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2026-09-28 구성종목 기준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TF 구성종목 비중은 매일 바뀝니다.
국내 상장 ETF 가운데 현대차를 상위 10개 구성종목 안에 담은 ETF는 118개입니다(2026-09-28 기준).
비중이 가장 높은 ETF는 RISE 현대차고정피지컬AI로, 자산의 23.59%를 현대차에 투자합니다. 편입 ETF들의 평균 비중은 3.7%입니다.
이 가운데 1개 ETF는 현대차를 구성종목 1위로 담고 있습니다.
각 ETF의 시가총액에 현대차 비중을 곱해 더하면, 이 ETF들이 현대차를 약 1조 8,783억원어치 보유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현대차 시가총액 72조 3,323억원의 2.60%에 해당합니다.
| ETF | 비중 | 순위 | 총보수 | 1년 수익률 | 추정 보유액 | 운용사 |
|---|---|---|---|---|---|---|
| RISE 현대차고정피지컬AI국내 업종/테마 | 23.59% | 1위 | 0.400% | - | 1,102억원 | KB자산운용 |
| SOL 자동차TOP3플러스국내 업종/테마 | 21.08% | 3위 | 0.450% | +95.8% | 394억원 | 신한자산운용 |
| TIGER 현대차그룹플러스국내 업종/테마 | 19.83% | 2위 | 0.150% | +30.9% | 1,207억원 | 미래에셋자산운용 |
| KODEX 자동차국내 업종/테마 | 18.05% | 2위 | 0.450% | +31.1% | 646억원 | 삼성자산운용 |
| WON 피지컬AI TOP2플러스액티브국내 업종/테마 | 17.91% | 2위 | 0.490% | - | 15억원 | 우리자산운용 |
| TIGER 200 경기소비재국내 업종/테마 | 15.60% | 3위 | 0.400% | +29.1% | 10억원 | 미래에셋자산운용 |
| ACE K휴머노이드로봇산업TOP2+국내 업종/테마 | 14.83% | 3위 | 0.450% | - | 149억원 | 한국투신운용 |
| HANARO K휴머노이드테마TOP10국내 업종/테마 | 13.78% | 2위 | 0.450% | - | 41억원 | NH-Amundi자산운용 |
| BNK 스마트카국내 업종/테마 | 11.91% | 2위 | 0.450% | - | 9억원 | BNK자산운용 |
| RISE 수소경제테마국내 업종/테마 | 10.55% | 4위 | 0.450% | +42.4% | 119억원 | KB자산운용 |
| KODEX Top10동일가중국내 업종/테마 | 9.13% | 10위 | 0.150% | +75.8% | 29억원 | 삼성자산운용 |
| KODEX Top5PlusTR국내 업종/테마 | 8.65% | 4위 | 0.150% | +159.9% | 839억원 | 삼성자산운용 |
| RISE 대형고배당10TR국내 업종/테마 | 8.37% | 3위 | 0.070% | +186.4% | 439억원 | KB자산운용 |
| ACE 2차전지&친환경차액티브국내 업종/테마 | 7.53% | 7위 | 0.290% | +72.2% | 13억원 | 한국투신운용 |
| HANARO Fn전기&수소차국내 업종/테마 | 7.34% | 7위 | 0.450% | +109.5% | 14억원 | NH-Amundi자산운용 |
| SOL 200 Top10국내 시장지수 | 6.78% | 10위 | 0.150% | +71.0% | 15억원 | 신한자산운용 |
| HANARO 200 TOP10국내 시장지수 | 6.75% | 10위 | 0.150% | +71.7% | 12억원 | NH-Amundi자산운용 |
| PLUS 주도업종국내 업종/테마 | 6.61% | 3위 | 0.230% | +62.6% | 7억원 | 한화자산운용 |
| TIGER 코리아TOP10국내 업종/테마 | 6.53% | 5위 | 0.150% | +159.3% | 1,273억원 | 미래에셋자산운용 |
| RISE 5대그룹주국내 업종/테마 | 6.45% | 5위 | 0.400% | +121.5% | 22억원 | KB자산운용 |
| KODEX 코리아혁신성장액티브국내 업종/테마 | 6.26% | 6위 | 0.500% | +69.8% | 9억원 | 삼성자산운용 |
| SOL KRX기후변화솔루션국내 업종/테마 | 5.25% | 9위 | 0.150% | +74.0% | 7억원 | 신한자산운용 |
| TIGER KRX기후변화솔루션국내 업종/테마 | 5.25% | 9위 | 0.090% | +74.1% | 6억원 | 미래에셋자산운용 |
| KODEX 기후변화솔루션국내 업종/테마 | 5.22% | 9위 | 0.090% | +75.8% | 10억원 | 삼성자산운용 |
| RISE AI&로봇국내 업종/테마 | 4.92% | 6위 | 0.400% | +1.5% | 181억원 | KB자산운용 |
| FOCUS AI코리아액티브국내 시장지수 | 4.35% | 10위 | 0.455% | +83.1% | 18억원 | 브이아이자산운용 |
| KIWOOM 코리아밸류업국내 시장지수 | 3.94% | 5위 | 0.009% | +137.2% | 43억원 | 키움투자자산운용 |
| RISE 코리아밸류업국내 시장지수 | 3.94% | 5위 | 0.008% | +137.3% | 381억원 | KB자산운용 |
| SOL 코리아밸류업TR국내 시장지수 | 3.94% | 5위 | 0.050% | +135.2% | 75억원 | 신한자산운용 |
| PLUS 코리아밸류업국내 시장지수 | 3.93% | 5위 | 0.009% | +135.7% | 34억원 | 한화자산운용 |
| 1Q 코리아밸류업국내 시장지수 | 3.91% | 5위 | 0.020% | +136.9% | 55억원 | 하나자산운용 |
| ACE 코리아밸류업국내 시장지수 | 3.90% | 5위 | 0.090% | +141.6% | 10억원 | 한국투신운용 |
| KODEX 코리아밸류업국내 시장지수 | 3.90% | 5위 | 0.008% | +136.7% | 264억원 | 삼성자산운용 |
| TIGER 코리아밸류업국내 시장지수 | 3.89% | 5위 | 0.008% | +136.1% | 195억원 | 미래에셋자산운용 |
| HANARO 코리아밸류업국내 시장지수 | 3.88% | 5위 | 0.008% | +138.1% | 31억원 | NH-Amundi자산운용 |
| RISE 코리아밸류업위클리고정커버드콜국내 업종/테마 | 3.87% | 5위 | 0.300% | +102.8% | 134억원 | KB자산운용 |
| KODEX 자율주행액티브국내 업종/테마 | 3.85% | 9위 | 0.500% | +81.3% | 13억원 | 삼성자산운용 |
| BNK 주주가치액티브국내 업종/테마 | 3.80% | 3위 | 0.495% | +61.0% | 7억원 | BNK자산운용 |
| TIME K신재생에너지액티브국내 업종/테마 | 3.77% | 10위 | 0.800% | +58.1% | 8억원 | 타임폴리오자산운용 |
| SOL 코리아메가테크액티브국내 업종/테마 | 3.55% | 8위 | 0.550% | +80.0% | 181억원 | 신한자산운용 |
| KODEX 200exTOP국내 업종/테마 | 3.37% | 4위 | 0.300% | +48.9% | 5억원 | 삼성자산운용 |
| UNICORN R&D 액티브국내 시장지수 | 3.31% | 6위 | 0.355% | +56.2% | 2억원 | 현대자산운용 |
| KODEX 200가치저변동국내 업종/테마 | 3.28% | 4위 | 0.300% | +87.0% | 9억원 | 삼성자산운용 |
| KoAct 코리아밸류업액티브국내 시장지수 | 3.20% | 6위 | 0.500% | +129.0% | 80억원 | 삼성액티브자산 |
| TREX 펀더멘탈 200국내 업종/테마 | 2.66% | 7위 | 0.340% | +129.8% | 8억원 | 유리자산운용 |
| RISE 고배당국내 업종/테마 | 2.54% | 8위 | 0.200% | +92.6% | 54억원 | KB자산운용 |
| BNK 미래전략기술액티브국내 업종/테마 | 2.31% | 10위 | 0.495% | +72.1% | 2억원 | BNK자산운용 |
| KODEX 200ESG국내 업종/테마 | 1.90% | 6위 | 0.090% | +163.5% | 32억원 | 삼성자산운용 |
| KIWOOM KRX100국내 시장지수 | 1.78% | 6위 | 0.230% | +137.8% | 8억원 | 키움투자자산운용 |
| PLUS 코스피50국내 시장지수 | 1.57% | 6위 | 0.330% | +156.8% | 28억원 | 한화자산운용 |
| TIGER AI코리아그로스액티브국내 시장지수 | 1.52% | 5위 | 0.400% | +112.1% | 12억원 | 미래에셋자산운용 |
| KODEX 모멘텀주국내 업종/테마 | 1.51% | 7위 | 0.300% | +118.9% | 6억원 | 삼성자산운용 |
| 마이티 코스피100국내 시장지수 | 1.40% | 6위 | 0.375% | +142.9% | 4억원 | DB자산운용 |
| KIWOOM 코스피100국내 시장지수 | 1.40% | 6위 | 0.195% | +142.1% | 4억원 | 키움투자자산운용 |
| 파워 코스피100국내 시장지수 | 1.39% | 6위 | 0.155% | +144.3% | 7억원 | 교보자산운용 |
| KODEX 코스피100국내 시장지수 | 1.39% | 6위 | 0.150% | +142.4% | 134억원 | 삼성자산운용 |
| HANARO 탄소효율그린뉴딜국내 업종/테마 | 1.38% | 7위 | 0.200% | +116.3% | 3억원 | NH-Amundi자산운용 |
| KODEX 코스피대형주국내 업종/테마 | 1.38% | 6위 | 0.150% | +120.8% | 11억원 | 삼성자산운용 |
| TIGER 코스피대형주국내 업종/테마 | 1.38% | 6위 | 0.290% | +120.2% | 9억원 | 미래에셋자산운용 |
| TIGER 탄소효율그린뉴딜국내 업종/테마 | 1.35% | 7위 | 0.090% | +116.3% | 3억원 | 미래에셋자산운용 |
편입 ETF를 유형별로 나누면 국내 시장지수 64개, 국내 업종/테마 47개, 국내 파생 7개입니다. 코스피200·코스닥150 같은 시장 대표지수 ETF에 주로 담겨 있어, 시장 전체 자금 흐름에 따라 ETF를 통한 매수·매도가 함께 움직이는 종목입니다.
유형별 평균 비중은 국내 업종/테마 6.5%, 국내 시장지수 1.9%, 국내 파생 0.9%입니다. 현대차를 가장 무겁게 담는 유형은 국내 업종/테마 ETF이며, 현대차 주가와 가장 비슷하게 움직이는 ETF를 찾는다면 이 유형부터 보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운용사별로는 삼성자산운용 28개, 미래에셋자산운용 17개, KB자산운용 13개, NH-Amundi자산운용 9개, 신한자산운용 8개 등 23개 운용사가 현대차를 상위 구성종목으로 담았습니다. 같은 종목이라도 운용사마다 추종 지수와 보수가 달라, 아래 표에서 비중과 보수를 함께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대차를 구성종목 1위로 담은 ETF는 RISE 현대차고정피지컬AI입니다. 1위 종목은 ETF 이름이나 기초지수가 겨냥하는 대표 종목인 경우가 많아, 이 ETF들의 이름에서 시장이 현대차를 어떤 테마로 분류하는지 읽을 수 있습니다.
비중 20% 이상으로 집중 투자하는 ETF가 2개, 10~20%가 8개, 10% 미만이 108개입니다. RISE 현대차고정피지컬AI(23.6%), SOL 자동차TOP3플러스(21.1%)처럼 비중이 높은 ETF는 수익률이 현대차 주가에 크게 좌우되므로, 분산 투자보다는 현대차에 대한 집중 투자에 가까운 상품입니다.
구성종목 순위로 보면 1위로 담은 ETF 1개, 2~3위 11개, 4~10위 106개입니다. 대부분의 ETF에서 1위가 아닌 보조 종목으로 담겨 있어, 해당 ETF의 성과는 현대차보다 상위 종목의 영향을 더 받습니다.
현대차를 5% 이상 담은 ETF 가운데 총보수가 가장 낮은 것은 RISE 대형고배당10TR(연 0.070%), 가장 높은 것은 KODEX 코리아혁신성장액티브(연 0.500%)입니다. 1,000만원을 10년 보유하면 보수 차이만으로 약 43만원 안팎의 비용 차이가 납니다(수익률 변화 무시한 단순 계산).
최근 1년 수익률은 TIGER 레버리지가 286.4%로 가장 높았고, RISE AI&로봇이 1.5%로 가장 낮았습니다. 같은 현대차를 담아도 나머지 구성종목과 레버리지·인버스 여부에 따라 성과 차이가 크게 벌어집니다.
편입 ETF 중 규모가 가장 큰 것은 KODEX 200입니다. 시가총액은 25조 7,351억원이고 현대차 비중은 1.26%입니다. 규모가 큰 ETF는 거래량이 많아 사고팔 때 호가 차이(스프레드) 부담이 작습니다.
원화 금액으로 현대차를 가장 많이 들고 있는 ETF는 KODEX 200(약 3,243억원), TIGER 200(약 1,295억원), TIGER 코리아TOP10(약 1,273억원) 순입니다. 이 3개가 ETF 전체 추정 보유액의 30.9%를 차지해, 여러 ETF에 보유가 고르게 흩어져 있습니다.
ETF 추정 보유액은 현대차의 최근 하루 거래대금(1,109억원)의 약 16.9배입니다. ETF가 보유 물량을 한꺼번에 줄이면 며칠치 거래대금에 해당하는 규모라, 대규모 환매나 지수 편출 이벤트 때 주가 영향이 클 수 있습니다.
편입 ETF 중 4개는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입니다(KODEX KRX300레버리지, TIGER 레버리지, ACE 레버리지 등). 이런 ETF는 매일 목표 배수를 맞추려고 장 마감 무렵 기초자산을 사고팔아, 주가가 크게 움직인 날 현대차의 종가 부근 거래를 늘리는 요인이 됩니다.
기초지수는 57종류로, 코스피 200(18개), 코리아 밸류업 지수(9개), 코스피 200 TR지수(9개), 코스피지수(8개) 등입니다. 지수 정기변경 때 현대차가 편입되거나 비중이 바뀌면 이 지수를 따르는 ETF들이 같은 날 함께 매매합니다.
피플로 관련주 분류에서 현대차는 전기차 관련주, 고배당주, 휴머노이드 로봇, 자율주행 관련주, 폐배터리 재활용 관련주 등 테마에 속합니다. 테마 이름이 붙은 ETF가 위 목록에 있다면, 그 ETF를 통해 같은 테마의 다른 종목과 함께 투자하는 셈입니다.
현대차 주식을 1년 전에 직접 샀다면 주가 수익률은 +65.7%입니다. 같은 기간 편입 ETF들의 1년 수익률 평균은 +119.1%이고, 109개 중 97개가 현대차 직접 투자보다 높은 성과를 냈습니다.
현대차 비중이 가장 높은 SOL 자동차TOP3플러스(비중 21.1%)의 1년 수익률은 +95.8%입니다. 편입 ETF 평균이 현대차보다 좋았던 해라, 한 종목에 집중하기보다 함께 담긴 종목들로 나눠 투자한 쪽이 유리했습니다. 편입 ETF에 레버리지 상품이 섞여 있는데, 레버리지 ETF는 하루 수익률의 배수를 따르므로 1년 성과가 단순히 배수가 되지 않는다는 점도 감안해야 합니다.
상위 10개 구성종목 기준으로 ETF에 한 번이라도 담긴 국내 종목은 556개이며, 편입 ETF 수로 줄 세우면 현대차는 6위입니다. ETF 자금 흐름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는 종목군에 속합니다.
네이버 증권이 제공하는 ETF별 상위 10개 구성종목을 모아 거꾸로 정리한 목록입니다. 11위 이하로 소량 담은 ETF는 포함되지 않으며, 구성종목 비중은 ETF 운용사가 공시하는 납부자산구성내역(PDF) 기준이라 매일 조금씩 달라집니다. 추정 보유액은 ETF 시가총액에 비중을 곱한 근사치입니다.
현대차를 상위 10개 구성종목에 담은 국내 ETF는 118개입니다. 비중이 높은 순으로 RISE 현대차고정피지컬AI(23.6%), SOL 자동차TOP3플러스(21.1%), TIGER 현대차그룹플러스(19.8%), KODEX 자동차(18.1%), WON 피지컬AI TOP2플러스액티브(17.9%) 등이 있습니다.
RISE 현대차고정피지컬AI가 23.59%로 가장 높습니다. 총보수는 연 0.400%이고 기초지수는 KEDI 현대차고정피지컬AI 지수입니다. 비중이 높을수록 ETF 수익률이 현대차 주가에 더 크게 연동됩니다.
직접 사면 수익률이 현대차 주가만 따라가지만, ETF는 다른 구성종목과 함께 움직여 한 종목 위험이 분산됩니다. 대신 연 총보수가 들고, 국내 주식형 ETF는 매매차익이 비과세지만 분배금에는 배당소득세 15.4%가 붙습니다. 비중이 20% 이상인 ETF(2개)는 직접 투자와 성격이 비슷하고, 10% 미만인 ETF는 분산 효과가 큽니다.
ETF가 받은 현대차 배당은 다른 구성종목 배당과 합쳐 분배금으로 나눠 줍니다. 국내 주식형 ETF 분배금에는 배당소득세 15.4%가 붙고, 매매차익은 비과세입니다. 비중이 높은 RISE 현대차고정피지컬AI(23.6%)일수록 분배금에서 현대차 배당이 차지하는 몫이 큽니다.
데이터 출처: 네이버 증권 ETF 구성종목(상위 10개)·시세.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페이지는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