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 · 2026-10-20 구성 기준 · Invesco QQQ Trust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구성 비중은 매일 바뀝니다.
QQQ(Invesco QQQ Trust) ETF는 Invesco에서 운용하는 ETF로, 모닝스타 분류는 "Large Growth"입니다. 1999-03-10에 상장했고 운용자산은 약 4,989억 달러입니다.
연 총보수는 0.18%로 같은 분류 평균(0.90%)보다 낮습니다. 최근 12개월 분배율은 0.42%입니다.
보유 1위 종목은 NVIDIA Corp(NVDA, 8.33%)이고 상위 10종목 비중 합계는 46.7%입니다.
| 종목 | 비중 | 1년 주가 | 1,000만원 중 |
|---|---|---|---|
| NVIDIA CorpNVDA | 8.33% | +18.9% | 83만원 |
| Apple IncAAPL | 7.35% | +30.8% | 74만원 |
| Microsoft CorpMSFT | 5.76% | +3.2% | 58만원 |
| Micron Technology IncMU | 5.02% | +337.6% | 50만원 |
| Advanced Micro Devices IncAMD | 4.17% | +123.7% | 42만원 |
| Amazon.com IncAMZN | 4.07% | +21.2% | 41만원 |
| Meta Platforms Inc Class AMETA | 3.26% | -3.7% | 33만원 |
| Alphabet Inc Class AGOOGL | 3.05% | +34.2% | 31만원 |
| Alphabet Inc Class CGOOG | 2.85% | +32.3% | 29만원 |
| Tesla IncTSLA | 2.82% | -17.7% | 28만원 |
QQQ ETF의 모닝스타 분류 "Large Growth"는 대형 성장주 분류로, 매출·이익이 빠르게 느는 대형 기술·플랫폼 기업 비중이 큽니다. 금리가 내릴 때 강하고 금리가 오를 때 변동이 커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1,000만원을 10년 보유한다고 단순 계산하면 보수로 약 18만원이 나갑니다(수익률 변화 무시). 같은 전략의 국내 상장 1Q 미국나스닥100(연 0.005%)는 약 1만원입니다. 다만 국내 상품은 환전 비용이 없는 대신 과세 방식이 달라 보수만으로 유불리를 가리기 어렵습니다.
상위 10종목 비중이 중간 수준입니다. 1위와 10위 종목의 비중 차이는 5.51%포인트입니다.
QQQ ETF에 1,000만원을 넣으면 NVDA에 약 83만원, AAPL에 약 74만원, MSFT에 약 58만원이 들어가고, 상위 10종목 전체에 약 467만원이 배분됩니다. 나머지 533만원은 그 밖의 보유 종목에 나뉩니다.
자산 구성은 주식 99.8%, 현금 0.24%입니다. 연간 보유종목 회전율은 0%로 구성이 비교적 안정적입니다.
| 섹터 | QQQ | VOO | 차이 |
|---|---|---|---|
| 기술 | 60.3% | 40.5% | +19.9p |
| 커뮤니케이션 | 12.6% | 9.9% | +2.6p |
| 경기소비재 | 10.1% | 8.8% | +1.3p |
| 필수소비재 | 5.6% | 4.3% | +1.2p |
| 산업재 | 5.1% | 7.5% | -2.4p |
| 헬스케어 | 3.8% | 9.3% | -5.5p |
| 유틸리티 | 1.0% | 1.9% | -0.9p |
| 소재 | 0.9% | 1.6% | -0.6p |
| 에너지 | 0.5% | 3.4% | -2.9p |
| 금융 | 0.2% | 11.1% | -11.0p |
섹터 비중은 기술 60.3%, 커뮤니케이션 12.6%, 경기소비재 10.1%, 필수소비재 5.6% 순입니다.
S&P500(VOO)과 비교하면 기술 +19.9%p 비중이 높고 금융 -11.0%p, 헬스케어 -5.5%p 비중이 낮습니다. 기술주 비중이 높아 금리와 성장주 흐름에 민감합니다.
상위 10종목 가운데 최근 1년 주가가 오른 종목은 8개입니다.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Micron Technology Inc(MU, +337.6%), 가장 부진한 종목은 Tesla Inc(TSLA, -17.7%)입니다.
비중 × 1년 수익률로 계산하면 상위 10종목이 ETF 가격에 기여한 몫은 약 +28.3%포인트입니다. ETF 전체 1년 가격 수익률(+18.6%) 중 152%를 상위 10종목이 설명하는 셈이라, 소수 대형 보유 종목이 성과를 좌우했습니다.
| 지급 기준일 | 주당 분배금 |
|---|---|
| 2026-09-21 | $0.7510 |
| 2026-06-22 | $0.8130 |
| 2026-03-23 | $0.7330 |
| 2025-12-22 | $0.7940 |
| 2025-09-22 | $0.6940 |
| 2025-06-23 | $0.5910 |
| 2025-03-24 | $0.7160 |
| 2024-12-23 | $0.8350 |
분배금은 분기마다 지급되며, 최근 12개월 주당 분배금 합계는 3.091달러입니다. 현재 가격 기준 분배율로 환산하면 0.43%입니다.
상위 10종목 기준으로 구성이 가장 많이 겹치는 미국 ETF는 QYLD(43.9%, 공통 9종목), JEPQ(39.4%, 공통 9종목), XYLD(36.6%, 공통 9종목)입니다. 겹치는 비중이 큰 ETF를 함께 사면 같은 종목을 두 번 사는 셈이라 분산 효과가 줄어듭니다.
상장 이후 최고가는 2026년 10월의 $762.86이며 현재가는 그보다 4.9% 낮습니다. 연도별로는 2009년(+53.8%)이 가장 좋았고 2008년(-41.9%)이 가장 나빴습니다.
가격 기준 최근 1년 수익률은 +18.6%, 5년 연평균은 +13.44%입니다(분배금 제외). 상장 이후 월말 기준 최대 낙폭은 81.1%였습니다.
원화로 투자한 사람 기준으로는 최근 1년 +9.7%, 5년 누적 +112.9%입니다. 같은 기간 달러 환율이 -7.6% 움직여 달러 약세가 원화 수익률을 깎았습니다(분배금 제외).
국내 증시에도 같은 지수나 전략을 따르는 ETF가 12개 있습니다(TIGER 미국나스닥100 보수 0.007%, ACE 미국나스닥100 보수 0.006%, TIME 미국나스닥100액티브 보수 0.800%). 국내 상장 상품은 원화로 거래되고 연금저축·IRP·ISA에 담을 수 있지만, 매매차익이 배당소득(15.4%)으로 과세됩니다. QQQ ETF를 직접 사면 매매차익은 연 250만원 공제 뒤 22% 양도소득세, 분배금은 미국 원천징수 15%가 적용됩니다.
상위 보유 종목은 NVIDIA Corp(NVDA) 8.33%, Apple Inc(AAPL) 7.35%, Microsoft Corp(MSFT) 5.76%, Micron Technology Inc(MU) 5.02%, Advanced Micro Devices Inc(AMD) 4.17% 순이며 상위 10종목 합계는 46.7%입니다(2026-10-20 기준).
연 0.18%입니다. 1만 달러를 1년 보유하면 약 18달러가 보수로 빠집니다. 같은 분류 평균은 연 0.90%입니다.
기술 60.3%, 커뮤니케이션 12.6%, 경기소비재 10.1%, 필수소비재 5.6%, 산업재 5.1% 순입니다.
상위 10종목 기준으로 구성이 가장 많이 겹치는 미국 ETF는 QYLD(겹치는 비중 43.9%), JEPQ(겹치는 비중 39.4%), XYLD(겹치는 비중 36.6%)입니다. 국내 상장 상품 중에는 TIGER 미국나스닥100, ACE 미국나스닥100가 같은 지수나 전략을 따릅니다.
최근 12개월 분배율 0.42%를 그대로 적용하면 1년에 세전 약 4만원, 미국 원천징수 15%를 뗀 세후 약 4만원입니다. 분배율은 주가와 분배금에 따라 매번 달라지고, 환율 변화로 원화 금액도 바뀝니다.
최근 1년 원화 기준 수익률은 +9.7%, 5년 누적은 +112.9%입니다(분배금 제외). 같은 기간 달러 기준 가격 수익률에 원/달러 환율 변화(1년 -7.6%)가 더해진 결과입니다.
월말 종가 기준 상장 이후 최대 낙폭은 81.1%(2000-03~2002-09)였고, 2015-05에 이전 고점을 회복했습니다. 월 수익률로 계산한 연간 변동성은 23.2%입니다.
최근 지급 기준일은 2026-03-23, 2026-06-22, 2026-09-21입니다. 최근 주당 분배금은 0.7510달러이며, 미국 ETF 분배금은 15%가 원천징수된 뒤 입금됩니다.
데이터 출처: 야후 파이낸스(구성·보수·분배금·가격), 환율 야후 파이낸스, 국내 ETF 증권 정보 서비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