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2026-09-28 구성종목 기준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TF 구성종목 비중은 매일 바뀝니다.
국내 상장 ETF 가운데 주성엔지니어링을 상위 10개 구성종목 안에 담은 ETF는 29개입니다(2026-09-28 기준).
비중이 가장 높은 ETF는 SOL 반도체전공정으로, 자산의 20.50%를 주성엔지니어링에 투자합니다. 편입 ETF들의 평균 비중은 5.8%입니다.
이 가운데 2개 ETF는 주성엔지니어링을 구성종목 1위로 담고 있습니다.
각 ETF의 시가총액에 주성엔지니어링 비중을 곱해 더하면, 이 ETF들이 주성엔지니어링을 약 1조 8,053억원어치 보유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주성엔지니어링 시가총액 9조 8,772억원의 18.28%에 해당합니다.
| ETF | 비중 | 순위 | 총보수 | 1년 수익률 | 추정 보유액 | 운용사 |
|---|---|---|---|---|---|---|
| SOL 반도체전공정국내 업종/테마 | 20.50% | 1위 | 0.450% | +119.5% | 657억원 | 신한자산운용 |
| KODEX AI반도체핵심장비국내 업종/테마 | 15.36% | 3위 | 0.390% | +121.8% | 741억원 | 삼성자산운용 |
| SOL 코스닥TOP10국내 업종/테마 | 12.87% | 3위 | 0.150% | - | 39억원 | 신한자산운용 |
| SOL AI반도체소부장국내 업종/테마 | 10.69% | 2위 | 0.450% | +84.8% | 1,242억원 | 신한자산운용 |
| TIGER 코스닥150IT국내 업종/테마 | 8.56% | 1위 | 0.400% | +64.7% | 26억원 | 미래에셋자산운용 |
| KODEX 코스닥글로벌국내 시장지수 | 8.03% | 3위 | 0.090% | +9.8% | 17억원 | 삼성자산운용 |
| TIGER 코스닥글로벌국내 시장지수 | 8.00% | 3위 | 0.150% | +8.6% | 8억원 | 미래에셋자산운용 |
| KODEX 반도체국내 업종/테마 | 6.58% | 4위 | 0.450% | +199.4% | 3,913억원 | 삼성자산운용 |
| TIGER 반도체국내 업종/테마 | 6.58% | 4위 | 0.460% | +203.9% | 956억원 | 미래에셋자산운용 |
| KODEX 반도체타겟위클리커버드콜국내 업종/테마 | 6.04% | 4위 | 0.450% | - | 110억원 | 삼성자산운용 |
| TIGER 반도체TOP10국내 업종/테마 | 5.07% | 5위 | 0.450% | +169.6% | 5,228억원 | 미래에셋자산운용 |
| TIME 코스닥액티브국내 시장지수 | 4.71% | 3위 | 0.800% | - | 127억원 | 타임폴리오자산운용 |
| KODEX 반도체레버리지국내 업종/테마 | 4.17% | 10위 | 0.490% | +412.6% | 496억원 | 삼성자산운용 |
| KIWOOM 코스닥150국내 시장지수 | 3.84% | 3위 | 0.150% | -2.7% | 19억원 | 키움투자자산운용 |
| IBK 코스닥150국내 시장지수 | 3.81% | 3위 | 0.105% | - | 4억원 | IBK자산운용 |
| KODEX 코스닥150국내 시장지수 | 3.81% | 3위 | 0.250% | -2.4% | 1,832억원 | 삼성자산운용 |
| PLUS 코스닥150국내 시장지수 | 3.80% | 3위 | 0.150% | -2.9% | 4억원 | 한화자산운용 |
| ACE 코스닥150국내 시장지수 | 3.79% | 3위 | 0.020% | -2.5% | 58억원 | 한국투신운용 |
| RISE 코스닥150국내 시장지수 | 3.79% | 3위 | 0.020% | -2.6% | 127억원 | KB자산운용 |
| HANARO 코스닥150국내 시장지수 | 3.77% | 3위 | 0.200% | -2.6% | 8억원 | NH-Amundi자산운용 |
| SOL 코스닥150국내 시장지수 | 3.77% | 3위 | 0.150% | -2.7% | 14억원 | 신한자산운용 |
| TIGER 코스닥150국내 시장지수 | 3.77% | 3위 | 0.190% | -3.3% | 543억원 | 미래에셋자산운용 |
| TIGER 코스닥150 레버리지국내 파생 | 3.23% | 4위 | 0.320% | -34.4% | 57억원 | 미래에셋자산운용 |
|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국내 파생 | 3.21% | 7위 | 0.490% | +300.5% | 217억원 | 미래에셋자산운용 |
| KIWOOM 코스닥150커버드콜액티브국내 업종/테마 | 2.88% | 4위 | 0.630% | - | 24억원 | 키움투자자산운용 |
|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국내 파생 | 2.84% | 4위 | 0.640% | -33.0% | 995억원 | 삼성자산운용 |
| KODEX IT국내 업종/테마 | 2.45% | 8위 | 0.450% | +222.9% | 28억원 | 삼성자산운용 |
| 1Q K반도체TOP2+국내 업종/테마 | 1.43% | 7위 | 0.200% | - | 50억원 | 하나자산운용 |
| HANARO Fn K-반도체국내 업종/테마 | 1.35% | 6위 | 0.450% | +307.5% | 512억원 | NH-Amundi자산운용 |
편입 ETF를 유형별로 나누면 국내 업종/테마 14개, 국내 시장지수 12개, 국내 파생 3개입니다. 업종·테마 ETF에 더 많이 담겨 있어, 해당 업종이나 테마로 자금이 몰리거나 빠질 때 ETF 설정·환매를 통해 수급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유형별 평균 비중은 국내 업종/테마 7.5%, 국내 시장지수 4.6%, 국내 파생 3.1%입니다. 주성엔지니어링을 가장 무겁게 담는 유형은 국내 업종/테마 ETF이며, 주성엔지니어링 주가와 가장 비슷하게 움직이는 ETF를 찾는다면 이 유형부터 보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운용사별로는 삼성자산운용 8개, 미래에셋자산운용 7개, 신한자산운용 4개, 키움투자자산운용 2개, NH-Amundi자산운용 2개 등 11개 운용사가 주성엔지니어링을 상위 구성종목으로 담았습니다. 같은 종목이라도 운용사마다 추종 지수와 보수가 달라, 아래 표에서 비중과 보수를 함께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성엔지니어링을 구성종목 1위로 담은 ETF는 SOL 반도체전공정, TIGER 코스닥150IT입니다. 1위 종목은 ETF 이름이나 기초지수가 겨냥하는 대표 종목인 경우가 많아, 이 ETF들의 이름에서 시장이 주성엔지니어링을 어떤 테마로 분류하는지 읽을 수 있습니다.
비중 20% 이상으로 집중 투자하는 ETF가 1개, 10~20%가 3개, 10% 미만이 25개입니다. SOL 반도체전공정(20.5%)처럼 비중이 높은 ETF는 수익률이 주성엔지니어링 주가에 크게 좌우되므로, 분산 투자보다는 주성엔지니어링에 대한 집중 투자에 가까운 상품입니다.
구성종목 순위로 보면 1위로 담은 ETF 2개, 2~3위 15개, 4~10위 12개입니다. 대부분의 ETF에서 1위가 아닌 보조 종목으로 담겨 있어, 해당 ETF의 성과는 주성엔지니어링보다 상위 종목의 영향을 더 받습니다.
주성엔지니어링을 5% 이상 담은 ETF 가운데 총보수가 가장 낮은 것은 KODEX 코스닥글로벌(연 0.090%), 가장 높은 것은 TIGER 반도체(연 0.460%)입니다. 1,000만원을 10년 보유하면 보수 차이만으로 약 37만원 안팎의 비용 차이가 납니다(수익률 변화 무시한 단순 계산).
최근 1년 수익률은 KODEX 반도체레버리지가 412.6%로 가장 높았고, TIGER 코스닥150 레버리지가 -34.4%로 가장 낮았습니다. 같은 주성엔지니어링을 담아도 나머지 구성종목과 레버리지·인버스 여부에 따라 성과 차이가 크게 벌어집니다.
편입 ETF 중 규모가 가장 큰 것은 TIGER 반도체TOP10입니다. 시가총액은 10조 3,117억원이고 주성엔지니어링 비중은 5.07%입니다. 규모가 큰 ETF는 거래량이 많아 사고팔 때 호가 차이(스프레드) 부담이 작습니다.
원화 금액으로 주성엔지니어링을 가장 많이 들고 있는 ETF는 TIGER 반도체TOP10(약 5,228억원), KODEX 반도체(약 3,913억원), KODEX 코스닥150(약 1,832억원) 순입니다. 이 3개가 ETF 전체 추정 보유액의 60.8%를 차지해, 소수의 대형 ETF에 보유가 몰려 있습니다. 이 ETF들의 자금 유출입이 곧 ETF 경유 수급의 대부분입니다.
ETF 추정 보유액은 주성엔지니어링의 최근 하루 거래대금(1,120억원)의 약 16.1배입니다. ETF가 보유 물량을 한꺼번에 줄이면 며칠치 거래대금에 해당하는 규모라, 대규모 환매나 지수 편출 이벤트 때 주가 영향이 클 수 있습니다.
편입 ETF 중 4개는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입니다(KODEX 반도체레버리지, TIGER 코스닥150 레버리지,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 등). 이런 ETF는 매일 목표 배수를 맞추려고 장 마감 무렵 기초자산을 사고팔아, 주가가 크게 움직인 날 주성엔지니어링의 종가 부근 거래를 늘리는 요인이 됩니다.
기초지수는 18종류로, 코스닥 150(9개), 코스닥 글로벌 지수(2개), KRX 반도체(2개), 코스닥 150 레버리지지수(2개) 등입니다. 지수 정기변경 때 주성엔지니어링이 편입되거나 비중이 바뀌면 이 지수를 따르는 ETF들이 같은 날 함께 매매합니다.
피플로 관련주 분류에서 주성엔지니어링은 반도체 관련주, 유리기판 관련주, 태양광 관련주, LCD 장비 관련주, LED 장비 관련주 등 테마에 속합니다. 테마 이름이 붙은 ETF가 위 목록에 있다면, 그 ETF를 통해 같은 테마의 다른 종목과 함께 투자하는 셈입니다.
주성엔지니어링 주식을 1년 전에 직접 샀다면 주가 수익률은 +592.2%입니다. 같은 기간 편입 ETF들의 1년 수익률 평균은 +92.9%이고, 23개 중 0개가 주성엔지니어링 직접 투자보다 높은 성과를 냈습니다.
주성엔지니어링 비중이 가장 높은 SOL 반도체전공정(비중 20.5%)의 1년 수익률은 +119.5%입니다. 주성엔지니어링이 편입 ETF 평균보다 강했던 해라, 다른 구성종목과 섞인 ETF가 상대적으로 손해를 본 셈입니다. 편입 ETF에 레버리지 상품이 섞여 있는데, 레버리지 ETF는 하루 수익률의 배수를 따르므로 1년 성과가 단순히 배수가 되지 않는다는 점도 감안해야 합니다.
상위 10개 구성종목 기준으로 ETF에 한 번이라도 담긴 국내 종목은 556개이며, 편입 ETF 수로 줄 세우면 주성엔지니어링은 23위입니다. ETF 편입이 많은 편에 속합니다.
네이버 증권이 제공하는 ETF별 상위 10개 구성종목을 모아 거꾸로 정리한 목록입니다. 11위 이하로 소량 담은 ETF는 포함되지 않으며, 구성종목 비중은 ETF 운용사가 공시하는 납부자산구성내역(PDF) 기준이라 매일 조금씩 달라집니다. 추정 보유액은 ETF 시가총액에 비중을 곱한 근사치입니다.
주성엔지니어링을 상위 10개 구성종목에 담은 국내 ETF는 29개입니다. 비중이 높은 순으로 SOL 반도체전공정(20.5%), KODEX AI반도체핵심장비(15.4%), SOL 코스닥TOP10(12.9%), SOL AI반도체소부장(10.7%), TIGER 코스닥150IT(8.6%) 등이 있습니다.
SOL 반도체전공정이 20.50%로 가장 높습니다. 총보수는 연 0.450%이고 기초지수는 FnGuide 반도체 전공정 지수(PR)입니다. 비중이 높을수록 ETF 수익률이 주성엔지니어링 주가에 더 크게 연동됩니다.
직접 사면 수익률이 주성엔지니어링 주가만 따라가지만, ETF는 다른 구성종목과 함께 움직여 한 종목 위험이 분산됩니다. 대신 연 총보수가 들고, 국내 주식형 ETF는 매매차익이 비과세지만 분배금에는 배당소득세 15.4%가 붙습니다. 비중이 20% 이상인 ETF(1개)는 직접 투자와 성격이 비슷하고, 10% 미만인 ETF는 분산 효과가 큽니다.
ETF가 받은 주성엔지니어링 배당은 다른 구성종목 배당과 합쳐 분배금으로 나눠 줍니다. 국내 주식형 ETF 분배금에는 배당소득세 15.4%가 붙고, 매매차익은 비과세입니다. 비중이 높은 SOL 반도체전공정(20.5%)일수록 분배금에서 주성엔지니어링 배당이 차지하는 몫이 큽니다.
데이터 출처: 네이버 증권 ETF 구성종목(상위 10개)·시세.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페이지는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