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 담은 ETF 79개: 비중 높은 ETF, 보수, 수익률 비교

피플로 편집팀2026-09-28 구성종목 기준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TF 구성종목 비중은 매일 바뀝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담은 ETF 요약

국내 상장 ETF 가운데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상위 10개 구성종목 안에 담은 ETF는 79개입니다(2026-09-28 기준).

비중이 가장 높은 ETF는 PLUS K방산레버리지로, 자산의 47.14%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투자합니다. 편입 ETF들의 평균 비중은 5.4%입니다.

이 가운데 10개 ETF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구성종목 1위로 담고 있습니다.

각 ETF의 시가총액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비중을 곱해 더하면, 이 ETF들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약 1조 2,991억원어치 보유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시가총액 53조 7,291억원의 2.42%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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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 담은 ETF 핵심 요약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상위 10개 구성종목으로 담은 국내 ETF: 79개 (2026-09-28 기준)
  • 비중 1위 ETF: PLUS K방산레버리지 47.14%
  • 편입 ETF 평균 비중 5.4% · 1위 종목으로 담은 ETF 10개
  • ETF 경유 추정 보유액 약 1조 2,991억원 (시가총액의 2.42%)
  • 5% 이상 담은 ETF 중 최저 보수: SOL 200 Top10 연 0.150%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년 주가 수익률 -0.2%
  • 레버리지·인버스 편입 ETF 2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비중 높은 ETF 순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비중이 높은 순, 상위 60개. 순위는 ETF 안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구성종목 순위, 추정 보유액은 ETF 시가총액 × 비중입니다.
ETF비중순위총보수1년 수익률추정 보유액운용사
PLUS K방산레버리지국내 업종/테마47.14%1위0.500%-58억원한화자산운용
KODEX 방산TOP10레버리지국내 업종/테마30.37%1위0.640%-44.5%107억원삼성자산운용
SOL K방산국내 업종/테마28.37%1위0.450%+3.2%214억원신한자산운용
PLUS K방산국내 업종/테마24.15%1위0.450%-9.9%2,356억원한화자산운용
KODEX 방산TOP10국내 업종/테마23.46%1위0.450%-8.8%812억원삼성자산운용
TIGER K방산&우주국내 업종/테마22.31%1위0.450%+2.9%1,096억원미래에셋자산운용
PLUS 한화그룹주국내 업종/테마22.21%1위0.190%+5.3%250억원한화자산운용
ACE K방산TOP5+국내 업종/테마21.19%1위0.450%--한국투신운용
RISE 수소경제테마국내 업종/테마17.82%1위0.450%+42.4%201억원KB자산운용
TIGER 200 산업재국내 업종/테마17.72%1위0.400%+23.2%14억원미래에셋자산운용
PLUS 우주항공국내 업종/테마11.98%2위0.450%+17.6%327억원한화자산운용
SOL 200 Top10국내 시장지수11.54%2위0.150%+71.0%25억원신한자산운용
HANARO 200 TOP10국내 시장지수11.48%2위0.150%+71.7%21억원NH-Amundi자산운용
UNICORN R&D 액티브국내 시장지수6.43%3위0.355%+56.2%4억원현대자산운용
KoAct 광통신&위성네트워크액티브국내 업종/테마5.98%4위0.500%-6억원삼성액티브자산
KODEX KTOP30국내 시장지수5.54%4위0.250%+94.2%11억원삼성자산운용
TIGER KTOP30국내 시장지수5.51%4위0.250%+94.0%11억원미래에셋자산운용
PLUS 주도업종국내 업종/테마4.88%6위0.230%+62.6%5억원한화자산운용
TIGER 코리아TOP10국내 업종/테마4.82%9위0.150%+159.3%939억원미래에셋자산운용
에셋플러스 코리아대장장이액티브국내 업종/테마4.79%3위0.975%+90.1%22억원에셋플러스자산운용
FOCUS AI코리아액티브국내 시장지수4.74%8위0.455%+83.1%20억원브이아이자산운용
SOL 코리아메가테크액티브국내 업종/테마4.57%4위0.550%+80.0%233억원신한자산운용
KODEX 혁신기술테마액티브국내 시장지수3.97%5위0.300%+116.8%10억원삼성자산운용
PLUS K제조업핵심기업액티브국내 업종/테마3.00%5위0.630%-18억원한화자산운용
TIME 코리아밸류업액티브국내 시장지수2.81%6위0.800%+116.7%55억원타임폴리오자산운용
HANARO 코리아밸류업국내 시장지수2.74%7위0.008%+138.1%22억원NH-Amundi자산운용
KODEX 코리아밸류업국내 시장지수2.74%7위0.008%+136.7%186억원삼성자산운용
SOL 코리아밸류업TR국내 시장지수2.74%7위0.050%+135.2%52억원신한자산운용
KIWOOM 코리아밸류업국내 시장지수2.73%7위0.009%+137.2%29억원키움투자자산운용
TIGER 코리아밸류업국내 시장지수2.73%7위0.008%+136.1%137억원미래에셋자산운용
1Q 코리아밸류업국내 시장지수2.72%7위0.020%+136.9%38억원하나자산운용
RISE 코리아밸류업국내 시장지수2.72%7위0.008%+137.3%263억원KB자산운용
PLUS 코리아밸류업국내 시장지수2.70%8위0.009%+135.7%24억원한화자산운용
ACE 코리아밸류업국내 시장지수2.69%7위0.090%+141.6%7억원한국투신운용
RISE 코리아밸류업위클리고정커버드콜국내 업종/테마2.68%7위0.300%+102.8%93억원KB자산운용
BNK 미래전략기술액티브국내 업종/테마2.64%4위0.495%+72.1%2억원BNK자산운용
KoAct 코리아밸류업액티브국내 시장지수2.61%8위0.500%+129.0%65억원삼성액티브자산
KoAct 배당성장액티브국내 시장지수2.45%6위0.500%+102.2%27억원삼성액티브자산
KODEX 200exTOP국내 업종/테마2.36%8위0.300%+48.9%4억원삼성자산운용
KODEX 성장주국내 업종/테마1.98%5위0.300%+127.5%26억원삼성자산운용
KoAct 코스피액티브국내 시장지수1.41%9위0.500%-23억원삼성액티브자산
WON AI ESG액티브국내 업종/테마1.41%10위0.310%+117.2%2억원우리자산운용
HANARO 탄소효율그린뉴딜국내 업종/테마1.26%8위0.200%+116.3%3억원NH-Amundi자산운용
KIWOOM KRX100국내 시장지수1.24%10위0.230%+137.8%5억원키움투자자산운용
KODEX 탄소효율그린뉴딜국내 업종/테마1.24%8위0.090%+116.5%6억원삼성자산운용
TIGER 탄소효율그린뉴딜국내 업종/테마1.21%8위0.090%+116.3%3억원미래에셋자산운용
KIWOOM 코스피100국내 시장지수0.99%10위0.195%+142.1%3억원키움투자자산운용
파워 코스피100국내 시장지수0.98%10위0.155%+144.3%5억원교보자산운용
마이티 코스피100국내 시장지수0.97%10위0.375%+142.9%2억원DB자산운용
KODEX 코스피100국내 시장지수0.97%10위0.150%+142.4%93억원삼성자산운용
PLUS 200커버드콜액티브국내 업종/테마0.93%9위0.491%-7억원한화자산운용
SOL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국내 업종/테마0.91%10위0.300%-61억원신한자산운용
RISE 200TR국내 시장지수0.89%10위0.012%+136.4%46억원KB자산운용
TREX 200국내 시장지수0.89%10위0.325%+135.3%2억원유리자산운용
아이엠에셋 200국내 시장지수0.88%10위0.050%+135.6%8억원iM에셋자산운용
파워 200국내 시장지수0.88%10위0.145%+136.2%14억원교보자산운용
DAISHIN K200국내 시장지수0.88%10위0.100%+135.9%5억원대신자산운용
HANARO 200국내 시장지수0.88%10위0.036%+136.3%39억원NH-Amundi자산운용
HANARO 200TR국내 시장지수0.88%10위0.030%+136.1%19억원NH-Amundi자산운용
HK 200국내 시장지수0.88%10위0.050%+136.7%6억원흥국자산운용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편입 ETF 유형과 운용사

편입 ETF를 유형별로 나누면 국내 시장지수 51개, 국내 업종/테마 27개, 국내 파생 1개입니다. 코스피200·코스닥150 같은 시장 대표지수 ETF에 주로 담겨 있어, 시장 전체 자금 흐름에 따라 ETF를 통한 매수·매도가 함께 움직이는 종목입니다.

유형별 평균 비중은 국내 업종/테마 11.5%, 국내 시장지수 2.2%입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가장 무겁게 담는 유형은 국내 업종/테마 ETF이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와 가장 비슷하게 움직이는 ETF를 찾는다면 이 유형부터 보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운용사별로는 삼성자산운용 12개, 미래에셋자산운용 10개, 한화자산운용 9개, 신한자산운용 7개, KB자산운용 6개 등 23개 운용사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상위 구성종목으로 담았습니다. 같은 종목이라도 운용사마다 추종 지수와 보수가 달라, 아래 표에서 비중과 보수를 함께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구성종목 1위로 담은 ETF는 PLUS K방산레버리지, KODEX 방산TOP10레버리지, SOL K방산, PLUS K방산, KODEX 방산TOP10, TIGER K방산&우주 등 10개입니다. 1위 종목은 ETF 이름이나 기초지수가 겨냥하는 대표 종목인 경우가 많아, 이 ETF들의 이름에서 시장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어떤 테마로 분류하는지 읽을 수 있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비중으로 본 ETF 성격

비중 20% 이상으로 집중 투자하는 ETF가 8개, 10~20%가 5개, 10% 미만이 66개입니다. PLUS K방산레버리지(47.1%), KODEX 방산TOP10레버리지(30.4%), SOL K방산(28.4%)처럼 비중이 높은 ETF는 수익률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에 크게 좌우되므로, 분산 투자보다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대한 집중 투자에 가까운 상품입니다.

구성종목 순위로 보면 1위로 담은 ETF 10개, 2~3위 5개, 4~10위 64개입니다. 대부분의 ETF에서 1위가 아닌 보조 종목으로 담겨 있어, 해당 ETF의 성과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보다 상위 종목의 영향을 더 받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담은 ETF 보수와 수익률 비교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5% 이상 담은 ETF 가운데 총보수가 가장 낮은 것은 SOL 200 Top10(연 0.150%), 가장 높은 것은 KODEX 방산TOP10레버리지(연 0.640%)입니다. 1,000만원을 10년 보유하면 보수 차이만으로 약 49만원 안팎의 비용 차이가 납니다(수익률 변화 무시한 단순 계산).

최근 1년 수익률은 TIGER 코리아TOP10이 159.3%로 가장 높았고, KODEX 방산TOP10레버리지가 -44.5%로 가장 낮았습니다. 같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담아도 나머지 구성종목과 레버리지·인버스 여부에 따라 성과 차이가 크게 벌어집니다.

편입 ETF 중 규모가 가장 큰 것은 KODEX 200입니다. 시가총액은 25조 7,351억원이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비중은 0.88%입니다. 규모가 큰 ETF는 거래량이 많아 사고팔 때 호가 차이(스프레드) 부담이 작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ETF 보유 규모와 수급 영향

원화 금액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가장 많이 들고 있는 ETF는 PLUS K방산(약 2,356억원), KODEX 200(약 2,265억원), TIGER K방산&우주(약 1,096억원) 순입니다. 이 3개가 ETF 전체 추정 보유액의 44.0%를 차지해, 여러 ETF에 보유가 고르게 흩어져 있습니다.

ETF 추정 보유액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최근 하루 거래대금(886억원)의 약 14.7배입니다. ETF가 보유 물량을 한꺼번에 줄이면 며칠치 거래대금에 해당하는 규모라, 대규모 환매나 지수 편출 이벤트 때 주가 영향이 클 수 있습니다.

편입 ETF 중 2개는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입니다(PLUS K방산레버리지, KODEX 방산TOP10레버리지). 이런 ETF는 매일 목표 배수를 맞추려고 장 마감 무렵 기초자산을 사고팔아, 주가가 크게 움직인 날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종가 부근 거래를 늘리는 요인이 됩니다.

기초지수는 36종류로, 코스피 200(14개), 코리아 밸류업 지수(10개), 코스피 200 TR지수(8개), KRX 300(5개) 등입니다. 지수 정기변경 때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편입되거나 비중이 바뀌면 이 지수를 따르는 ETF들이 같은 날 함께 매매합니다.

피플로 관련주 분류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방산 관련주, 우주항공 관련주, 트럼프 관련주, 안티드론 관련주, K-방산 수출 관련주 등 테마에 속합니다. 테마 이름이 붙은 ETF가 위 목록에 있다면, 그 ETF를 통해 같은 테마의 다른 종목과 함께 투자하는 셈입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직접 투자와 ETF 투자 비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식을 1년 전에 직접 샀다면 주가 수익률은 -0.2%입니다. 같은 기간 편입 ETF들의 1년 수익률 평균은 +106.3%이고, 72개 중 69개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직접 투자보다 높은 성과를 냈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비중이 가장 높은 KODEX 방산TOP10레버리지(비중 30.4%)의 1년 수익률은 -44.5%입니다. 편입 ETF 평균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보다 좋았던 해라, 한 종목에 집중하기보다 함께 담긴 종목들로 나눠 투자한 쪽이 유리했습니다. 편입 ETF에 레버리지 상품이 섞여 있는데, 레버리지 ETF는 하루 수익률의 배수를 따르므로 1년 성과가 단순히 배수가 되지 않는다는 점도 감안해야 합니다.

상위 10개 구성종목 기준으로 ETF에 한 번이라도 담긴 국내 종목은 556개이며, 편입 ETF 수로 줄 세우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10위입니다. ETF 자금 흐름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는 종목군에 속합니다.

이 목록을 읽는 법

네이버 증권이 제공하는 ETF별 상위 10개 구성종목을 모아 거꾸로 정리한 목록입니다. 11위 이하로 소량 담은 ETF는 포함되지 않으며, 구성종목 비중은 ETF 운용사가 공시하는 납부자산구성내역(PDF) 기준이라 매일 조금씩 달라집니다. 추정 보유액은 ETF 시가총액에 비중을 곱한 근사치입니다.

데이터와 계산 방법

  1. 국내 상장 ETF 1152개의 상위 10개 구성종목을 네이버 증권에서 매주 모아, 종목 기준으로 거꾸로 정리했습니다. 11위 이하로 담은 ETF는 빠집니다.
  2. 비중은 운용사가 공시하는 납부자산구성내역(PDF) 기준이라 매일 조금씩 바뀝니다.
  3. ETF 경유 추정 보유액 = 각 ETF 시가총액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비중의 합이며, 시가총액 대비 비율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시가총액으로 나눈 값입니다.
  4. ETF 1년 수익률은 네이버 증권이 공시하는 기간 수익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년 수익률은 네이버 일봉의 1년 전 종가 대비 최근 종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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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 ETF 자주 묻는 질문

Q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들어간 ETF는 무엇이 있나요?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상위 10개 구성종목에 담은 국내 ETF는 79개입니다. 비중이 높은 순으로 PLUS K방산레버리지(47.1%), KODEX 방산TOP10레버리지(30.4%), SOL K방산(28.4%), PLUS K방산(24.2%), KODEX 방산TOP10(23.5%) 등이 있습니다.

Q한화에어로스페이스 비중이 가장 높은 ETF는?

+

PLUS K방산레버리지가 47.14%로 가장 높습니다. 총보수는 연 0.500%이고 기초지수는 FnGuide K-방위산업 레버리지 (2x) 지수입니다. 비중이 높을수록 ETF 수익률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에 더 크게 연동됩니다.

Q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식을 직접 사는 것과 ETF로 사는 것은 무엇이 다른가요?

+

직접 사면 수익률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만 따라가지만, ETF는 다른 구성종목과 함께 움직여 한 종목 위험이 분산됩니다. 대신 연 총보수가 들고, 국내 주식형 ETF는 매매차익이 비과세지만 분배금에는 배당소득세 15.4%가 붙습니다. 비중이 20% 이상인 ETF(8개)는 직접 투자와 성격이 비슷하고, 10% 미만인 ETF는 분산 효과가 큽니다.

Q한화에어로스페이스 비중이 높은 ETF에 투자하면 배당은 어떻게 되나요?

+

ETF가 받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배당은 다른 구성종목 배당과 합쳐 분배금으로 나눠 줍니다. 국내 주식형 ETF 분배금에는 배당소득세 15.4%가 붙고, 매매차익은 비과세입니다. 비중이 높은 PLUS K방산레버리지(47.1%)일수록 분배금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배당이 차지하는 몫이 큽니다.

데이터 출처: 네이버 증권 ETF 구성종목(상위 10개)·시세.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페이지는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