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담은 ETF 91개: 비중 높은 ETF, 보수, 수익률 비교

피플로 편집팀2026-09-28 구성종목 기준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TF 구성종목 비중은 매일 바뀝니다.

두산에너빌리티 담은 ETF 요약

국내 상장 ETF 가운데 두산에너빌리티를 상위 10개 구성종목 안에 담은 ETF는 91개입니다(2026-09-28 기준).

비중이 가장 높은 ETF는 HANARO 원자력iSelect로, 자산의 26.65%를 두산에너빌리티에 투자합니다. 편입 ETF들의 평균 비중은 4.1%입니다.

이 가운데 6개 ETF는 두산에너빌리티를 구성종목 1위로 담고 있습니다.

각 ETF의 시가총액에 두산에너빌리티 비중을 곱해 더하면, 이 ETF들이 두산에너빌리티를 약 1조 4,529억원어치 보유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두산에너빌리티 시가총액 52조 5,260억원의 2.77%에 해당합니다.

광고

두산에너빌리티 담은 ETF 핵심 요약

  • 두산에너빌리티를 상위 10개 구성종목으로 담은 국내 ETF: 91개 (2026-09-28 기준)
  • 비중 1위 ETF: HANARO 원자력iSelect 26.65%
  • 편입 ETF 평균 비중 4.1% · 1위 종목으로 담은 ETF 6개
  • ETF 경유 추정 보유액 약 1조 4,529억원 (시가총액의 2.77%)
  • 5% 이상 담은 ETF 중 최저 보수: SOL 200 Top10 연 0.150%
  • 두산에너빌리티 1년 주가 수익률 +30.0%
  • 레버리지·인버스 편입 ETF 3개

두산에너빌리티 비중 높은 ETF 순위

두산에너빌리티 비중이 높은 순, 상위 60개. 순위는 ETF 안에서 두산에너빌리티의 구성종목 순위, 추정 보유액은 ETF 시가총액 × 비중입니다.
ETF비중순위총보수1년 수익률추정 보유액운용사
HANARO 원자력iSelect국내 업종/테마26.65%1위0.450%+56.1%1,853억원NH-Amundi자산운용
ACE 원자력TOP10국내 업종/테마24.36%1위0.300%+75.5%541억원한국투신운용
TIGER 코리아원자력국내 업종/테마23.37%2위0.500%+82.1%1,460억원미래에셋자산운용
WON 두산그룹포커스국내 업종/테마22.71%2위0.330%-55억원우리자산운용
TIGER 200 중공업국내 업종/테마19.95%1위0.400%+4.4%502억원미래에셋자산운용
KODEX 원자력SMR국내 업종/테마19.86%2위0.450%+67.2%572억원삼성자산운용
SOL 한국원자력SMR국내 업종/테마18.79%1위0.450%+63.9%249억원신한자산운용
RISE 수소경제테마국내 업종/테마16.45%2위0.450%+42.4%186억원KB자산운용
KODEX 기계장비국내 업종/테마15.55%1위0.450%+11.6%21억원삼성자산운용
ACE 코리아AI전력TOP10국내 업종/테마14.79%4위0.390%-38억원한국투신운용
HANARO Fn골프테마국내 업종/테마11.11%3위0.450%+22.2%6억원NH-Amundi자산운용
TIGER Fn신재생에너지국내 업종/테마11.11%3위0.500%+57.3%136억원미래에셋자산운용
SOL 200 Top10국내 시장지수10.56%5위0.150%+71.0%23억원신한자산운용
HANARO 200 TOP10국내 시장지수10.52%5위0.150%+71.7%19억원NH-Amundi자산운용
HANARO CAPEX설비투자iSelect국내 업종/테마10.02%1위0.450%+58.8%91억원NH-Amundi자산운용
HK 베스트일레븐액티브국내 시장지수6.85%4위0.300%+129.3%12억원흥국자산운용
ACE K수출핵심TOP10산업액티브국내 업종/테마5.24%7위0.500%-4억원한국투신운용
PLUS 주도업종국내 업종/테마4.92%5위0.230%+62.6%5억원한화자산운용
TIGER 코리아TOP10국내 업종/테마4.86%8위0.150%+159.3%947억원미래에셋자산운용
SOL 코리아메가테크액티브국내 업종/테마4.76%3위0.550%+80.0%243억원신한자산운용
ACE ESG액티브국내 업종/테마4.35%6위0.500%+128.9%25억원한국투신운용
RISE 코리아전략산업액티브국내 업종/테마4.28%6위0.500%-65억원KB자산운용
KODEX 코리아소버린AI국내 업종/테마4.14%8위0.450%-26억원삼성자산운용
TIGER MSCI KOREA ESG리더스국내 업종/테마3.83%6위0.400%+135.3%7억원미래에셋자산운용
WON AI ESG액티브국내 업종/테마2.79%5위0.310%+117.2%4억원우리자산운용
BNK 미래전략기술액티브국내 업종/테마2.61%5위0.495%+72.1%2억원BNK자산운용
KODEX 200exTOP국내 업종/테마2.48%7위0.300%+48.9%4억원삼성자산운용
PLUS K제조업핵심기업액티브국내 업종/테마2.33%8위0.630%-14억원한화자산운용
PLUS ESG성장주액티브국내 업종/테마1.99%5위0.105%+90.8%2억원한화자산운용
MIDAS 중소형액티브국내 업종/테마1.98%7위0.620%+9.6%2억원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
RISE ESG사회책임투자국내 업종/테마1.83%7위0.300%+174.3%128억원KB자산운용
KODEX 성장주국내 업종/테마1.80%6위0.300%+127.5%23억원삼성자산운용
HANARO 탄소효율그린뉴딜국내 업종/테마1.61%5위0.200%+116.3%4억원NH-Amundi자산운용
KODEX 탄소효율그린뉴딜국내 업종/테마1.56%5위0.090%+116.5%7억원삼성자산운용
TIGER 탄소효율그린뉴딜국내 업종/테마1.56%5위0.090%+116.3%4억원미래에셋자산운용
KODEX 혁신기술테마액티브국내 시장지수1.51%10위0.300%+116.8%4억원삼성자산운용
KoAct 코스피액티브국내 시장지수1.41%8위0.500%-23억원삼성액티브자산
TIME 코스피액티브국내 시장지수1.40%9위0.800%+108.3%56억원타임폴리오자산운용
KIWOOM KRX100국내 시장지수1.31%9위0.230%+137.8%6억원키움투자자산운용
PLUS 코스피50국내 시장지수1.16%9위0.330%+156.8%21억원한화자산운용
KODEX 모멘텀주국내 업종/테마1.14%9위0.300%+118.9%5억원삼성자산운용
TIGER AI코리아그로스액티브국내 시장지수1.09%7위0.400%+112.1%9억원미래에셋자산운용
마이티 코스피100국내 시장지수1.02%8위0.375%+142.9%3억원DB자산운용
파워 코스피100국내 시장지수1.02%8위0.155%+144.3%5억원교보자산운용
KIWOOM 코스피100국내 시장지수1.02%9위0.195%+142.1%3억원키움투자자산운용
KODEX 코스피100국내 시장지수1.02%9위0.150%+142.4%98억원삼성자산운용
HANARO MSCI Korea TR국내 시장지수0.98%9위0.120%+149.0%12억원NH-Amundi자산운용
KODEX MSCI Korea국내 시장지수0.98%9위0.090%+148.6%3억원삼성자산운용
KODEX MSCI Korea TR국내 시장지수0.98%9위0.090%+148.1%242억원삼성자산운용
TIGER MSCI Korea TR국내 시장지수0.98%9위0.120%+148.9%459억원미래에셋자산운용
KODEX 200액티브국내 시장지수0.95%8위0.150%+136.1%103억원삼성자산운용
WON 200국내 시장지수0.94%8위0.050%+135.5%12억원우리자산운용
1Q 200액티브국내 시장지수0.93%8위0.010%+134.1%42억원하나자산운용
마이티 200TR국내 시장지수0.93%9위0.050%-4억원DB자산운용
아이엠에셋 200국내 시장지수0.93%9위0.050%+135.6%8억원iM에셋자산운용
파워 200국내 시장지수0.93%9위0.145%+136.2%15억원교보자산운용
DAISHIN K200국내 시장지수0.93%8위0.100%+135.9%5억원대신자산운용
HANARO 200국내 시장지수0.93%8위0.036%+136.3%41억원NH-Amundi자산운용
HANARO 200TR국내 시장지수0.93%9위0.030%+136.1%20억원NH-Amundi자산운용
KIWOOM 200국내 시장지수0.93%9위0.050%+136.7%79억원키움투자자산운용

두산에너빌리티 편입 ETF 유형과 운용사

편입 ETF를 유형별로 나누면 국내 시장지수 48개, 국내 업종/테마 39개, 국내 파생 4개입니다. 코스피200·코스닥150 같은 시장 대표지수 ETF에 주로 담겨 있어, 시장 전체 자금 흐름에 따라 ETF를 통한 매수·매도가 함께 움직이는 종목입니다.

유형별 평균 비중은 국내 업종/테마 7.7%, 국내 시장지수 1.5%, 국내 파생 0.7%입니다. 두산에너빌리티를 가장 무겁게 담는 유형은 국내 업종/테마 ETF이며, 두산에너빌리티 주가와 가장 비슷하게 움직이는 ETF를 찾는다면 이 유형부터 보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운용사별로는 삼성자산운용 19개, 미래에셋자산운용 13개, NH-Amundi자산운용 9개, 한국투신운용 7개, KB자산운용 7개 등 22개 운용사가 두산에너빌리티를 상위 구성종목으로 담았습니다. 같은 종목이라도 운용사마다 추종 지수와 보수가 달라, 아래 표에서 비중과 보수를 함께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를 구성종목 1위로 담은 ETF는 HANARO 원자력iSelect, ACE 원자력TOP10, TIGER 200 중공업, SOL 한국원자력SMR, KODEX 기계장비, HANARO CAPEX설비투자iSelect입니다. 1위 종목은 ETF 이름이나 기초지수가 겨냥하는 대표 종목인 경우가 많아, 이 ETF들의 이름에서 시장이 두산에너빌리티를 어떤 테마로 분류하는지 읽을 수 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 비중으로 본 ETF 성격

비중 20% 이상으로 집중 투자하는 ETF가 4개, 10~20%가 11개, 10% 미만이 76개입니다. HANARO 원자력iSelect(26.7%), ACE 원자력TOP10(24.4%), TIGER 코리아원자력(23.4%)처럼 비중이 높은 ETF는 수익률이 두산에너빌리티 주가에 크게 좌우되므로, 분산 투자보다는 두산에너빌리티에 대한 집중 투자에 가까운 상품입니다.

구성종목 순위로 보면 1위로 담은 ETF 6개, 2~3위 7개, 4~10위 78개입니다. 대부분의 ETF에서 1위가 아닌 보조 종목으로 담겨 있어, 해당 ETF의 성과는 두산에너빌리티보다 상위 종목의 영향을 더 받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 담은 ETF 보수와 수익률 비교

두산에너빌리티를 5% 이상 담은 ETF 가운데 총보수가 가장 낮은 것은 SOL 200 Top10(연 0.150%), 가장 높은 것은 TIGER 코리아원자력(연 0.500%)입니다. 1,000만원을 10년 보유하면 보수 차이만으로 약 35만원 안팎의 비용 차이가 납니다(수익률 변화 무시한 단순 계산).

최근 1년 수익률은 TIGER 레버리지가 286.4%로 가장 높았고, TIGER 200 중공업이 4.4%로 가장 낮았습니다. 같은 두산에너빌리티를 담아도 나머지 구성종목과 레버리지·인버스 여부에 따라 성과 차이가 크게 벌어집니다.

편입 ETF 중 규모가 가장 큰 것은 KODEX 200입니다. 시가총액은 25조 7,351억원이고 두산에너빌리티 비중은 0.93%입니다. 규모가 큰 ETF는 거래량이 많아 사고팔 때 호가 차이(스프레드) 부담이 작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 ETF 보유 규모와 수급 영향

원화 금액으로 두산에너빌리티를 가장 많이 들고 있는 ETF는 KODEX 200(약 2,393억원), HANARO 원자력iSelect(약 1,853억원), TIGER 코리아원자력(약 1,460억원) 순입니다. 이 3개가 ETF 전체 추정 보유액의 39.3%를 차지해, 여러 ETF에 보유가 고르게 흩어져 있습니다.

ETF 추정 보유액은 두산에너빌리티의 최근 하루 거래대금(1,607억원)의 약 9배입니다. ETF가 보유 물량을 한꺼번에 줄이면 며칠치 거래대금에 해당하는 규모라, 대규모 환매나 지수 편출 이벤트 때 주가 영향이 클 수 있습니다.

편입 ETF 중 3개는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입니다(KODEX KRX300레버리지, TIGER 레버리지, ACE 레버리지). 이런 ETF는 매일 목표 배수를 맞추려고 장 마감 무렵 기초자산을 사고팔아, 주가가 크게 움직인 날 두산에너빌리티의 종가 부근 거래를 늘리는 요인이 됩니다.

기초지수는 49종류로, 코스피 200(18개), 코스피 200 TR지수(9개), KRX 300(5개), 코스피지수(4개) 등입니다. 지수 정기변경 때 두산에너빌리티가 편입되거나 비중이 바뀌면 이 지수를 따르는 ETF들이 같은 날 함께 매매합니다.

피플로 관련주 분류에서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전 관련주, 트럼프 관련주, AI 전력인프라 관련주, AI 데이터센터 관련주, 해상풍력 관련주 등 테마에 속합니다. 테마 이름이 붙은 ETF가 위 목록에 있다면, 그 ETF를 통해 같은 테마의 다른 종목과 함께 투자하는 셈입니다.

두산에너빌리티 직접 투자와 ETF 투자 비교

두산에너빌리티 주식을 1년 전에 직접 샀다면 주가 수익률은 +30.0%입니다. 같은 기간 편입 ETF들의 1년 수익률 평균은 +119.1%이고, 80개 중 76개가 두산에너빌리티 직접 투자보다 높은 성과를 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 비중이 가장 높은 HANARO 원자력iSelect(비중 26.7%)의 1년 수익률은 +56.1%입니다. 편입 ETF 평균이 두산에너빌리티보다 좋았던 해라, 한 종목에 집중하기보다 함께 담긴 종목들로 나눠 투자한 쪽이 유리했습니다. 편입 ETF에 레버리지 상품이 섞여 있는데, 레버리지 ETF는 하루 수익률의 배수를 따르므로 1년 성과가 단순히 배수가 되지 않는다는 점도 감안해야 합니다.

상위 10개 구성종목 기준으로 ETF에 한 번이라도 담긴 국내 종목은 556개이며, 편입 ETF 수로 줄 세우면 두산에너빌리티는 8위입니다. ETF 자금 흐름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는 종목군에 속합니다.

이 목록을 읽는 법

네이버 증권이 제공하는 ETF별 상위 10개 구성종목을 모아 거꾸로 정리한 목록입니다. 11위 이하로 소량 담은 ETF는 포함되지 않으며, 구성종목 비중은 ETF 운용사가 공시하는 납부자산구성내역(PDF) 기준이라 매일 조금씩 달라집니다. 추정 보유액은 ETF 시가총액에 비중을 곱한 근사치입니다.

데이터와 계산 방법

  1. 국내 상장 ETF 1152개의 상위 10개 구성종목을 네이버 증권에서 매주 모아, 종목 기준으로 거꾸로 정리했습니다. 11위 이하로 담은 ETF는 빠집니다.
  2. 비중은 운용사가 공시하는 납부자산구성내역(PDF) 기준이라 매일 조금씩 바뀝니다.
  3. ETF 경유 추정 보유액 = 각 ETF 시가총액 × 두산에너빌리티 비중의 합이며, 시가총액 대비 비율은 두산에너빌리티 시가총액으로 나눈 값입니다.
  4. ETF 1년 수익률은 네이버 증권이 공시하는 기간 수익률, 두산에너빌리티 1년 수익률은 네이버 일봉의 1년 전 종가 대비 최근 종가입니다.
광고

두산에너빌리티 ETF 자주 묻는 질문

Q두산에너빌리티 들어간 ETF는 무엇이 있나요?

+

두산에너빌리티를 상위 10개 구성종목에 담은 국내 ETF는 91개입니다. 비중이 높은 순으로 HANARO 원자력iSelect(26.7%), ACE 원자력TOP10(24.4%), TIGER 코리아원자력(23.4%), WON 두산그룹포커스(22.7%), TIGER 200 중공업(20.0%) 등이 있습니다.

Q두산에너빌리티 비중이 가장 높은 ETF는?

+

HANARO 원자력iSelect가 26.65%로 가장 높습니다. 총보수는 연 0.450%이고 기초지수는 iSelect 원자력지수 (시장가격)입니다. 비중이 높을수록 ETF 수익률이 두산에너빌리티 주가에 더 크게 연동됩니다.

Q두산에너빌리티 주식을 직접 사는 것과 ETF로 사는 것은 무엇이 다른가요?

+

직접 사면 수익률이 두산에너빌리티 주가만 따라가지만, ETF는 다른 구성종목과 함께 움직여 한 종목 위험이 분산됩니다. 대신 연 총보수가 들고, 국내 주식형 ETF는 매매차익이 비과세지만 분배금에는 배당소득세 15.4%가 붙습니다. 비중이 20% 이상인 ETF(4개)는 직접 투자와 성격이 비슷하고, 10% 미만인 ETF는 분산 효과가 큽니다.

Q두산에너빌리티 비중이 높은 ETF에 투자하면 배당은 어떻게 되나요?

+

ETF가 받은 두산에너빌리티 배당은 다른 구성종목 배당과 합쳐 분배금으로 나눠 줍니다. 국내 주식형 ETF 분배금에는 배당소득세 15.4%가 붙고, 매매차익은 비과세입니다. 비중이 높은 HANARO 원자력iSelect(26.7%)일수록 분배금에서 두산에너빌리티 배당이 차지하는 몫이 큽니다.

데이터 출처: 네이버 증권 ETF 구성종목(상위 10개)·시세.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페이지는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