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2026-09-28 구성종목 기준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TF 구성종목 비중은 매일 바뀝니다.
국내 상장 ETF 가운데 LIG넥스원을 상위 10개 구성종목 안에 담은 ETF는 12개입니다(2026-09-28 기준).
비중이 가장 높은 ETF는 PLUS K방산레버리지로, 자산의 30.71%를 LIG넥스원에 투자합니다. 편입 ETF들의 평균 비중은 14.6%입니다.
각 ETF의 시가총액에 LIG넥스원 비중을 곱해 더하면, 이 ETF들이 LIG넥스원을 약 3,881억원어치 보유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LIG넥스원 시가총액 15조 2,020억원의 2.55%에 해당합니다.
| ETF | 비중 | 순위 | 총보수 | 1년 수익률 | 추정 보유액 | 운용사 |
|---|---|---|---|---|---|---|
| PLUS K방산레버리지국내 업종/테마 | 30.71% | 3위 | 0.500% | - | 38억원 | 한화자산운용 |
| KODEX 방산TOP10레버리지국내 업종/테마 | 24.45% | 4위 | 0.640% | -44.5% | 86억원 | 삼성자산운용 |
| TIGER K방산&우주국내 업종/테마 | 20.78% | 2위 | 0.450% | +2.9% | 1,021억원 | 미래에셋자산운용 |
| KODEX 방산TOP10국내 업종/테마 | 19.81% | 3위 | 0.450% | -8.8% | 685억원 | 삼성자산운용 |
| ACE K방산TOP5+국내 업종/테마 | 18.03% | 2위 | 0.450% | - | - | 한국투신운용 |
| PLUS K방산국내 업종/테마 | 15.75% | 3위 | 0.450% | -9.9% | 1,537억원 | 한화자산운용 |
| SOL K방산국내 업종/테마 | 14.82% | 2위 | 0.450% | +3.2% | 112억원 | 신한자산운용 |
| PLUS 우주항공국내 업종/테마 | 11.88% | 3위 | 0.450% | +17.6% | 325억원 | 한화자산운용 |
| TIGER 200 산업재국내 업종/테마 | 6.86% | 4위 | 0.400% | +23.2% | 5억원 | 미래에셋자산운용 |
| KoAct K수출핵심기업TOP30액티브국내 업종/테마 | 4.78% | 5위 | 0.500% | +53.4% | 61억원 | 삼성액티브자산 |
| KoAct 광통신&위성네트워크액티브국내 업종/테마 | 4.28% | 9위 | 0.500% | - | 5억원 | 삼성액티브자산 |
| TIGER KEDI혁신기업ESG30국내 업종/테마 | 3.45% | 8위 | 0.500% | +53.5% | 7억원 | 미래에셋자산운용 |
편입 ETF를 유형별로 나누면 국내 업종/테마 12개입니다. 업종·테마 ETF에 더 많이 담겨 있어, 해당 업종이나 테마로 자금이 몰리거나 빠질 때 ETF 설정·환매를 통해 수급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운용사별로는 한화자산운용 3개, 미래에셋자산운용 3개, 삼성자산운용 2개, 삼성액티브자산 2개, 한국투신운용 1개 등 6개 운용사가 LIG넥스원을 상위 구성종목으로 담았습니다. 같은 종목이라도 운용사마다 추종 지수와 보수가 달라, 아래 표에서 비중과 보수를 함께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중 20% 이상으로 집중 투자하는 ETF가 3개, 10~20%가 5개, 10% 미만이 4개입니다. PLUS K방산레버리지(30.7%), KODEX 방산TOP10레버리지(24.5%), TIGER K방산&우주(20.8%)처럼 비중이 높은 ETF는 수익률이 LIG넥스원 주가에 크게 좌우되므로, 분산 투자보다는 LIG넥스원에 대한 집중 투자에 가까운 상품입니다.
구성종목 순위로 보면 1위로 담은 ETF 0개, 2~3위 7개, 4~10위 5개입니다. 대부분의 ETF에서 1위가 아닌 보조 종목으로 담겨 있어, 해당 ETF의 성과는 LIG넥스원보다 상위 종목의 영향을 더 받습니다.
LIG넥스원을 5% 이상 담은 ETF 가운데 총보수가 가장 낮은 것은 TIGER 200 산업재(연 0.400%), 가장 높은 것은 KODEX 방산TOP10레버리지(연 0.640%)입니다. 1,000만원을 10년 보유하면 보수 차이만으로 약 24만원 안팎의 비용 차이가 납니다(수익률 변화 무시한 단순 계산).
최근 1년 수익률은 TIGER KEDI혁신기업ESG30이 53.5%로 가장 높았고, KODEX 방산TOP10레버리지가 -44.5%로 가장 낮았습니다. 같은 LIG넥스원을 담아도 나머지 구성종목과 레버리지·인버스 여부에 따라 성과 차이가 크게 벌어집니다.
편입 ETF 중 규모가 가장 큰 것은 PLUS K방산입니다. 시가총액은 9,757억원이고 LIG넥스원 비중은 15.75%입니다. 규모가 큰 ETF는 거래량이 많아 사고팔 때 호가 차이(스프레드) 부담이 작습니다.
원화 금액으로 LIG넥스원을 가장 많이 들고 있는 ETF는 PLUS K방산(약 1,537억원), TIGER K방산&우주(약 1,021억원), KODEX 방산TOP10(약 685억원) 순입니다. 이 3개가 ETF 전체 추정 보유액의 83.6%를 차지해, 소수의 대형 ETF에 보유가 몰려 있습니다. 이 ETF들의 자금 유출입이 곧 ETF 경유 수급의 대부분입니다.
ETF 추정 보유액은 LIG넥스원의 최근 하루 거래대금(566억원)의 약 6.9배입니다. ETF가 보유 물량을 한꺼번에 줄이면 며칠치 거래대금에 해당하는 규모라, 대규모 환매나 지수 편출 이벤트 때 주가 영향이 클 수 있습니다.
편입 ETF 중 2개는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입니다(PLUS K방산레버리지, KODEX 방산TOP10레버리지). 이런 ETF는 매일 목표 배수를 맞추려고 장 마감 무렵 기초자산을 사고팔아, 주가가 크게 움직인 날 LIG넥스원의 종가 부근 거래를 늘리는 요인이 됩니다.
기초지수는 12종류로, FnGuide K-방위산업 레버리지 (2x) 지수(1개), iSelect 방산 TOP10 레버리지 지수(1개), iSelect K방산&우주(1개), iSelect 방산 TOP10 지수(Price Return)(1개) 등입니다. 지수 정기변경 때 LIG넥스원이 편입되거나 비중이 바뀌면 이 지수를 따르는 ETF들이 같은 날 함께 매매합니다.
피플로 관련주 분류에서 LIG넥스원은 방산 관련주, 트럼프 관련주, 사이버보안 관련주, 안티드론 관련주, K-방산 수출 관련주 등 테마에 속합니다. 테마 이름이 붙은 ETF가 위 목록에 있다면, 그 ETF를 통해 같은 테마의 다른 종목과 함께 투자하는 셈입니다.
LIG넥스원 주식을 1년 전에 직접 샀다면 주가 수익률은 +40.7%입니다. 같은 기간 편입 ETF들의 1년 수익률 평균은 +10.1%이고, 9개 중 2개가 LIG넥스원 직접 투자보다 높은 성과를 냈습니다.
LIG넥스원 비중이 가장 높은 KODEX 방산TOP10레버리지(비중 24.5%)의 1년 수익률은 -44.5%입니다. LIG넥스원이 편입 ETF 평균보다 강했던 해라, 다른 구성종목과 섞인 ETF가 상대적으로 손해를 본 셈입니다. 편입 ETF에 레버리지 상품이 섞여 있는데, 레버리지 ETF는 하루 수익률의 배수를 따르므로 1년 성과가 단순히 배수가 되지 않는다는 점도 감안해야 합니다.
상위 10개 구성종목 기준으로 ETF에 한 번이라도 담긴 국내 종목은 556개이며, 편입 ETF 수로 줄 세우면 LIG넥스원은 74위입니다. ETF 편입이 많은 편에 속합니다.
네이버 증권이 제공하는 ETF별 상위 10개 구성종목을 모아 거꾸로 정리한 목록입니다. 11위 이하로 소량 담은 ETF는 포함되지 않으며, 구성종목 비중은 ETF 운용사가 공시하는 납부자산구성내역(PDF) 기준이라 매일 조금씩 달라집니다. 추정 보유액은 ETF 시가총액에 비중을 곱한 근사치입니다.
LIG넥스원을 상위 10개 구성종목에 담은 국내 ETF는 12개입니다. 비중이 높은 순으로 PLUS K방산레버리지(30.7%), KODEX 방산TOP10레버리지(24.5%), TIGER K방산&우주(20.8%), KODEX 방산TOP10(19.8%), ACE K방산TOP5+(18.0%) 등이 있습니다.
PLUS K방산레버리지가 30.71%로 가장 높습니다. 총보수는 연 0.500%이고 기초지수는 FnGuide K-방위산업 레버리지 (2x) 지수입니다. 비중이 높을수록 ETF 수익률이 LIG넥스원 주가에 더 크게 연동됩니다.
직접 사면 수익률이 LIG넥스원 주가만 따라가지만, ETF는 다른 구성종목과 함께 움직여 한 종목 위험이 분산됩니다. 대신 연 총보수가 들고, 국내 주식형 ETF는 매매차익이 비과세지만 분배금에는 배당소득세 15.4%가 붙습니다. 비중이 20% 이상인 ETF(3개)는 직접 투자와 성격이 비슷하고, 10% 미만인 ETF는 분산 효과가 큽니다.
ETF가 받은 LIG넥스원 배당은 다른 구성종목 배당과 합쳐 분배금으로 나눠 줍니다. 국내 주식형 ETF 분배금에는 배당소득세 15.4%가 붙고, 매매차익은 비과세입니다. 비중이 높은 PLUS K방산레버리지(30.7%)일수록 분배금에서 LIG넥스원 배당이 차지하는 몫이 큽니다.
데이터 출처: 네이버 증권 ETF 구성종목(상위 10개)·시세.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페이지는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