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2026-09-28 구성종목 기준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TF 구성종목 비중은 매일 바뀝니다.
국내 상장 ETF 가운데 신한지주를 상위 10개 구성종목 안에 담은 ETF는 104개입니다(2026-09-28 기준).
비중이 가장 높은 ETF는 SOL 금융지주플러스고배당으로, 자산의 21.45%를 신한지주에 투자합니다. 편입 ETF들의 평균 비중은 3.3%입니다.
이 가운데 4개 ETF는 신한지주를 구성종목 1위로 담고 있습니다.
각 ETF의 시가총액에 신한지주 비중을 곱해 더하면, 이 ETF들이 신한지주를 약 1조 6,566억원어치 보유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신한지주 시가총액 52조 620억원의 3.18%에 해당합니다.
| ETF | 비중 | 순위 | 총보수 | 1년 수익률 | 추정 보유액 | 운용사 |
|---|---|---|---|---|---|---|
| SOL 금융지주플러스고배당국내 업종/테마 | 21.45% | 1위 | 0.300% | +45.6% | 758억원 | 신한자산운용 |
| TIGER 은행국내 업종/테마 | 20.04% | 1위 | 0.460% | +41.7% | 41억원 | 미래에셋자산운용 |
| KODEX 은행국내 업종/테마 | 20.03% | 1위 | 0.300% | +42.2% | 591억원 | 삼성자산운용 |
| TIGER 200 금융국내 업종/테마 | 16.20% | 2위 | 0.400% | +43.0% | 51억원 | 미래에셋자산운용 |
| RISE 200금융국내 업종/테마 | 16.09% | 2위 | 0.190% | +43.1% | 31억원 | KB자산운용 |
| 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국내 업종/테마 | 15.55% | 4위 | 0.300% | +38.8% | 1,309억원 | 미래에셋자산운용 |
| DAISHIN 금융&지주고배당국내 업종/테마 | 11.68% | 1위 | 0.240% | - | 12억원 | 대신자산운용 |
| WON 초대형IB&금융지주국내 업종/테마 | 11.52% | 5위 | 0.290% | - | 39억원 | 우리자산운용 |
| KODEX 주주환원고배당주국내 업종/테마 | 8.03% | 3위 | 0.330% | - | 130억원 | 삼성자산운용 |
| KODEX Top5PlusTR국내 업종/테마 | 7.34% | 5위 | 0.150% | +159.9% | 712억원 | 삼성자산운용 |
| KODEX 배당가치국내 업종/테마 | 6.26% | 3위 | 0.300% | +72.0% | 57억원 | 삼성자산운용 |
| RISE 대형고배당10TR국내 업종/테마 | 6.00% | 6위 | 0.070% | +186.4% | 315억원 | KB자산운용 |
| SOL 코리아고배당국내 업종/테마 | 5.95% | 2위 | 0.150% | +34.0% | 315억원 | 신한자산운용 |
| TIGER 코리아TOP10국내 업종/테마 | 5.48% | 6위 | 0.150% | +159.3% | 1,068억원 | 미래에셋자산운용 |
| PLUS 자사주매입고배당주국내 업종/테마 | 5.17% | 4위 | 0.300% | +34.8% | 40억원 | 한화자산운용 |
| TIGER MSCI KOREA ESG리더스국내 업종/테마 | 4.74% | 5위 | 0.400% | +135.3% | 8억원 | 미래에셋자산운용 |
| ACE 고배당주Plus커버드콜액티브국내 업종/테마 | 4.66% | 10위 | 0.400% | - | 65억원 | 한국투신운용 |
| ACE ESG액티브국내 업종/테마 | 4.31% | 7위 | 0.500% | +128.9% | 24억원 | 한국투신운용 |
| KoAct 코리아밸류업액티브국내 시장지수 | 3.80% | 5위 | 0.500% | +129.0% | 95억원 | 삼성액티브자산 |
| KODEX 200가치저변동국내 업종/테마 | 3.77% | 3위 | 0.300% | +87.0% | 11억원 | 삼성자산운용 |
| KIWOOM 코리아밸류업국내 시장지수 | 3.65% | 6위 | 0.009% | +137.2% | 39억원 | 키움투자자산운용 |
| TIGER 코리아밸류업국내 시장지수 | 3.65% | 6위 | 0.008% | +136.1% | 183억원 | 미래에셋자산운용 |
| 1Q 코리아밸류업국내 시장지수 | 3.64% | 6위 | 0.020% | +136.9% | 51억원 | 하나자산운용 |
| KODEX 코리아밸류업국내 시장지수 | 3.63% | 6위 | 0.008% | +136.7% | 246억원 | 삼성자산운용 |
| PLUS 코리아밸류업국내 시장지수 | 3.63% | 6위 | 0.009% | +135.7% | 32억원 | 한화자산운용 |
| RISE 코리아밸류업국내 시장지수 | 3.63% | 6위 | 0.008% | +137.3% | 351억원 | KB자산운용 |
| SOL 코리아밸류업TR국내 시장지수 | 3.63% | 6위 | 0.050% | +135.2% | 69억원 | 신한자산운용 |
| ACE 코리아밸류업국내 시장지수 | 3.62% | 6위 | 0.090% | +141.6% | 9억원 | 한국투신운용 |
| HANARO 코리아밸류업국내 시장지수 | 3.62% | 6위 | 0.008% | +138.1% | 29억원 | NH-Amundi자산운용 |
| TIME 코리아밸류업액티브국내 시장지수 | 3.62% | 5위 | 0.800% | +116.7% | 71억원 | 타임폴리오자산운용 |
| RISE 코리아밸류업위클리고정커버드콜국내 업종/테마 | 3.59% | 6위 | 0.300% | +102.8% | 124억원 | KB자산운용 |
| RISE 고배당국내 업종/테마 | 3.56% | 5위 | 0.200% | +92.6% | 76억원 | KB자산운용 |
| RISE V&S셀렉트밸류국내 업종/테마 | 3.53% | 5위 | 0.300% | +63.5% | 5억원 | KB자산운용 |
| TREX 펀더멘탈 200국내 업종/테마 | 3.40% | 5위 | 0.340% | +129.8% | 10억원 | 유리자산운용 |
| TRUSTON 주주가치액티브국내 시장지수 | 3.16% | 7위 | 0.785% | +62.3% | 4억원 | 트러스톤자산운용 |
| KODEX 200exTOP국내 업종/테마 | 3.13% | 5위 | 0.300% | +48.9% | 5억원 | 삼성자산운용 |
| BNK 주주가치액티브국내 업종/테마 | 3.04% | 4위 | 0.495% | +61.0% | 6억원 | BNK자산운용 |
| TIGER MSCI KOREA ESG유니버설국내 업종/테마 | 2.96% | 6위 | 0.400% | +156.7% | 6억원 | 미래에셋자산운용 |
| TRUSTON 코리아밸류업액티브국내 시장지수 | 2.86% | 8위 | 0.785% | +88.6% | 4억원 | 트러스톤자산운용 |
| KODEX MSCI KOREA ESG유니버설국내 업종/테마 | 2.83% | 6위 | 0.300% | +148.0% | 6억원 | 삼성자산운용 |
| WON AI ESG액티브국내 업종/테마 | 2.01% | 7위 | 0.310% | +117.2% | 3억원 | 우리자산운용 |
| PLUS ESG가치주액티브국내 업종/테마 | 1.96% | 6위 | 0.105% | +97.3% | 2억원 | 한화자산운용 |
| FOCUS ESG리더스국내 업종/테마 | 1.94% | 8위 | 0.095% | +49.5% | 1억원 | 브이아이자산운용 |
| KODEX 200ESG국내 업종/테마 | 1.75% | 7위 | 0.090% | +163.5% | 29억원 | 삼성자산운용 |
| KIWOOM KRX100국내 시장지수 | 1.65% | 7위 | 0.230% | +137.8% | 7억원 | 키움투자자산운용 |
| HANARO 탄소효율그린뉴딜국내 업종/테마 | 1.60% | 6위 | 0.200% | +116.3% | 4억원 | NH-Amundi자산운용 |
| TIGER 탄소효율그린뉴딜국내 업종/테마 | 1.56% | 6위 | 0.090% | +116.3% | 4억원 | 미래에셋자산운용 |
| KODEX 탄소효율그린뉴딜국내 업종/테마 | 1.55% | 6위 | 0.090% | +116.5% | 7억원 | 삼성자산운용 |
| PLUS 코스피50국내 시장지수 | 1.46% | 7위 | 0.330% | +156.8% | 26억원 | 한화자산운용 |
| KODEX 모멘텀주국내 업종/테마 | 1.41% | 8위 | 0.300% | +118.9% | 6억원 | 삼성자산운용 |
| TIME 코스피액티브국내 시장지수 | 1.40% | 10위 | 0.800% | +108.3% | 56억원 | 타임폴리오자산운용 |
| 마이티 코스피100국내 시장지수 | 1.30% | 7위 | 0.375% | +142.9% | 3억원 | DB자산운용 |
| KIWOOM 코스피100국내 시장지수 | 1.29% | 7위 | 0.195% | +142.1% | 4억원 | 키움투자자산운용 |
| KODEX 코스피100국내 시장지수 | 1.29% | 7위 | 0.150% | +142.4% | 124억원 | 삼성자산운용 |
| 파워 코스피100국내 시장지수 | 1.28% | 7위 | 0.155% | +144.3% | 6억원 | 교보자산운용 |
| HANARO MSCI Korea TR국내 시장지수 | 1.22% | 8위 | 0.120% | +149.0% | 15억원 | NH-Amundi자산운용 |
| KODEX MSCI Korea국내 시장지수 | 1.22% | 8위 | 0.090% | +148.6% | 4억원 | 삼성자산운용 |
| KODEX MSCI Korea TR국내 시장지수 | 1.22% | 8위 | 0.090% | +148.1% | 301억원 | 삼성자산운용 |
| TIGER MSCI Korea TR국내 시장지수 | 1.22% | 8위 | 0.120% | +148.9% | 571억원 | 미래에셋자산운용 |
| KODEX 200액티브국내 시장지수 | 1.19% | 7위 | 0.150% | +136.1% | 129억원 | 삼성자산운용 |
편입 ETF를 유형별로 나누면 국내 시장지수 55개, 국내 업종/테마 42개, 국내 파생 7개입니다. 코스피200·코스닥150 같은 시장 대표지수 ETF에 주로 담겨 있어, 시장 전체 자금 흐름에 따라 ETF를 통한 매수·매도가 함께 움직이는 종목입니다.
유형별 평균 비중은 국내 업종/테마 5.7%, 국내 시장지수 1.8%, 국내 파생 0.9%입니다. 신한지주를 가장 무겁게 담는 유형은 국내 업종/테마 ETF이며, 신한지주 주가와 가장 비슷하게 움직이는 ETF를 찾는다면 이 유형부터 보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운용사별로는 삼성자산운용 24개, 미래에셋자산운용 16개, KB자산운용 10개, 한화자산운용 7개, 신한자산운용 6개 등 22개 운용사가 신한지주를 상위 구성종목으로 담았습니다. 같은 종목이라도 운용사마다 추종 지수와 보수가 달라, 아래 표에서 비중과 보수를 함께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한지주를 구성종목 1위로 담은 ETF는 SOL 금융지주플러스고배당, TIGER 은행, KODEX 은행, DAISHIN 금융&지주고배당입니다. 1위 종목은 ETF 이름이나 기초지수가 겨냥하는 대표 종목인 경우가 많아, 이 ETF들의 이름에서 시장이 신한지주를 어떤 테마로 분류하는지 읽을 수 있습니다.
비중 20% 이상으로 집중 투자하는 ETF가 3개, 10~20%가 5개, 10% 미만이 96개입니다. SOL 금융지주플러스고배당(21.5%), TIGER 은행(20.0%), KODEX 은행(20.0%)처럼 비중이 높은 ETF는 수익률이 신한지주 주가에 크게 좌우되므로, 분산 투자보다는 신한지주에 대한 집중 투자에 가까운 상품입니다.
구성종목 순위로 보면 1위로 담은 ETF 4개, 2~3위 6개, 4~10위 94개입니다. 대부분의 ETF에서 1위가 아닌 보조 종목으로 담겨 있어, 해당 ETF의 성과는 신한지주보다 상위 종목의 영향을 더 받습니다.
신한지주를 5% 이상 담은 ETF 가운데 총보수가 가장 낮은 것은 RISE 대형고배당10TR(연 0.070%), 가장 높은 것은 TIGER 은행(연 0.460%)입니다. 1,000만원을 10년 보유하면 보수 차이만으로 약 39만원 안팎의 비용 차이가 납니다(수익률 변화 무시한 단순 계산).
최근 1년 수익률은 TIGER 레버리지가 286.4%로 가장 높았고, SOL 코리아고배당이 34.0%로 가장 낮았습니다. 같은 신한지주를 담아도 나머지 구성종목과 레버리지·인버스 여부에 따라 성과 차이가 크게 벌어집니다.
편입 ETF 중 규모가 가장 큰 것은 KODEX 200입니다. 시가총액은 25조 7,351억원이고 신한지주 비중은 1.17%입니다. 규모가 큰 ETF는 거래량이 많아 사고팔 때 호가 차이(스프레드) 부담이 작습니다.
원화 금액으로 신한지주를 가장 많이 들고 있는 ETF는 KODEX 200(약 3,011억원), 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약 1,309억원), TIGER 200(약 1,202억원) 순입니다. 이 3개가 ETF 전체 추정 보유액의 33.3%를 차지해, 여러 ETF에 보유가 고르게 흩어져 있습니다.
ETF 추정 보유액은 신한지주의 최근 하루 거래대금(471억원)의 약 35.2배입니다. ETF가 보유 물량을 한꺼번에 줄이면 며칠치 거래대금에 해당하는 규모라, 대규모 환매나 지수 편출 이벤트 때 주가 영향이 클 수 있습니다.
편입 ETF 중 4개는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입니다(KODEX KRX300레버리지, TIGER 레버리지, ACE 레버리지 등). 이런 ETF는 매일 목표 배수를 맞추려고 장 마감 무렵 기초자산을 사고팔아, 주가가 크게 움직인 날 신한지주의 종가 부근 거래를 늘리는 요인이 됩니다.
기초지수는 52종류로, 코스피 200(18개), 코리아 밸류업 지수(11개), 코스피 200 TR지수(9개), KRX 300(5개) 등입니다. 지수 정기변경 때 신한지주가 편입되거나 비중이 바뀌면 이 지수를 따르는 ETF들이 같은 날 함께 매매합니다.
피플로 관련주 분류에서 신한지주는 금리인하 관련주, 고배당주, 밸류업 관련주, 지주사 관련주, 리디북스 관련주 등 테마에 속합니다. 테마 이름이 붙은 ETF가 위 목록에 있다면, 그 ETF를 통해 같은 테마의 다른 종목과 함께 투자하는 셈입니다.
신한지주 주식을 1년 전에 직접 샀다면 주가 수익률은 +60.3%입니다. 같은 기간 편입 ETF들의 1년 수익률 평균은 +124.1%이고, 96개 중 84개가 신한지주 직접 투자보다 높은 성과를 냈습니다.
신한지주 비중이 가장 높은 SOL 금융지주플러스고배당(비중 21.5%)의 1년 수익률은 +45.6%입니다. 편입 ETF 평균이 신한지주보다 좋았던 해라, 한 종목에 집중하기보다 함께 담긴 종목들로 나눠 투자한 쪽이 유리했습니다. 편입 ETF에 레버리지 상품이 섞여 있는데, 레버리지 ETF는 하루 수익률의 배수를 따르므로 1년 성과가 단순히 배수가 되지 않는다는 점도 감안해야 합니다.
상위 10개 구성종목 기준으로 ETF에 한 번이라도 담긴 국내 종목은 556개이며, 편입 ETF 수로 줄 세우면 신한지주는 7위입니다. ETF 자금 흐름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는 종목군에 속합니다.
네이버 증권이 제공하는 ETF별 상위 10개 구성종목을 모아 거꾸로 정리한 목록입니다. 11위 이하로 소량 담은 ETF는 포함되지 않으며, 구성종목 비중은 ETF 운용사가 공시하는 납부자산구성내역(PDF) 기준이라 매일 조금씩 달라집니다. 추정 보유액은 ETF 시가총액에 비중을 곱한 근사치입니다.
신한지주를 상위 10개 구성종목에 담은 국내 ETF는 104개입니다. 비중이 높은 순으로 SOL 금융지주플러스고배당(21.5%), TIGER 은행(20.0%), KODEX 은행(20.0%), TIGER 200 금융(16.2%), RISE 200금융(16.1%) 등이 있습니다.
SOL 금융지주플러스고배당이 21.45%로 가장 높습니다. 총보수는 연 0.300%이고 기초지수는 FnGuide 금융지주플러스고배당 지수(PR)입니다. 비중이 높을수록 ETF 수익률이 신한지주 주가에 더 크게 연동됩니다.
직접 사면 수익률이 신한지주 주가만 따라가지만, ETF는 다른 구성종목과 함께 움직여 한 종목 위험이 분산됩니다. 대신 연 총보수가 들고, 국내 주식형 ETF는 매매차익이 비과세지만 분배금에는 배당소득세 15.4%가 붙습니다. 비중이 20% 이상인 ETF(3개)는 직접 투자와 성격이 비슷하고, 10% 미만인 ETF는 분산 효과가 큽니다.
ETF가 받은 신한지주 배당은 다른 구성종목 배당과 합쳐 분배금으로 나눠 줍니다. 국내 주식형 ETF 분배금에는 배당소득세 15.4%가 붙고, 매매차익은 비과세입니다. 비중이 높은 SOL 금융지주플러스고배당(21.5%)일수록 분배금에서 신한지주 배당이 차지하는 몫이 큽니다.
데이터 출처: 네이버 증권 ETF 구성종목(상위 10개)·시세.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페이지는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