천징수, 단리 기준)
구분연 수익률세전 이자이자소득세세후 이자
발행어음형 최고 (한국투자증권)2.85%23,750원3,658원20,093원
RP형 최고 (대신증권)2.80%23,333원3,593원19,740원
MMW형 (NH투자증권)2.87%23,917원3,683원20,234원
파킹통장 전체 평균 최고금리1.43%11,886원1,830원10,056원

CMA는 실제로는 일할 계산이지만 비교를 위해 단리로 환산했습니다. 파킹통장 평균은 파킹통장 금리 비교의 공시 스냅샷 기준이며, 그 최고금리는 우대조건과 금액 구간 한도가 붙는다는 점에서 CMA와 성격이 다릅니다. 금액을 바꿔 계산하려면 예금 적금 이자 계산기를 이용하세요.

기준일과 출처

각 상품 수익률을 확인한 공식 페이지와 확인 기준일
증권사·상품확인 기준일출처
한국투자증권 발행어음형 CMA2026-09-04https://securities.koreainvestment.com/main/mall/opencma/CmaInfo.jsp?cmd=TF02bb010000
한국투자증권 CMA RP형2026-08-31https://securities.koreainvestment.com/main/mall/opencma/CmaInfo.jsp?cmd=TF02bb010000
한국투자증권 플러스신종개인용MMF2호C2026-09-04https://securities.koreainvestment.com/main/mall/opencma/CmaInfo.jsp?cmd=TF02bb010000
한국투자증권 한국신종개인용MMF3호_C2026-09-04https://securities.koreainvestment.com/main/mall/opencma/CmaInfo.jsp?cmd=TF02bb010000
NH투자증권 CMA 발행어음2026-09-01https://m.nhqv.com/finance/cma/cma/cmaList
NH투자증권 CMA 원화RP2026-08-31https://m.nhqv.com/finance/cma/cma/cmaList
NH투자증권 MMW형 CMA2026-08-28https://m.nhqv.com/finance/cma/cma/cmaList
대신증권 CMA-RP2026-09-06https://www.daishin.com/g.ds?p=909&v=592
대신증권 CMA-국공채 RP2026-09-06https://www.daishin.com/g.ds?p=909&v=592
유진투자증권 챔피언CMA 자유형2026-08-28https://www.eugenefn.com/ingo/igca/igca100r.do
교보증권 플러스 CMA2026-08-28https://www.iprovest.com/cyber/cma/pluscmaintro.htm?scr_id=1315
현대차증권 CMA RP형(급여계좌)2026-08-28https://www.hmsec.com/mobile/notice_info/guide/salary_account_guide_01.to
신한투자증권 CMA RP2026-09-04https://open.shinhansec.com/open/goods/cma/0901.jsp
미래에셋증권 CMA RP_개인2026-09-06https://securities.miraeasset.com/hks/hks4033/n01.do
삼성증권 CMA RP형2025-05-30https://www.samsungpop.com/mbw/finance/cma.do?cmd=guide

CMA 수익률은 예금·적금과 달리 공공기관 통합 비교공시가 없습니다. 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에도 CMA 수익률 항목이 없어 자동 수집이 불가능하며, 위 값은 각 증권사 공식 금리안내 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해 옮겨 적은 것입니다.

CMA를 고르기 전에 알아둘 것

네 가지 유형이 각각 다른 위험을 진다

CMA는 이름만 같을 뿐 안에서 돈을 굴리는 방법이 넷으로 갈립니다. RP형은 증권사가 보유한 국공채나 우량 회사채를 담보로 되사주기로 약속하는 환매조건부채권에 투자합니다. 발행어음형은 증권사가 자기 신용으로 발행한 어음을 사는 방식이라 담보가 없는 대신 수익률이 높습니다. MMF형은 단기 국공채와 기업어음에 투자하는 펀드라 약정 수익률이 없고 실적에 따라 달라집니다. MMW형은 한국증권금융에 예수금으로 맡겨 일일 정산하는 방식입니다. 표시 수익률만 비교하면 실적배당형이 앞서 보이는 구간이 생기는데, 그 숫자는 지난 성과일 뿐 앞으로를 약속하지 않습니다. 약정형과 실적형은 반드시 나눠서 보세요.

발행어음은 초대형 IB 네 곳만 취급한다

발행어음은 자기자본 4조원 이상으로 초대형 IB 인가를 받고 단기금융업 인가까지 받은 증권사만 발행할 수 있습니다. 현재 한국투자증권, KB증권, NH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이 여기 해당합니다. 그래서 발행어음형 CMA를 찾는다면 선택지가 네 곳으로 좁혀집니다. 발행어음은 증권사의 신용을 그대로 사는 구조이므로, 수익률이 높다는 것은 그만큼 증권사의 신용 위험을 진다는 뜻입니다. 다만 이들은 자기자본 규모가 크고 감독 당국의 건전성 규제를 받는 곳이라 실무적으로는 낮은 위험으로 취급됩니다.

예금자보호가 되지 않는다는 점을 분명히 하기

은행·저축은행 파킹통장은 금융회사 한 곳당 원리금 1억원까지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합니다. 반면 CMA는 종합금융회사 라이선스를 가진 곳의 종금형만 보호 대상이고, 지금 대부분을 차지하는 RP형·발행어음형·MMF형·MMW형은 보호되지 않습니다. 증권사가 파산하면 예탁금은 한국예탁결제원에 별도 예치되어 돌려받지만, RP나 발행어음에 들어간 돈은 그 자산의 회수 상황에 따라 손실이 날 수 있습니다. 비상금 전액을 CMA 한 곳에 두기보다 일부를 예금자보호가 되는 파킹통장에 남기는 구성이 안전합니다.

수익률 못지않게 결제 편의가 갈린다

CMA는 증권 계좌라 은행 계좌와 기능이 완전히 같지는 않습니다. 급여이체 계좌로 지정할 수 있는지, 공과금 자동이체가 되는지, 체크카드가 연결되는지, 타행 이체 수수료가 면제되는지가 상품마다 다릅니다. 현대차증권처럼 급여계좌로 지정해야 최고 수익률을 주는 상품도 있습니다. 수익률 0.1%p 차이는 1,000만원 1개월 기준 세후 800원 남짓이지만, 이체 수수료나 카드 실적 조건은 그보다 큰 금액을 좌우할 수 있습니다. 표의 상품 특징을 펼쳐 조건을 확인하고, 실제로 쓸 기능이 되는지 각 사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주식 계좌와 함께 쓰면 효율이 올라간다

CMA의 가장 큰 장점은 매매 대기 자금이 노는 시간을 없애 준다는 점입니다. 일반 증권 계좌의 예수금은 이자가 거의 붙지 않지만, CMA는 매수 주문이 나가기 전날까지 수익이 쌓입니다. 같은 증권사 안에서 CMA와 위탁 계좌를 연결해 두면 자동으로 자금이 넘어가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 많습니다. 그래서 CMA를 고를 때는 수익률만이 아니라 그 증권사의 국내·해외주식 수수료도 함께 보는 편이 낫습니다. 매매를 자주 한다면 수수료 차이가 CMA 수익률 차이보다 훨씬 크게 작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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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A 금리 자주 묻는 질문

CMA 금리가 가장 높은 곳은 어디인가요?

+

약정 수익률을 주는 유형만 놓고 보면 발행어음형이 한국투자증권 발행어음형 CMA 연 2.85%(2026년 9월 4일 확인)으로 가장 높고, RP형은 대신증권 CMA-RP 연 2.80%입니다. MMF형인 한국투자증권 플러스신종개인용MMF2호C가 연 3.02%로 숫자만 보면 더 높지만, MMF는 약정 수익률이 아니라 최근 1주일 실적을 표시한 값이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할 수 없습니다. 수익률은 증권사마다 수시로 바뀌므로 계좌를 열기 전 각 사 금리안내에서 당일 고시를 확인하세요.

발행어음형과 RP형은 무엇이 다른가요?

+

돈을 굴리는 방식이 다릅니다. RP형은 증권사가 보유한 국공채나 우량 회사채를 담보로 잡고 되사주기로 약속하는 환매조건부채권에 투자하는 방식이고, 발행어음형은 증권사가 자기 신용으로 직접 발행한 어음을 사는 방식입니다. 발행어음은 자기자본 4조원 이상 초대형 IB로 인가받은 증권사만 발행할 수 있어 취급하는 곳이 한국투자증권, KB증권, NH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으로 제한됩니다. 담보가 없는 대신 수익률이 RP형보다 높은 편입니다. 둘 다 예금자보호 대상은 아니며, 증권사가 파산하면 원금 손실이 날 수 있습니다.

CMA도 예금자보호가 되나요?

+

종금형 CMA만 됩니다. 종합금융회사 라이선스를 가진 곳의 CMA는 예금자보호법상 보호 대상이라 금융회사 한 곳당 원리금 1억원까지 보호받지만, 지금 시중에서 대부분을 차지하는 RP형·발행어음형·MMF형·MMW형은 보호 대상이 아닙니다. 다만 RP형은 국공채 등 담보 채권이 있고, MMF는 신용등급이 높은 단기채로만 운용되도록 규제받으며, MMW형은 한국증권금융 예수금으로 운용되어 각각 위험 성격이 다릅니다. 원금 보전이 최우선이라면 예금자보호가 되는 은행·저축은행 파킹통장 쪽이 맞습니다.

CMA와 파킹통장 중 어느 쪽이 유리한가요?

+

수익률만 보면 지금은 CMA 쪽이 대체로 높습니다. 파킹통장 전체 평균 최고금리가 연 1.43%, 평균 기본금리가 연 0.61%인데, 이 최고금리는 우대조건을 모두 채웠을 때의 값이고 금액 구간 한도가 걸린 경우가 많습니다. CMA는 우대조건이 없고 금액 한도도 거의 없어 표시 수익률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대신 예금자보호가 되지 않고, 증권 계좌라 은행 자동이체나 체크카드 결제 연동은 상품마다 지원 범위가 다릅니다. 생활비 계좌는 파킹통장, 투자 대기 자금은 CMA로 나누는 방식이 흔합니다.

CMA 이자에도 세금이 붙나요?

+

붙습니다. 이자소득세 15.4%(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가 원천징수됩니다. 1,000만원을 연 2.85% 발행어음형 CMA에 1개월 두면 세전 이자에서 15.4%를 뗀 금액이 실제로 남습니다. MMF형은 이자가 아니라 배당소득으로 과세되지만 세율은 같습니다. 이자와 배당을 합한 금융소득이 연 2,000만원을 넘으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되어 다른 소득과 합산해 신고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