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투자용 국채 2026: 청약 일정, 금리, 만기 수령액과 세제 혜택

2026년 9월 7일(월) 기준 정리입니다. 개인투자용 국채는 최소 10만원부터 1인당 연간 2억원까지 살 수 있는 저축성 국채로, 5년물·10년물·20년물 세 종목이 매월 청약 방식으로 발행됩니다. 만기까지 보유하면 표면금리에 가산금리를 더한 금리가 연복리로 붙고 이자소득이 14%로 분리과세됩니다.

개인투자용 국채는 대한민국 정부가 개인에게만 파는 저축성 국채로,2024년 6월에 처음 발행됐습니다. 전용계좌를 만든 개인이 1인 1계좌로 최소 10만원부터 연간 최대 2억원까지 매입할 수 있고, 5년물과 10년물, 20년물 세 종목이 판매대행기관을 통해 매월 청약 방식으로 발행됩니다. 표면금리는 전월에 발행한 같은 연물 국고채의 낙찰금리로 정해지고 여기에 매월 공표되는 가산금리가 더해지며, 만기까지 보유하면 이 합산 금리가 연복리로 적용된 이자를 원금과 함께 만기일에 한 번에 받습니다. 표면금리와 가산금리를 합해 연 3.3%가 적용된다고 가정하면 10년물은 원금의 약 1.384배, 20년물은 약 1.914배를 세전으로 받습니다. 만기 보유 시 매입액 총 2억원까지의 이자소득에는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23에 따라 14% 세율이 적용되고 종합소득과세표준에 합산되지 않으며, 이 과세특례는 2027년 12월 31일까지 매입한 분에 적용됩니다. 매입 1년 후부터 중도환매를 신청할 수 있으나 이때는 가산금리와 연복리, 분리과세가 모두 적용되지 않습니다. 회차별 표면금리와 가산금리, 청약 일정은 재정경제부가 전월 말일까지 공표하는 월간 발행계획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최소 청약금액

10만원

전용계좌 보유 개인, 1인 1계좌

1인당 연간 청약 한도

2억원

분리과세 한도도 매입액 총 2억원

만기 보유 시 이자소득세

14% 분리과세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23, 2027년 12월 31일까지 매입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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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2026년 10월 청약 일정과 표면금리

이번 달과 다음 달 개인투자용 국채 청약 회차별 금리와 공고 상태
청약 회차표면금리가산금리발행계획 공표상태
2026년 9월 발행분재정경제부 공고 확인재정경제부 공고 확인2026년 8월 말일까지공고 완료
2026년 10월 발행분공고 예정공고 예정2026년 9월 말일까지공고 대기

재정경제부는 개인투자용 국채의 연간계획과 월간계획을 공표하며, 월간 발행계획은 전월 말일까지 공표하고 종목별 발행한도와 금리, 발행 일정을 담습니다. 회차별 표면금리와 가산금리는 매월 새로 정해지므로 이 페이지에 고정 수치로 싣지 않습니다. 청약하려는 회차의 금리는 아래 재정경제부 국채시장 발행계획 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연간 국채 발행한도 등을 감안해 12월에는 개인투자용 국채가 발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12월 청약을 계획했다면 그해 발행계획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5년물·10년물·20년물 비교

개인투자용 국채 5년물·10년물·20년물의 금리 산정 기준과 만기 수령 배수 비교
종목표면금리 기준가산금리만기 수령 배수(연 3.30% 가정)최소·최대 청약
5년물중기 목돈 만들기, 사다리 전략의 짧은 축전월 발행 국고채 5년물 낙찰금리입찰일 매월 넷째 월요일매월 결정·공표만기 보유 시에만 적용1.17610만원 ~ 연 2억원전 종목 합산 한도
10년물교육자금·주택자금 등 10년 뒤 쓸 자금전월 발행 국고채 10년물 낙찰금리입찰일 매월 셋째 월요일매월 결정·공표만기 보유 시에만 적용1.38410만원 ~ 연 2억원전 종목 합산 한도
20년물노후 자금, 복리 효과를 가장 크게 받는 구간전월 발행 국고채 20년물 낙찰금리입찰일 매월 넷째 화요일매월 결정·공표만기 보유 시에만 적용1.91410만원 ~ 연 2억원전 종목 합산 한도

만기 수령 배수는 표면금리와 가산금리를 합해 연 3.30%가 적용된다고 가정하고 연복리로 계산한 값으로, 특정 회차의 실제 금리가 아닙니다. 같은 금리라도 만기가 길수록 복리가 붙는 기간이 늘어 배수 차이가 커집니다. 10만원과 2억원은 종목별 한도가 아니라 한 사람이 한 해에 매입할 수 있는 전체 금액 기준입니다.

개인투자용 국채 만기 수령액 계산기

매입금액과 만기, 표면금리, 가산금리를 넣으면 만기 보유 시 세전 수령액, 분리과세 14%를 뗀 세후 수령액, 같은 금액을 정기예금에 넣었을 때와의 차이를 계산합니다. 아래 금리는 계산 예시 기본값이며 실제 금리는 매월 재정경제부가 공고합니다.

만기

만기 보유 시 세후 실수령액

13,298,759

적용 금리 연 3.30%(표면 3.00% + 가산 0.30%p)를 10년 연복리로 계산했습니다. 원금의 1.384를 세전으로 받습니다.

매입 원금10,000,000원
만기 세전 이자3,835,766원
분리과세 14%-537,007원
만기 세후 수령액13,298,759원
정기예금 세후 수령액단리 3.00%·15.4% 과세12,538,000원
국채가 더 받는 금액+760,759원
1년 만에 중도환매 시가산금리·복리·분리과세 미적용10,253,800원

표면금리와 가산금리는 매월 재정경제부가 공고하므로 회차마다 달라집니다. 위 결과는 입력한 금리를 그대로 적용한 계산값이며 특정 회차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분리과세 세율 14%는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23이 정한 소득세율로, 지방소득세는 별도입니다. 중도환매 금액은 매입 1년 시점에 환매했다고 가정한 값입니다.

만기 수령액이 이렇게 계산되는 이유

표면금리에 가산금리를 더한 뒤 연복리를 적용한다

개인투자용 국채의 이자는 예금처럼 매년 나눠 받는 구조가 아닙니다. 만기일에 원금과 이자를 한 번에 받고, 그때까지 이자는 계좌 안에서 계속 굴러갑니다. 적용되는 금리는 표면금리와 가산금리를 더한 값이고, 여기에 연복리가 붙습니다. 그래서 만기 수령액은 원금에 (1 + 표면금리 + 가산금리)를 만기 연수만큼 거듭제곱한 값이 됩니다.

표면금리는 전월에 발행한 같은 연물 국고채의 낙찰금리를 그대로 가져옵니다. 10년물이면 지난달 셋째 월요일에 열린 국고채 10년물 입찰의 낙찰금리가, 20년물이면 넷째 화요일 입찰 결과가 기준입니다. 시장금리를 그대로 반영하는 구조라 금리가 높은 시기에 청약할수록 유리한 조건을 오래 묶어둘 수 있습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 방향이 국고채 금리에 어떻게 반영되는지는 한국은행 기준금리 페이지에서 함께 볼 수 있습니다.

가산금리는 시장 상황 등을 고려해 매월 따로 결정·공표됩니다. 이 금리가 이 상품의 핵심입니다. 만기까지 들고 갈 것을 조건으로 국고채 금리보다 더 얹어 주는 대가이고, 중도에 환매하면 통째로 사라집니다. 표면금리 3.00%에 가산금리 0.30%p 가 붙어 연 3.30%가 적용된다고 가정하면, 10년물은 원금의 1.384배, 20년물은 1.914배를 세전으로 받게 됩니다. 1,000만원을 20년물에 넣으면 세전 약 1,914만원이 되는 셈입니다.

분리과세 14%가 실제로 얼마를 아껴 주는가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23은 전용계좌를 통해 개인투자용 국채를 매입하고 정해진 기간 보유한 경우, 총 2억원까지의 매입금액에서 발생한 이자소득에 100분의 14의 세율을 적용하고 종합소득과세표준에 합산하지 않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이 특례는 2027년 12월 31일까지 매입한 분에 적용됩니다.

핵심은 세율 자체보다 종합과세에서 빠진다는 점입니다. 일반 예금이나 채권 이자는 다른 금융소득과 합해 연 2,000만원을 넘으면 초과분이 근로소득 등과 합산되어 종합소득세율로 과세됩니다. 소득이 큰 사람이라면 이 구간에서 세율이 40%를 넘어갈 수 있습니다. 개인투자용 국채는 만기 보유 조건을 지키는 한 이 합산에서 아예 빠지므로, 금융소득이 이미 많은 사람일수록 체감 혜택이 커집니다. 본인의 금융소득이 종합과세 구간에 걸리는지는 금융소득종합과세 계산기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반대로 금융소득이 연 2,000만원에 한참 못 미치는 사람이라면 분리과세의 실익은 세율 차이 정도로 줄어듭니다. 그런 경우에는 세제 혜택보다 가산금리와 연복리 구조, 그리고 20년짜리 자금을 묶어둘 수 있느냐가 판단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중도환매 조건과 그때 잃는 것

팔 수는 없고, 1년 뒤부터 환매만 신청할 수 있다

개인투자용 국채는 상속, 유증, 강제집행을 제외하면 소유권을 넘길 수 없습니다. 일반 국고채처럼 거래소나 증권사에서 되파는 것이 아예 불가능하다는 뜻입니다. 대신 매입 1년 후부터 중도환매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원금은 보장되지만, 이때 세 가지가 한꺼번에 사라집니다. 가산금리가 빠지고, 연복리 대신 표면금리 단리만 계산되며, 분리과세 혜택도 적용되지 않아 일반 이자소득세 15.4%가 붙습니다.

손실 폭을 감으로만 잡으면 과소평가하기 쉽습니다. 표면금리 3.00%, 가산금리 0.30%p 인 10년물에 1,000만원을 넣었다고 하겠습니다. 만기까지 들고 가면 세전 1,384만원, 분리과세 14%를 떼고 약 1,330만원을 받습니다. 그런데 1년 만에 중도환매하면 표면금리 3.00% 단리 이자 30만원에서 15.4%를 뗀 약 1,025만원만 손에 쥡니다. 원금 손실은 없지만, 이 상품을 고른 이유였던 혜택은 전부 날아가고 결과적으로 평범한 1년짜리 예금보다도 나을 것이 없는 상태가 됩니다.

그래서 이 상품의 실질적인 위험은 가격 변동이 아니라 유동성입니다. 20년물의 복리 효과가 아무리 커도, 중간에 그 돈을 써야 할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만기를 짧게 잡거나 금액을 나누는 편이 낫습니다. 전액을 한 종목에 몰지 말고 5년물과 10년물에 나눠 담아 만기가 순차적으로 돌아오게 하는 방식도 현실적인 대안입니다.

청약 방법과 준비물

전용계좌를 먼저 만들고 매월 청약한다

개인투자용 국채는 판매대행기관을 통해 매월 청약 방식으로 모집·발행됩니다. 먼저 판매대행기관에서 개인투자용 국채 매입에만 쓰는 전용계좌를 개설해야 하고, 이 계좌는 1인당 하나만 만들 수 있습니다. 조세특례제한법도 분리과세 요건으로 이 전용계좌를 통한 매입을 요구하므로, 일반 증권계좌로 사면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없습니다.

판매대행기관은 재정경제부가 지정하며 계약 기간이 끝나면 바뀔 수 있습니다. 2024년 도입 초기에는 한 증권사가 단독으로 판매를 대행했으나, 현재 어느 기관이 판매를 맡고 있는지는 회차마다 달라질 수 있으므로 청약 전에 재정경제부 국채시장 개인투자용 국채 안내와 해당 월 발행계획 공고에서 판매대행기관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특정 증권사를 단정해 적지 않습니다.

청약 절차 자체는 공모주와 비슷합니다. 정해진 청약 기간에 매입 희망 금액을 넣고 청약금을 납입하면, 종목별 발행한도 안에서 배정을 받습니다. 청약 금액이 발행한도를 넘으면 전액을 다 받지 못할 수 있고, 배정되지 않은 금액은 돌려받습니다. 청약 기간과 발행일, 배정 방식의 구체적인 규칙은 국채법 시행령이 재정경제부장관 고시에 위임하고 있어 월간 발행계획 공고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일반 국고채, 국채 ETF와 무엇을 맞바꾸는가

같은 국채라도 성격이 완전히 다릅니다. 일반 국고채는 시장에서 자유롭게 사고팔 수 있어 금리가 내리면 가격이 올라 자본차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개인이 직접 산 채권의 매매차익은 과세되지 않으므로, 금리 하락기에는 세후 수익률이 상당히 좋아집니다. 대신 금리가 오르면 평가손실이 나고, 만기 전에 팔아야 하면 그 손실이 그대로 실현됩니다.

국채 ETF는 소액으로 분산되고 매매가 자유롭지만 만기가 없습니다. 편입 채권이 만기에 가까워지면 더 긴 채권으로 갈아타며 목표 듀레이션을 유지하므로, 금리가 계속 오르는 국면에서는 손실이 회복되지 않고 쌓일 수 있습니다. 세금도 분배금과 매매차익 모두 15.4%가 붙습니다.

개인투자용 국채는 이 두 가지가 주는 유연성과 시세차익 기회를 포기하는 대신, 만기 수령액을 미리 확정하고 가산금리와 분리과세를 받는 상품입니다. 금리 방향을 맞혀 수익을 내겠다는 목적이라면 맞지 않고, 20년 뒤에 쓸 돈을 지금 금리로 못 박아 두겠다는 목적이라면 잘 맞습니다. 채권 자체가 처음이라면 채권 투자 기초 가이드에서 표면금리와 만기수익률, 듀레이션 개념을 먼저 보고 오시는 편이 좋습니다. 예금과의 세후 비교가 필요하다면 은행별 예금 금리 비교 예금·적금 이자 계산기를 함께 쓰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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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일 2026년 9월 7일(월). 이 페이지의 금리·일정은 아래 공식 자료를 그대로 옮긴 것이며, 발표 기관 사정에 따라 일정이 바뀔 수 있습니다.

회차별 표면금리와 가산금리, 청약 기간의 구체적인 일자, 배정 방식, 판매대행기관은 매월 재정경제부 발행계획 공고로 정해지므로 이 페이지에 수치로 싣지 않았습니다. 청약 전에 위 공식 페이지에서 해당 월 공고를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계산기 결과는 입력한 금리를 적용한 추정치이며 특정 회차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개인투자용 국채 자주 묻는 질문

Q개인투자용 국채는 얼마부터 얼마까지 살 수 있나요?

+

최소 청약금액은 10만원이고, 1인당 연간 최대 2억원까지 매입할 수 있습니다. 매입 자격은 전용계좌를 보유한 개인으로 한정되며 1인 1계좌만 개설할 수 있습니다. 법인과 외국인은 살 수 없습니다. 여기에 더해 세제 혜택에는 별도의 한도가 있어,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23에 따라 매입금액 총 2억원까지에서 발생한 이자소득만 14%로 분리과세됩니다. 즉 연간 청약 한도와 분리과세 한도가 모두 2억원 기준입니다.

Q이번 달 개인투자용 국채 표면금리는 몇 퍼센트인가요?

+

표면금리는 회차마다 달라지므로 고정된 값이 없습니다. 표면금리는 전월에 발행한 같은 연물 국고채의 낙찰금리로 정해지고, 여기에 얹는 가산금리는 시장 상황 등을 고려해 매월 따로 결정·공표됩니다. 재정경제부는 월간 개인투자용 국채 발행계획을 전월 말일까지 공표하며, 여기에 종목별 발행한도와 금리, 발행 일정이 담깁니다. 따라서 이번 달 금리는 지난달 말에 나온 발행계획 공고에서 확인해야 하고, 다음 달 금리는 이달 말일까지 공고됩니다.

Q만기까지 보유하면 원금의 몇 배를 받나요?

+

만기 수령액은 원금에 (1 + 표면금리 + 가산금리)를 만기 연수만큼 거듭제곱한 값입니다. 표면금리와 가산금리를 합해 연 3.3%가 적용된다고 가정하면 10년물은 원금의 약 1.384배, 20년물은 약 1.914배를 세전으로 받습니다. 만기 보유 시에만 가산금리와 연복리가 적용되고, 이자는 매년 나눠 주지 않고 만기일에 원금과 함께 한 번에 지급됩니다. 실제 배수는 회차별 금리에 따라 달라지므로 이 페이지의 계산기에 공고된 금리를 넣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Q중도에 팔거나 환매하면 어떻게 되나요?

+

개인투자용 국채는 상속, 유증, 강제집행을 제외하면 소유권을 넘길 수 없어 시장에서 되팔 수 없습니다. 대신 매입 1년 후부터 중도환매를 신청할 수 있는데, 이때는 가산금리와 연복리, 세제 혜택이 모두 적용되지 않습니다. 표면금리만 단리로 계산되고 이자소득세도 분리과세 14%가 아닌 일반 세율 15.4%가 적용됩니다. 원금은 보장되지만 이 상품의 장점이 한꺼번에 사라지는 구조이므로, 만기까지 쓰지 않아도 되는 자금으로만 청약하는 것이 맞습니다.

Q일반 국고채나 국채 ETF와 무엇이 다른가요?

+

일반 국고채는 누구나 시장에서 사고팔 수 있어 금리가 내리면 가격이 올라 자본차익을 노릴 수 있지만, 반대로 금리가 오르면 평가손실이 납니다. 개인투자용 국채는 아예 유통이 막혀 있어 가격 변동이 없는 대신 만기 보유를 조건으로 가산금리와 분리과세를 줍니다. 국채 ETF는 만기가 없어 금리가 계속 오르면 손실이 회복되지 않을 수 있고 분배금과 매매차익 모두 15.4%로 과세됩니다. 정리하면 개인투자용 국채는 시세차익을 포기하는 대신 만기 수령액을 확정하고 세금을 줄이는 상품이며, 금리 하락에 베팅하려는 목적이라면 맞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