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 담은 ETF 66개: 비중 높은 ETF, 보수, 수익률 비교

피플로 편집팀2026-10-05 구성종목 기준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TF 구성종목 비중은 매일 바뀝니다.

삼성SDI 담은 ETF 요약

국내 상장 ETF 가운데 삼성SDI를 상위 10개 구성종목 안에 담은 ETF는 66개입니다(2026-10-05 기준).

비중이 가장 높은 ETF는 TIGER 2차전지TOP10으로, 자산의 24.36%를 삼성SDI에 투자합니다. 편입 ETF들의 평균 비중은 7.6%입니다.

이 가운데 6개 ETF는 삼성SDI를 구성종목 1위로 담고 있습니다.

각 ETF의 시가총액에 삼성SDI 비중을 곱해 더하면, 이 ETF들이 삼성SDI를 약 1조 3,153억원어치 보유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삼성SDI 시가총액 45조 6,920억원의 2.88%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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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담은 ETF 핵심 요약

  • 삼성SDI를 상위 10개 구성종목으로 담은 국내 ETF: 66개 (2026-10-05 기준)
  • 비중 1위 ETF: TIGER 2차전지TOP10 24.36%
  • 편입 ETF 평균 비중 7.6% · 1위 종목으로 담은 ETF 6개
  • ETF 경유 추정 보유액 약 1조 3,153억원 (시가총액의 2.88%)
  • 5% 이상 담은 ETF 중 최저 보수: RISE 2차전지TOP10 연 0.070%
  • 삼성SDI 1년 주가 수익률 +173.9%
  • 레버리지·인버스 편입 ETF 3개

삼성SDI 비중 높은 ETF 순위

삼성SDI 비중이 높은 순, 상위 60개. 순위는 ETF 안에서 삼성SDI의 구성종목 순위, 추정 보유액은 ETF 시가총액 × 비중입니다.
ETF비중순위총보수1년 수익률추정 보유액운용사
TIGER 2차전지TOP10국내 업종/테마24.36%2위0.400%+29.5%1,704억원미래에셋자산운용
KODEX 전고체배터리ESS TOP2플러스국내 업종/테마23.46%2위0.500%-315억원삼성자산운용
SOL 전고체배터리&실리콘음극재국내 업종/테마17.65%3위0.450%+46.1%296억원신한자산운용
RISE 2차전지액티브국내 업종/테마16.85%1위0.350%+20.0%391억원KB자산운용
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국내 업종/테마16.66%3위0.490%+3.0%1,370억원삼성자산운용
TIGER 2차전지TOP10레버리지국내 업종/테마16.47%3위0.290%+14.0%300억원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2차전지테마국내 업종/테마16.20%1위0.500%+27.6%1,545억원미래에셋자산운용
KODEX 2차전지산업국내 업종/테마14.37%2위0.450%+26.1%-삼성자산운용
RISE 2차전지TOP10국내 업종/테마13.46%3위0.070%+42.7%93억원KB자산운용
마이티 AI데이터센터밸류체인국내 업종/테마11.77%1위0.365%-18억원DB자산운용
KODEX IT국내 업종/테마11.69%4위0.450%+232.8%134억원삼성자산운용
TIGER 삼성그룹국내 업종/테마11.33%3위0.150%+136.8%167억원미래에셋자산운용
HANARO Fn K-뉴딜디지털플러스국내 업종/테마11.23%2위0.450%-3.2%27억원NH-Amundi자산운용
KODEX K-뉴딜디지털플러스국내 업종/테마11.21%2위0.090%-2.3%7억원삼성자산운용
HANARO Fn친환경에너지국내 업종/테마11.12%1위0.450%+40.2%10억원NH-Amundi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국내 업종/테마10.67%4위0.450%+119.7%161억원한화자산운용
TIME K이노베이션액티브국내 업종/테마10.06%3위0.800%+15.0%11억원타임폴리오자산운용
RISE 배터리 리사이클링국내 업종/테마9.65%1위0.400%+20.7%11억원KB자산운용
KODEX 삼성그룹국내 업종/테마9.48%4위0.250%+137.3%3,226억원삼성자산운용
TIME K신재생에너지액티브국내 업종/테마9.41%2위0.800%+65.7%19억원타임폴리오자산운용
BNK 2차전지양극재국내 업종/테마9.14%3위0.395%+27.1%8억원BNK자산운용
HANARO Fn5G산업국내 업종/테마9.14%2위0.450%+175.7%23억원NH-Amundi자산운용
SOL KRX기후변화솔루션국내 업종/테마9.12%2위0.150%+80.9%13억원신한자산운용
KODEX 기후변화솔루션국내 업종/테마9.08%2위0.090%+82.4%18억원삼성자산운용
TIGER KRX기후변화솔루션국내 업종/테마9.08%2위0.090%+81.0%11억원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퓨처모빌리티액티브국내 업종/테마8.81%1위0.770%+39.0%13억원미래에셋자산운용
KODEX 코리아혁신성장액티브국내 업종/테마8.56%2위0.500%+75.5%12억원삼성자산운용
ACE 삼성그룹섹터가중국내 업종/테마8.48%5위0.150%+115.2%69억원한국투신운용
BNK 스마트카국내 업종/테마7.85%4위0.450%-6억원BNK자산운용
TIGER BBIG국내 업종/테마7.82%10위0.400%-7.0%59억원미래에셋자산운용
ACE 2차전지&친환경차액티브국내 업종/테마7.53%4위0.290%+82.6%13억원한국투신운용
HANARO Fn전기&수소차국내 업종/테마7.50%6위0.450%+119.0%14억원NH-Amundi자산운용
KODEX 최소변동성국내 업종/테마6.91%4위0.300%+65.8%9억원삼성자산운용
KoAct 수소전력ESS인프라액티브국내 업종/테마6.75%3위0.500%-22억원삼성액티브자산
KODEX 200IT TR국내 업종/테마6.39%5위0.150%+281.5%157억원삼성자산운용
ACE 삼성그룹동일가중국내 업종/테마6.36%4위0.150%+74.3%10억원한국투신운용
TIGER 200 IT국내 업종/테마6.36%5위0.400%+275.3%1,768억원미래에셋자산운용
KODEX 신재생에너지액티브국내 업종/테마6.21%2위0.500%+55.6%220억원삼성자산운용
RISE IT플러스국내 업종/테마5.08%5위0.400%+135.8%59억원KB자산운용
KoAct AI인프라액티브국내 업종/테마4.75%3위0.500%+146.4%22억원삼성액티브자산
RISE V&S셀렉트밸류국내 업종/테마4.44%4위0.300%+63.7%6억원KB자산운용
TIGER 200IT레버리지국내 업종/테마4.44%6위0.690%+662.4%210억원미래에셋자산운용
PLUS K제조업핵심기업액티브국내 업종/테마4.40%3위0.630%-24억원한화자산운용
PLUS 주도업종국내 업종/테마4.39%7위0.230%+60.0%6억원한화자산운용
TIME 코스피액티브국내 시장지수4.33%3위0.800%+105.4%171억원타임폴리오자산운용
RISE 5대그룹주국내 업종/테마4.30%7위0.400%+121.9%14억원KB자산운용
KODEX 삼성그룹밸류국내 업종/테마4.14%10위0.090%+107.4%111억원삼성자산운용
에셋플러스 코리아대장장이액티브국내 업종/테마3.55%8위0.975%+99.7%17억원에셋플러스자산운용
KODEX 자율주행액티브국내 업종/테마3.52%7위0.500%+93.2%12억원삼성자산운용
DAISHIN AI반도체&인프라액티브국내 업종/테마3.46%7위0.360%+173.8%34억원대신자산운용
TIGER MSCI KOREA ESG리더스국내 업종/테마3.35%8위0.400%+135.4%6억원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KTOP30국내 시장지수2.92%6위0.250%+91.7%6억원미래에셋자산운용
KODEX KTOP30국내 시장지수2.88%6위0.250%+91.0%5억원삼성자산운용
UNICORN R&D 액티브국내 시장지수2.63%8위0.355%+57.0%2억원현대자산운용
BNK 미래전략기술액티브국내 업종/테마2.50%7위0.495%+73.0%2억원BNK자산운용
RISE 수출주국내 업종/테마2.31%8위0.400%+66.7%2억원KB자산운용
KODEX 200exTOP국내 업종/테마2.26%9위0.300%+49.5%3억원삼성자산운용
TIGER MSCI KOREA ESG유니버설국내 업종/테마2.12%9위0.400%+153.9%4억원미래에셋자산운용
KODEX MSCI KOREA ESG유니버설국내 업종/테마2.03%9위0.300%+146.0%4억원삼성자산운용
KODEX 200가치저변동국내 업종/테마1.93%10위0.300%+85.7%5억원삼성자산운용

삼성SDI 편입 ETF 유형과 운용사

편입 ETF를 유형별로 나누면 국내 업종/테마 60개, 국내 시장지수 6개입니다. 업종·테마 ETF에 더 많이 담겨 있어, 해당 업종이나 테마로 자금이 몰리거나 빠질 때 ETF 설정·환매를 통해 수급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유형별 평균 비중은 국내 업종/테마 8.1%, 국내 시장지수 2.5%입니다. 삼성SDI를 가장 무겁게 담는 유형은 국내 업종/테마 ETF이며, 삼성SDI 주가와 가장 비슷하게 움직이는 ETF를 찾는다면 이 유형부터 보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운용사별로는 삼성자산운용 21개, 미래에셋자산운용 12개, KB자산운용 7개, NH-Amundi자산운용 4개, 한화자산운용 4개 등 14개 운용사가 삼성SDI를 상위 구성종목으로 담았습니다. 같은 종목이라도 운용사마다 추종 지수와 보수가 달라, 아래 표에서 비중과 보수를 함께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삼성SDI를 구성종목 1위로 담은 ETF는 RISE 2차전지액티브, TIGER 2차전지테마, 마이티 AI데이터센터밸류체인, HANARO Fn친환경에너지, RISE 배터리 리사이클링, TIGER 퓨처모빌리티액티브입니다. 1위 종목은 ETF 이름이나 기초지수가 겨냥하는 대표 종목인 경우가 많아, 이 ETF들의 이름에서 시장이 삼성SDI를 어떤 테마로 분류하는지 읽을 수 있습니다.

삼성SDI 비중으로 본 ETF 성격

비중 20% 이상으로 집중 투자하는 ETF가 2개, 10~20%가 15개, 10% 미만이 49개입니다. TIGER 2차전지TOP10(24.4%), KODEX 전고체배터리ESS TOP2플러스(23.5%)처럼 비중이 높은 ETF는 수익률이 삼성SDI 주가에 크게 좌우되므로, 분산 투자보다는 삼성SDI에 대한 집중 투자에 가까운 상품입니다.

구성종목 순위로 보면 1위로 담은 ETF 6개, 2~3위 23개, 4~10위 37개입니다. 대부분의 ETF에서 1위가 아닌 보조 종목으로 담겨 있어, 해당 ETF의 성과는 삼성SDI보다 상위 종목의 영향을 더 받습니다.

삼성SDI 담은 ETF 보수와 수익률 비교

삼성SDI를 5% 이상 담은 ETF 가운데 총보수가 가장 낮은 것은 RISE 2차전지TOP10(연 0.070%), 가장 높은 것은 TIME K이노베이션액티브(연 0.800%)입니다. 1,000만원을 10년 보유하면 보수 차이만으로 약 73만원 안팎의 비용 차이가 납니다(수익률 변화 무시한 단순 계산).

최근 1년 수익률은 TIGER 200IT레버리지가 662.4%로 가장 높았고, TIGER BBIG가 -7.0%로 가장 낮았습니다. 같은 삼성SDI를 담아도 나머지 구성종목과 레버리지·인버스 여부에 따라 성과 차이가 크게 벌어집니다.

편입 ETF 중 규모가 가장 큰 것은 KODEX 삼성그룹입니다. 시가총액은 3조 4,027억원이고 삼성SDI 비중은 9.48%입니다. 규모가 큰 ETF는 거래량이 많아 사고팔 때 호가 차이(스프레드) 부담이 작습니다.

삼성SDI ETF 보유 규모와 수급 영향

원화 금액으로 삼성SDI를 가장 많이 들고 있는 ETF는 KODEX 삼성그룹(약 3,226억원), TIGER 200 IT(약 1,768억원), TIGER 2차전지TOP10(약 1,704억원) 순입니다. 이 3개가 ETF 전체 추정 보유액의 50.9%를 차지해, 여러 ETF에 보유가 고르게 흩어져 있습니다.

ETF 추정 보유액은 삼성SDI의 최근 하루 거래대금(7,240억원)의 약 1.8배입니다. 하루 거래대금과 견주면 ETF 보유 규모가 크지 않아, ETF 자금 흐름보다 개별 매매가 주가에 더 큰 영향을 줍니다.

편입 ETF 중 3개는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입니다(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 TIGER 2차전지TOP10레버리지, TIGER 200IT레버리지). 이런 ETF는 매일 목표 배수를 맞추려고 장 마감 무렵 기초자산을 사고팔아, 주가가 크게 움직인 날 삼성SDI의 종가 부근 거래를 늘리는 요인이 됩니다.

기초지수는 58종류로, KRX 기후변화 솔루션지수(4개), FnGuide K-뉴딜 디지털 플러스 지수(2개), KRX BBIG 지수(2개), 코스피지수(2개) 등입니다. 지수 정기변경 때 삼성SDI가 편입되거나 비중이 바뀌면 이 지수를 따르는 ETF들이 같은 날 함께 매매합니다.

피플로 관련주 분류에서 삼성SDI는 2차전지 관련주, 전기차 관련주, 테슬라 관련주, 자율주행 관련주, 전고체 배터리 관련주 등 테마에 속합니다. 테마 이름이 붙은 ETF가 위 목록에 있다면, 그 ETF를 통해 같은 테마의 다른 종목과 함께 투자하는 셈입니다.

삼성SDI 직접 투자와 ETF 투자 비교

삼성SDI 주식을 1년 전에 직접 샀다면 주가 수익률은 +173.9%입니다. 같은 기간 편입 ETF들의 1년 수익률 평균은 +99.1%이고, 60개 중 5개가 삼성SDI 직접 투자보다 높은 성과를 냈습니다.

삼성SDI 비중이 가장 높은 TIGER 2차전지TOP10(비중 24.4%)의 1년 수익률은 +29.5%입니다. 삼성SDI가 편입 ETF 평균보다 강했던 해라, 다른 구성종목과 섞인 ETF가 상대적으로 손해를 본 셈입니다. 편입 ETF에 레버리지 상품이 섞여 있는데, 레버리지 ETF는 하루 수익률의 배수를 따르므로 1년 성과가 단순히 배수가 되지 않는다는 점도 감안해야 합니다.

상위 10개 구성종목 기준으로 ETF에 한 번이라도 담긴 국내 종목은 554개이며, 편입 ETF 수로 줄 세우면 삼성SDI는 11위입니다. ETF 자금 흐름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는 종목군에 속합니다.

이 목록을 읽는 법

증권 정보 서비스가 제공하는 ETF별 상위 10개 구성종목을 모아 거꾸로 정리한 목록입니다. 11위 이하로 소량 담은 ETF는 포함되지 않으며, 구성종목 비중은 ETF 운용사가 공시하는 납부자산구성내역(PDF) 기준이라 매일 조금씩 달라집니다. 추정 보유액은 ETF 시가총액에 비중을 곱한 근사치입니다.

데이터와 계산 방법

  1. 국내 상장 ETF 1152개의 상위 10개 구성종목을 증권 정보 서비스에서 매주 모아, 종목 기준으로 거꾸로 정리했습니다. 11위 이하로 담은 ETF는 빠집니다.
  2. 비중은 운용사가 공시하는 납부자산구성내역(PDF) 기준이라 매일 조금씩 바뀝니다.
  3. ETF 경유 추정 보유액 = 각 ETF 시가총액 × 삼성SDI 비중의 합이며, 시가총액 대비 비율은 삼성SDI 시가총액으로 나눈 값입니다.
  4. ETF 1년 수익률은 증권 정보 서비스가 공시하는 기간 수익률, 삼성SDI 1년 수익률은 네이버 일봉의 1년 전 종가 대비 최근 종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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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ETF 자주 묻는 질문

Q삼성SDI 들어간 ETF는 무엇이 있나요?

+

삼성SDI를 상위 10개 구성종목에 담은 국내 ETF는 66개입니다. 비중이 높은 순으로 TIGER 2차전지TOP10(24.4%), KODEX 전고체배터리ESS TOP2플러스(23.5%), SOL 전고체배터리&실리콘음극재(17.7%), RISE 2차전지액티브(16.9%), 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16.7%) 등이 있습니다.

Q삼성SDI 비중이 가장 높은 ETF는?

+

TIGER 2차전지TOP10이 24.36%로 가장 높습니다. 총보수는 연 0.400%이고 기초지수는 KRX 2차전지 TOP 10 지수입니다. 비중이 높을수록 ETF 수익률이 삼성SDI 주가에 더 크게 연동됩니다.

Q삼성SDI 주식을 직접 사는 것과 ETF로 사는 것은 무엇이 다른가요?

+

직접 사면 수익률이 삼성SDI 주가만 따라가지만, ETF는 다른 구성종목과 함께 움직여 한 종목 위험이 분산됩니다. 대신 연 총보수가 들고, 국내 주식형 ETF는 매매차익이 비과세지만 분배금에는 배당소득세 15.4%가 붙습니다. 비중이 20% 이상인 ETF(2개)는 직접 투자와 성격이 비슷하고, 10% 미만인 ETF는 분산 효과가 큽니다.

Q삼성SDI 비중이 높은 ETF에 투자하면 배당은 어떻게 되나요?

+

ETF가 받은 삼성SDI 배당은 다른 구성종목 배당과 합쳐 분배금으로 나눠 줍니다. 국내 주식형 ETF 분배금에는 배당소득세 15.4%가 붙고, 매매차익은 비과세입니다. 비중이 높은 TIGER 2차전지TOP10(24.4%)일수록 분배금에서 삼성SDI 배당이 차지하는 몫이 큽니다.

데이터 출처: 증권 정보 서비스 ETF 구성종목(상위 10개)·시세.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페이지는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