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담은 ETF 17개: 비중 높은 ETF, 보수, 수익률 비교

피플로 편집팀2026-09-28 구성종목 기준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TF 구성종목 비중은 매일 바뀝니다.

GS 담은 ETF 요약

국내 상장 ETF 가운데 GS를 상위 10개 구성종목 안에 담은 ETF는 17개입니다(2026-09-28 기준).

비중이 가장 높은 ETF는 TIGER 지주회사로, 자산의 7.00%를 GS에 투자합니다. 편입 ETF들의 평균 비중은 4.6%입니다.

이 가운데 3개 ETF는 GS를 구성종목 1위로 담고 있습니다.

각 ETF의 시가총액에 GS 비중을 곱해 더하면, 이 ETF들이 GS를 약 2,062억원어치 보유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GS 시가총액 10조 5,715억원의 1.95%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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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담은 ETF 핵심 요약

  • GS를 상위 10개 구성종목으로 담은 국내 ETF: 17개 (2026-09-28 기준)
  • 비중 1위 ETF: TIGER 지주회사 7.00%
  • 편입 ETF 평균 비중 4.6% · 1위 종목으로 담은 ETF 3개
  • ETF 경유 추정 보유액 약 2,062억원 (시가총액의 1.95%)
  • 5% 이상 담은 ETF 중 최저 보수: TIGER LG그룹플러스 연 0.150%
  • GS 1년 주가 수익률 +152.0%
  • 레버리지·인버스 편입 ETF 1개

GS 비중 높은 ETF 순위

GS 비중이 높은 순. 순위는 ETF 안에서 GS의 구성종목 순위, 추정 보유액은 ETF 시가총액 × 비중입니다.
ETF비중순위총보수1년 수익률추정 보유액운용사
TIGER 지주회사국내 업종/테마7.00%9위0.500%+56.8%193억원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LG그룹플러스국내 업종/테마6.71%6위0.150%+55.6%53억원미래에셋자산운용
KODEX 고배당주국내 업종/테마5.91%6위0.300%+36.5%204억원삼성자산운용
KIWOOM 코리아고배당국내 업종/테마5.57%8위0.190%+15.0%20억원키움투자자산운용
TIGER 200 에너지화학국내 업종/테마5.42%6위0.400%+45.8%14억원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MKF배당귀족국내 업종/테마5.42%1위0.200%+28.1%10억원미래에셋자산운용
PLUS 고배당주국내 업종/테마5.39%3위0.230%+29.8%1,288억원한화자산운용
KoAct 고배당액티브국내 업종/테마5.27%3위0.500%-33억원삼성액티브자산
PLUS 고배당주위클리고정커버드콜국내 업종/테마5.17%3위0.300%+2.5%41억원한화자산운용
PLUS 고배당주위클리커버드콜국내 업종/테마5.07%3위0.300%-24.0%155억원한화자산운용
TIGER 200에너지화학레버리지국내 업종/테마3.72%7위0.690%+52.9%1억원미래에셋자산운용
파워 고배당저변동성국내 업종/테마3.50%2위0.230%+33.7%10억원교보자산운용
RISE 수출주국내 업종/테마3.41%1위0.400%+64.2%4억원KB자산운용
RISE 200고배당커버드콜ATM국내 파생3.20%2위0.400%-12.1%4억원KB자산운용
TIGER 우량가치국내 업종/테마3.19%1위0.400%+36.8%2억원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코스피고배당국내 업종/테마2.89%5위0.290%+25.4%22억원미래에셋자산운용
KODEX 가치주국내 업종/테마1.87%8위0.300%+151.3%6억원삼성자산운용

GS 편입 ETF 유형과 운용사

편입 ETF를 유형별로 나누면 국내 업종/테마 16개, 국내 파생 1개입니다. 업종·테마 ETF에 더 많이 담겨 있어, 해당 업종이나 테마로 자금이 몰리거나 빠질 때 ETF 설정·환매를 통해 수급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운용사별로는 미래에셋자산운용 7개, 한화자산운용 3개, 삼성자산운용 2개, KB자산운용 2개, 키움투자자산운용 1개 등 7개 운용사가 GS를 상위 구성종목으로 담았습니다. 같은 종목이라도 운용사마다 추종 지수와 보수가 달라, 아래 표에서 비중과 보수를 함께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GS를 구성종목 1위로 담은 ETF는 TIGER MKF배당귀족, RISE 수출주, TIGER 우량가치입니다. 1위 종목은 ETF 이름이나 기초지수가 겨냥하는 대표 종목인 경우가 많아, 이 ETF들의 이름에서 시장이 GS를 어떤 테마로 분류하는지 읽을 수 있습니다.

GS 비중으로 본 ETF 성격

비중 20% 이상으로 집중 투자하는 ETF가 0개, 10~20%가 0개, 10% 미만이 17개입니다. 20% 넘게 담은 ETF는 없어, ETF로 투자하면 GS 한 종목의 영향이 분산됩니다.

구성종목 순위로 보면 1위로 담은 ETF 3개, 2~3위 6개, 4~10위 8개입니다. 대부분의 ETF에서 1위가 아닌 보조 종목으로 담겨 있어, 해당 ETF의 성과는 GS보다 상위 종목의 영향을 더 받습니다.

GS 담은 ETF 보수와 수익률 비교

GS를 5% 이상 담은 ETF 가운데 총보수가 가장 낮은 것은 TIGER LG그룹플러스(연 0.150%), 가장 높은 것은 TIGER 지주회사(연 0.500%)입니다. 1,000만원을 10년 보유하면 보수 차이만으로 약 35만원 안팎의 비용 차이가 납니다(수익률 변화 무시한 단순 계산).

최근 1년 수익률은 KODEX 가치주가 151.3%로 가장 높았고, PLUS 고배당주위클리커버드콜이 -24.0%로 가장 낮았습니다. 같은 GS를 담아도 나머지 구성종목과 레버리지·인버스 여부에 따라 성과 차이가 크게 벌어집니다.

편입 ETF 중 규모가 가장 큰 것은 PLUS 고배당주입니다. 시가총액은 2조 3,897억원이고 GS 비중은 5.39%입니다. 규모가 큰 ETF는 거래량이 많아 사고팔 때 호가 차이(스프레드) 부담이 작습니다.

GS ETF 보유 규모와 수급 영향

원화 금액으로 GS를 가장 많이 들고 있는 ETF는 PLUS 고배당주(약 1,288억원), KODEX 고배당주(약 204억원), TIGER 지주회사(약 193억원) 순입니다. 이 3개가 ETF 전체 추정 보유액의 81.7%를 차지해, 소수의 대형 ETF에 보유가 몰려 있습니다. 이 ETF들의 자금 유출입이 곧 ETF 경유 수급의 대부분입니다.

ETF 추정 보유액은 GS의 최근 하루 거래대금(517억원)의 약 4배입니다. 하루 거래대금과 견주면 ETF 보유 규모가 크지 않아, ETF 자금 흐름보다 개별 매매가 주가에 더 큰 영향을 줍니다.

편입 ETF 중 1개는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입니다(TIGER 200에너지화학레버리지). 이런 ETF는 매일 목표 배수를 맞추려고 장 마감 무렵 기초자산을 사고팔아, 주가가 크게 움직인 날 GS의 종가 부근 거래를 늘리는 요인이 됩니다.

기초지수는 16종류로, 코스피 200 고배당지수(2개), FnGuide 지주회사 지수(1개), MKF LG그룹+ FW(1개), FnGuide 고배당 Plus 지수(1개) 등입니다. 지수 정기변경 때 GS가 편입되거나 비중이 바뀌면 이 지수를 따르는 ETF들이 같은 날 함께 매매합니다.

피플로 관련주 분류에서 GS는 SMR 소형모듈원자로 관련주, 카지노·여행 관련주, 상속세 감세 수혜주, 유가 관련주, GS그룹 관련주 등 테마에 속합니다. 테마 이름이 붙은 ETF가 위 목록에 있다면, 그 ETF를 통해 같은 테마의 다른 종목과 함께 투자하는 셈입니다.

GS 직접 투자와 ETF 투자 비교

GS 주식을 1년 전에 직접 샀다면 주가 수익률은 +152.0%입니다. 같은 기간 편입 ETF들의 1년 수익률 평균은 +37.4%이고, 16개 중 0개가 GS 직접 투자보다 높은 성과를 냈습니다.

GS 비중이 가장 높은 TIGER 지주회사(비중 7.0%)의 1년 수익률은 +56.8%입니다. GS가 편입 ETF 평균보다 강했던 해라, 다른 구성종목과 섞인 ETF가 상대적으로 손해를 본 셈입니다. 편입 ETF에 레버리지 상품이 섞여 있는데, 레버리지 ETF는 하루 수익률의 배수를 따르므로 1년 성과가 단순히 배수가 되지 않는다는 점도 감안해야 합니다.

상위 10개 구성종목 기준으로 ETF에 한 번이라도 담긴 국내 종목은 556개이며, 편입 ETF 수로 줄 세우면 GS는 48위입니다. ETF 편입이 많은 편에 속합니다.

이 목록을 읽는 법

네이버 증권이 제공하는 ETF별 상위 10개 구성종목을 모아 거꾸로 정리한 목록입니다. 11위 이하로 소량 담은 ETF는 포함되지 않으며, 구성종목 비중은 ETF 운용사가 공시하는 납부자산구성내역(PDF) 기준이라 매일 조금씩 달라집니다. 추정 보유액은 ETF 시가총액에 비중을 곱한 근사치입니다.

데이터와 계산 방법

  1. 국내 상장 ETF 1152개의 상위 10개 구성종목을 네이버 증권에서 매주 모아, 종목 기준으로 거꾸로 정리했습니다. 11위 이하로 담은 ETF는 빠집니다.
  2. 비중은 운용사가 공시하는 납부자산구성내역(PDF) 기준이라 매일 조금씩 바뀝니다.
  3. ETF 경유 추정 보유액 = 각 ETF 시가총액 × GS 비중의 합이며, 시가총액 대비 비율은 GS 시가총액으로 나눈 값입니다.
  4. ETF 1년 수익률은 네이버 증권이 공시하는 기간 수익률, GS 1년 수익률은 네이버 일봉의 1년 전 종가 대비 최근 종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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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ETF 자주 묻는 질문

QGS 들어간 ETF는 무엇이 있나요?

+

GS를 상위 10개 구성종목에 담은 국내 ETF는 17개입니다. 비중이 높은 순으로 TIGER 지주회사(7.0%), TIGER LG그룹플러스(6.7%), KODEX 고배당주(5.9%), KIWOOM 코리아고배당(5.6%), TIGER 200 에너지화학(5.4%) 등이 있습니다.

QGS 비중이 가장 높은 ETF는?

+

TIGER 지주회사가 7.00%로 가장 높습니다. 총보수는 연 0.500%이고 기초지수는 FnGuide 지주회사 지수입니다. 비중이 높을수록 ETF 수익률이 GS 주가에 더 크게 연동됩니다.

QGS 주식을 직접 사는 것과 ETF로 사는 것은 무엇이 다른가요?

+

직접 사면 수익률이 GS 주가만 따라가지만, ETF는 다른 구성종목과 함께 움직여 한 종목 위험이 분산됩니다. 대신 연 총보수가 들고, 국내 주식형 ETF는 매매차익이 비과세지만 분배금에는 배당소득세 15.4%가 붙습니다. 비중이 20% 이상인 ETF(0개)는 직접 투자와 성격이 비슷하고, 10% 미만인 ETF는 분산 효과가 큽니다.

QGS 비중이 높은 ETF에 투자하면 배당은 어떻게 되나요?

+

ETF가 받은 GS 배당은 다른 구성종목 배당과 합쳐 분배금으로 나눠 줍니다. 국내 주식형 ETF 분배금에는 배당소득세 15.4%가 붙고, 매매차익은 비과세입니다. 비중이 높은 TIGER 지주회사(7.0%)일수록 분배금에서 GS 배당이 차지하는 몫이 큽니다.

데이터 출처: 네이버 증권 ETF 구성종목(상위 10개)·시세.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페이지는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