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2026-09-28 구성종목 기준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TF 구성종목 비중은 매일 바뀝니다.
국내 상장 ETF 가운데 SK하이닉스를 상위 10개 구성종목 안에 담은 ETF는 184개입니다(2026-09-28 기준).
비중이 가장 높은 ETF는 SOL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로, 자산의 105.27%를 SK하이닉스에 투자합니다. 편입 ETF들의 평균 비중은 22.7%입니다.
이 가운데 30개 ETF는 SK하이닉스를 구성종목 1위로 담고 있습니다.
각 ETF의 시가총액에 SK하이닉스 비중을 곱해 더하면, 이 ETF들이 SK하이닉스를 약 38조 7,061억원어치 보유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SK하이닉스 시가총액 1,298조 849억원의 2.98%에 해당합니다.
| ETF | 비중 | 순위 | 총보수 | 1년 수익률 | 추정 보유액 | 운용사 |
|---|---|---|---|---|---|---|
| SOL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국내 업종/테마 | 105.27% | 1위 | 0.100% | - | 447억원 | 신한자산운용 |
|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국내 업종/테마 | 90.56% | 1위 | 0.290% | - | 2조 816억원 | 삼성자산운용 |
| ACE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국내 업종/테마 | 85.25% | 2위 | 0.090% | - | 454억원 | 한국투신운용 |
| 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국내 업종/테마 | 85.04% | 2위 | 0.090% | - | 1조 2,804억원 | 미래에셋자산운용 |
| RISE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국내 업종/테마 | 74.65% | 2위 | 0.090% | - | 288억원 | KB자산운용 |
| 1Q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레버리지국내 업종/테마 | 43.75% | 3위 | 0.090% | - | 109억원 | 하나자산운용 |
| PLUS 코스피50국내 시장지수 | 34.59% | 1위 | 0.330% | +156.8% | 622억원 | 한화자산운용 |
| RISE ESG사회책임투자국내 업종/테마 | 32.74% | 1위 | 0.300% | +174.3% | 2,289억원 | KB자산운용 |
| KIWOOM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레버리지국내 업종/테마 | 32.30% | 3위 | 0.250% | - | 41억원 | 키움투자자산운용 |
|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국내 파생 | 31.48% | 3위 | 0.490% | +300.5% | 2,131억원 | 미래에셋자산운용 |
| KIWOOM 코스피100국내 시장지수 | 30.60% | 2위 | 0.195% | +142.1% | 95억원 | 키움투자자산운용 |
| 마이티 코스피100국내 시장지수 | 30.56% | 2위 | 0.375% | +142.9% | 77억원 | DB자산운용 |
| KODEX 코스피100국내 시장지수 | 30.54% | 2위 | 0.150% | +142.4% | 2,944억원 | 삼성자산운용 |
| 파워 코스피100국내 시장지수 | 30.51% | 2위 | 0.155% | +144.3% | 151억원 | 교보자산운용 |
| TIGER MSCI KOREA ESG리더스국내 업종/테마 | 28.45% | 1위 | 0.400% | +135.3% | 50억원 | 미래에셋자산운용 |
| KODEX 우량주국내 업종/테마 | 28.05% | 1위 | 0.300% | +155.8% | 148억원 | 삼성자산운용 |
| KODEX MSCI KOREA ESG유니버설국내 업종/테마 | 27.91% | 1위 | 0.300% | +148.0% | 58억원 | 삼성자산운용 |
| DAISHIN K200국내 시장지수 | 27.84% | 2위 | 0.100% | +135.9% | 157억원 | 대신자산운용 |
| TREX 200국내 시장지수 | 27.80% | 2위 | 0.325% | +135.3% | 62억원 | 유리자산운용 |
| TIGER 200국내 시장지수 | 27.79% | 2위 | 0.050% | +137.0% | 2조 8,559억원 | 미래에셋자산운용 |
| RISE 200TR국내 시장지수 | 27.78% | 2위 | 0.012% | +136.4% | 1,429억원 | KB자산운용 |
| PLUS 200국내 시장지수 | 27.77% | 2위 | 0.017% | +136.1% | 4,260억원 | 한화자산운용 |
| KODEX 200국내 시장지수 | 27.76% | 2위 | 0.150% | +136.4% | 7조 1,441억원 | 삼성자산운용 |
| KODEX 200TR국내 시장지수 | 27.76% | 2위 | 0.050% | +136.7% | 2조 1,947억원 | 삼성자산운용 |
| 1Q 200액티브국내 시장지수 | 27.75% | 2위 | 0.010% | +134.1% | 1,259억원 | 하나자산운용 |
| 마이티 200TR국내 시장지수 | 27.75% | 2위 | 0.050% | - | 117억원 | DB자산운용 |
| RISE 200국내 시장지수 | 27.75% | 2위 | 0.017% | +136.6% | 1조 2,686억원 | KB자산운용 |
| KIWOOM 200TR국내 시장지수 | 27.73% | 2위 | 0.010% | +136.7% | 5,171억원 | 키움투자자산운용 |
| PLUS 200TR국내 시장지수 | 27.73% | 2위 | 0.010% | +136.0% | 167억원 | 한화자산운용 |
| 파워 200국내 시장지수 | 27.71% | 2위 | 0.145% | +136.2% | 439억원 | 교보자산운용 |
| KIWOOM 200국내 시장지수 | 27.71% | 2위 | 0.050% | +136.7% | 2,349억원 | 키움투자자산운용 |
| TIGER 200TR국내 시장지수 | 27.71% | 2위 | 0.090% | +135.4% | 1,019억원 | 미래에셋자산운용 |
| 아이엠에셋 200국내 시장지수 | 27.70% | 2위 | 0.050% | +135.6% | 250억원 | iM에셋자산운용 |
| HANARO 200국내 시장지수 | 27.69% | 2위 | 0.036% | +136.3% | 1,232억원 | NH-Amundi자산운용 |
| SOL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국내 업종/테마 | 27.68% | 2위 | 0.300% | - | 1,857억원 | 신한자산운용 |
| FOCUS 200국내 시장지수 | 27.64% | 2위 | 0.050% | +135.8% | 201억원 | 브이아이자산운용 |
| HANARO 200TR국내 시장지수 | 27.64% | 2위 | 0.030% | +136.1% | 593억원 | NH-Amundi자산운용 |
| TIGER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국내 업종/테마 | 27.63% | 2위 | 0.250% | +128.6% | 613억원 | 미래에셋자산운용 |
| RISE 대형고배당10TR국내 업종/테마 | 27.61% | 2위 | 0.070% | +186.4% | 1,448억원 | KB자산운용 |
| KODEX 가치주국내 업종/테마 | 27.60% | 1위 | 0.300% | +151.3% | 88억원 | 삼성자산운용 |
| KODEX MSCI Korea TR국내 시장지수 | 27.60% | 2위 | 0.090% | +148.1% | 6,818억원 | 삼성자산운용 |
| TIGER MSCI Korea TR국내 시장지수 | 27.60% | 2위 | 0.120% | +148.9% | 1조 2,928억원 | 미래에셋자산운용 |
| ACE 200TR국내 시장지수 | 27.58% | 2위 | 0.010% | +136.1% | 500억원 | 한국투신운용 |
| IBK 200국내 시장지수 | 27.58% | 2위 | 0.080% | +135.6% | 116억원 | IBK자산운용 |
| KODEX 모멘텀주국내 업종/테마 | 27.58% | 1위 | 0.300% | +118.9% | 110억원 | 삼성자산운용 |
| HANARO MSCI Korea TR국내 시장지수 | 27.56% | 2위 | 0.120% | +149.0% | 333억원 | NH-Amundi자산운용 |
| KODEX MSCI Korea국내 시장지수 | 27.55% | 2위 | 0.090% | +148.6% | 89억원 | 삼성자산운용 |
| WON 200국내 시장지수 | 27.55% | 2위 | 0.050% | +135.5% | 350억원 | 우리자산운용 |
| HK 200국내 시장지수 | 27.53% | 2위 | 0.050% | +136.7% | 188억원 | 흥국자산운용 |
| PLUS 200커버드콜액티브국내 업종/테마 | 27.47% | 2위 | 0.491% | - | 201억원 | 한화자산운용 |
| ACE 200국내 시장지수 | 27.37% | 2위 | 0.017% | +136.0% | 4,635억원 | 한국투신운용 |
| KODEX 200액티브국내 시장지수 | 27.35% | 2위 | 0.150% | +136.1% | 2,969억원 | 삼성자산운용 |
| 1Q K반도체TOP2+국내 업종/테마 | 26.81% | 2위 | 0.200% | - | 941억원 | 하나자산운용 |
| KODEX KRX300국내 시장지수 | 26.52% | 2위 | 0.050% | +123.8% | 197억원 | 삼성자산운용 |
| RISE KRX300국내 시장지수 | 26.50% | 2위 | 0.050% | +123.3% | 47억원 | KB자산운용 |
| TIGER KRX300국내 시장지수 | 26.44% | 2위 | 0.090% | +122.5% | 66억원 | 미래에셋자산운용 |
| HANARO KRX300국내 시장지수 | 26.40% | 2위 | 0.050% | +123.5% | 52억원 | NH-Amundi자산운용 |
| RISE 고배당국내 업종/테마 | 26.32% | 2위 | 0.200% | +92.6% | 564억원 | KB자산운용 |
| SOL 200TR국내 시장지수 | 26.27% | 2위 | 0.010% | +136.3% | 2,740억원 | 신한자산운용 |
| SOL KRX300국내 시장지수 | 26.24% | 2위 | 0.050% | +123.1% | 67억원 | 신한자산운용 |
편입 ETF를 유형별로 나누면 국내 업종/테마 98개, 국내 시장지수 78개, 국내 파생 8개입니다. 업종·테마 ETF에 더 많이 담겨 있어, 해당 업종이나 테마로 자금이 몰리거나 빠질 때 ETF 설정·환매를 통해 수급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유형별 평균 비중은 국내 시장지수 24.3%, 국내 파생 21.6%, 국내 업종/테마 21.5%입니다. SK하이닉스를 가장 무겁게 담는 유형은 국내 시장지수 ETF이며, SK하이닉스 주가와 가장 비슷하게 움직이는 ETF를 찾는다면 이 유형부터 보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운용사별로는 삼성자산운용 42개, 미래에셋자산운용 29개, KB자산운용 18개, 한국투신운용 13개, 한화자산운용 10개 등 25개 운용사가 SK하이닉스를 상위 구성종목으로 담았습니다. 같은 종목이라도 운용사마다 추종 지수와 보수가 달라, 아래 표에서 비중과 보수를 함께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SK하이닉스를 구성종목 1위로 담은 ETF는 SOL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PLUS 코스피50, RISE ESG사회책임투자, TIGER MSCI KOREA ESG리더스, KODEX 우량주 등 30개입니다. 1위 종목은 ETF 이름이나 기초지수가 겨냥하는 대표 종목인 경우가 많아, 이 ETF들의 이름에서 시장이 SK하이닉스를 어떤 테마로 분류하는지 읽을 수 있습니다.
비중 20% 이상으로 집중 투자하는 ETF가 126개, 10~20%가 33개, 10% 미만이 25개입니다. SOL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105.3%),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90.6%), ACE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85.3%)처럼 비중이 높은 ETF는 수익률이 SK하이닉스 주가에 크게 좌우되므로, 분산 투자보다는 SK하이닉스에 대한 집중 투자에 가까운 상품입니다.
구성종목 순위로 보면 1위로 담은 ETF 30개, 2~3위 136개, 4~10위 18개입니다. 대부분의 ETF에서 1위가 아닌 보조 종목으로 담겨 있어, 해당 ETF의 성과는 SK하이닉스보다 상위 종목의 영향을 더 받습니다.
SK하이닉스를 5% 이상 담은 ETF 가운데 총보수가 가장 낮은 것은 RISE 코리아밸류업(연 0.008%), 가장 높은 것은 에셋플러스 코리아대장장이액티브(연 0.975%)입니다. 1,000만원을 10년 보유하면 보수 차이만으로 약 97만원 안팎의 비용 차이가 납니다(수익률 변화 무시한 단순 계산).
최근 1년 수익률은 TIGER 200IT레버리지가 644.2%로 가장 높았고, KODEX 메타버스액티브가 12.5%로 가장 낮았습니다. 같은 SK하이닉스를 담아도 나머지 구성종목과 레버리지·인버스 여부에 따라 성과 차이가 크게 벌어집니다.
편입 ETF 중 규모가 가장 큰 것은 KODEX 200입니다. 시가총액은 25조 7,351억원이고 SK하이닉스 비중은 27.76%입니다. 규모가 큰 ETF는 거래량이 많아 사고팔 때 호가 차이(스프레드) 부담이 작습니다.
원화 금액으로 SK하이닉스를 가장 많이 들고 있는 ETF는 KODEX 200(약 7조 1,441억원), TIGER 200(약 2조 8,559억원), TIGER 반도체TOP10(약 2조 4,284억원) 순입니다. 이 3개가 ETF 전체 추정 보유액의 32.1%를 차지해, 여러 ETF에 보유가 고르게 흩어져 있습니다.
ETF 추정 보유액은 SK하이닉스의 최근 하루 거래대금(4조 3,754억원)의 약 8.8배입니다. ETF가 보유 물량을 한꺼번에 줄이면 며칠치 거래대금에 해당하는 규모라, 대규모 환매나 지수 편출 이벤트 때 주가 영향이 클 수 있습니다.
편입 ETF 중 14개는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입니다(SOL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ACE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등). 이런 ETF는 매일 목표 배수를 맞추려고 장 마감 무렵 기초자산을 사고팔아, 주가가 크게 움직인 날 SK하이닉스의 종가 부근 거래를 늘리는 요인이 됩니다.
기초지수는 104종류로, 코스피 200(22개), 코스피지수(13개), 코리아 밸류업 지수(11개), 코스피 200 TR지수(9개) 등입니다. 지수 정기변경 때 SK하이닉스가 편입되거나 비중이 바뀌면 이 지수를 따르는 ETF들이 같은 날 함께 매매합니다.
피플로 관련주 분류에서 SK하이닉스는 반도체 관련주, 양자컴퓨팅 관련주, 엔비디아 수혜주, HBM 관련주, AI 데이터센터 관련주 등 테마에 속합니다. 테마 이름이 붙은 ETF가 위 목록에 있다면, 그 ETF를 통해 같은 테마의 다른 종목과 함께 투자하는 셈입니다.
SK하이닉스 주식을 1년 전에 직접 샀다면 주가 수익률은 +428.1%입니다. 같은 기간 편입 ETF들의 1년 수익률 평균은 +138.3%이고, 157개 중 1개가 SK하이닉스 직접 투자보다 높은 성과를 냈습니다.
SK하이닉스 비중이 가장 높은 PLUS 코스피50(비중 34.6%)의 1년 수익률은 +156.9%입니다. SK하이닉스가 편입 ETF 평균보다 강했던 해라, 다른 구성종목과 섞인 ETF가 상대적으로 손해를 본 셈입니다. 편입 ETF에 레버리지 상품이 섞여 있는데, 레버리지 ETF는 하루 수익률의 배수를 따르므로 1년 성과가 단순히 배수가 되지 않는다는 점도 감안해야 합니다.
상위 10개 구성종목 기준으로 ETF에 한 번이라도 담긴 국내 종목은 556개이며, 편입 ETF 수로 줄 세우면 SK하이닉스는 2위입니다. ETF 자금 흐름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는 종목군에 속합니다.
네이버 증권이 제공하는 ETF별 상위 10개 구성종목을 모아 거꾸로 정리한 목록입니다. 11위 이하로 소량 담은 ETF는 포함되지 않으며, 구성종목 비중은 ETF 운용사가 공시하는 납부자산구성내역(PDF) 기준이라 매일 조금씩 달라집니다. 추정 보유액은 ETF 시가총액에 비중을 곱한 근사치입니다.
SK하이닉스를 상위 10개 구성종목에 담은 국내 ETF는 184개입니다. 비중이 높은 순으로 SOL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105.3%),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90.6%), ACE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85.3%), 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85.0%), RISE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74.7%) 등이 있습니다.
SOL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가 105.27%로 가장 높습니다. 총보수는 연 0.100%이고 기초지수는 KRX SK하이닉스 레버리지 지수입니다. 비중이 높을수록 ETF 수익률이 SK하이닉스 주가에 더 크게 연동됩니다.
직접 사면 수익률이 SK하이닉스 주가만 따라가지만, ETF는 다른 구성종목과 함께 움직여 한 종목 위험이 분산됩니다. 대신 연 총보수가 들고, 국내 주식형 ETF는 매매차익이 비과세지만 분배금에는 배당소득세 15.4%가 붙습니다. 비중이 20% 이상인 ETF(126개)는 직접 투자와 성격이 비슷하고, 10% 미만인 ETF는 분산 효과가 큽니다.
ETF가 받은 SK하이닉스 배당은 다른 구성종목 배당과 합쳐 분배금으로 나눠 줍니다. 국내 주식형 ETF 분배금에는 배당소득세 15.4%가 붙고, 매매차익은 비과세입니다. 비중이 높은 SOL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105.3%)일수록 분배금에서 SK하이닉스 배당이 차지하는 몫이 큽니다.
데이터 출처: 네이버 증권 ETF 구성종목(상위 10개)·시세.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페이지는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