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담은 ETF 192개: 비중 높은 ETF, 보수, 수익률 비교

피플로 편집팀2026-09-28 구성종목 기준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TF 구성종목 비중은 매일 바뀝니다.

삼성전자 담은 ETF 요약

국내 상장 ETF 가운데 삼성전자를 상위 10개 구성종목 안에 담은 ETF는 192개입니다(2026-09-28 기준).

비중이 가장 높은 ETF는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로, 자산의 93.93%를 삼성전자에 투자합니다. 편입 ETF들의 평균 비중은 25.6%입니다.

이 가운데 129개 ETF는 삼성전자를 구성종목 1위로 담고 있습니다.

각 ETF의 시가총액에 삼성전자 비중을 곱해 더하면, 이 ETF들이 삼성전자를 약 45조 7,265억원어치 보유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삼성전자 시가총액 1,606조 2,650억원의 2.85%에 해당합니다.

광고

삼성전자 담은 ETF 핵심 요약

  • 삼성전자를 상위 10개 구성종목으로 담은 국내 ETF: 192개 (2026-09-28 기준)
  • 비중 1위 ETF: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93.93%
  • 편입 ETF 평균 비중 25.6% · 1위 종목으로 담은 ETF 129개
  • ETF 경유 추정 보유액 약 45조 7,265억원 (시가총액의 2.85%)
  • 5% 이상 담은 ETF 중 최저 보수: RISE 코리아밸류업 연 0.008%
  • 삼성전자 1년 주가 수익률 +229.8%
  • 레버리지·인버스 편입 ETF 14개

삼성전자 비중 높은 ETF 순위

삼성전자 비중이 높은 순, 상위 60개. 순위는 ETF 안에서 삼성전자의 구성종목 순위, 추정 보유액은 ETF 시가총액 × 비중입니다.
ETF비중순위총보수1년 수익률추정 보유액운용사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국내 업종/테마93.93%1위0.290%-1조 5,462억원삼성자산운용
TIGER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국내 업종/테마91.52%2위0.090%-9,220억원미래에셋자산운용
ACE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국내 업종/테마84.61%2위0.090%-381억원한국투신운용
RISE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국내 업종/테마77.10%2위0.090%-241억원KB자산운용
PLUS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국내 업종/테마73.59%1위0.090%-116억원한화자산운용
1Q 삼성전자선물단일종목레버리지국내 업종/테마45.94%3위0.090%-85억원하나자산운용
KODEX KTOP30국내 시장지수38.80%1위0.250%+94.2%74억원삼성자산운용
TIGER KTOP30국내 시장지수38.76%1위0.250%+94.0%75억원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국내 파생38.75%1위0.490%+300.5%2,623억원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MSCI Korea TR국내 시장지수35.86%1위0.120%+148.9%1조 6,797억원미래에셋자산운용
KODEX MSCI Korea TR국내 시장지수35.84%1위0.090%+148.1%8,854억원삼성자산운용
HANARO MSCI Korea TR국내 시장지수35.79%1위0.120%+149.0%432억원NH-Amundi자산운용
KODEX MSCI Korea국내 시장지수35.76%1위0.090%+148.6%115억원삼성자산운용
WON 200국내 시장지수35.57%1위0.050%+135.5%452억원우리자산운용
KODEX 200액티브국내 시장지수35.16%1위0.150%+136.1%3,817억원삼성자산운용
DAISHIN K200국내 시장지수35.01%1위0.100%+135.9%198억원대신자산운용
TREX 200국내 시장지수34.98%1위0.325%+135.3%78억원유리자산운용
PLUS 200TR국내 시장지수34.96%1위0.010%+136.0%211억원한화자산운용
RISE 200국내 시장지수34.96%1위0.017%+136.6%1조 5,982억원KB자산운용
RISE 200TR국내 시장지수34.96%1위0.012%+136.4%1,798억원KB자산운용
TIGER 200국내 시장지수34.96%1위0.050%+137.0%3조 5,928억원미래에셋자산운용
마이티 200TR국내 시장지수34.95%1위0.050%-148억원DB자산운용
KODEX 200국내 시장지수34.95%1위0.150%+136.4%8조 9,944억원삼성자산운용
KODEX 200TR국내 시장지수34.95%1위0.050%+136.7%2조 7,631억원삼성자산운용
SOL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국내 업종/테마34.95%1위0.300%-2,345억원신한자산운용
1Q 200액티브국내 시장지수34.94%1위0.010%+134.1%1,586억원하나자산운용
PLUS 200국내 시장지수34.94%1위0.017%+136.1%5,360억원한화자산운용
KIWOOM 200TR국내 시장지수34.90%1위0.010%+136.7%6,508억원키움투자자산운용
KIWOOM 200국내 시장지수34.89%1위0.050%+136.7%2,958억원키움투자자산운용
HANARO 200국내 시장지수34.88%1위0.036%+136.3%1,551억원NH-Amundi자산운용
TIGER 200TR국내 시장지수34.88%1위0.090%+135.4%1,282억원미래에셋자산운용
아이엠에셋 200국내 시장지수34.87%1위0.050%+135.6%315억원iM에셋자산운용
파워 200국내 시장지수34.87%1위0.145%+136.2%553억원교보자산운용
HANARO 200TR국내 시장지수34.82%1위0.030%+136.1%747억원NH-Amundi자산운용
FOCUS 200국내 시장지수34.78%1위0.050%+135.8%252억원브이아이자산운용
TIGER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국내 업종/테마34.78%1위0.250%+128.6%771억원미래에셋자산운용
IBK 200국내 시장지수34.75%1위0.080%+135.6%146억원IBK자산운용
ACE 200TR국내 시장지수34.71%1위0.010%+136.1%629억원한국투신운용
PLUS 200커버드콜액티브국내 업종/테마34.66%1위0.491%-254억원한화자산운용
HK 200국내 시장지수34.65%1위0.050%+136.7%237억원흥국자산운용
ACE 200국내 시장지수34.47%1위0.017%+136.0%5,838억원한국투신운용
RISE KRX300국내 시장지수33.41%1위0.050%+123.3%60억원KB자산운용
KODEX KRX300국내 시장지수33.38%1위0.050%+123.8%247억원삼성자산운용
TIGER KRX300국내 시장지수33.28%1위0.090%+122.5%83억원미래에셋자산운용
HANARO KRX300국내 시장지수33.27%1위0.050%+123.5%65억원NH-Amundi자산운용
SOL 200TR국내 시장지수33.08%1위0.010%+136.3%3,451억원신한자산운용
SOL KRX300국내 시장지수33.06%1위0.050%+123.1%84억원신한자산운용
KIWOOM 코스피100국내 시장지수32.32%1위0.195%+142.1%101억원키움투자자산운용
마이티 코스피100국내 시장지수32.29%1위0.375%+142.9%81억원DB자산운용
KIWOOM 삼성전자선물단일종목레버리지국내 업종/테마32.27%3위0.250%-32억원키움투자자산운용
KODEX 코스피100국내 시장지수32.24%1위0.150%+142.4%3,107억원삼성자산운용
파워 코스피100국내 시장지수32.20%1위0.155%+144.3%159억원교보자산운용
TIGER 코스피대형주국내 업종/테마31.92%1위0.290%+120.2%210억원미래에셋자산운용
KODEX 코스피대형주국내 업종/테마31.88%1위0.150%+120.8%262억원삼성자산운용
RISE 코리아전략산업액티브국내 업종/테마31.66%1위0.500%-477억원KB자산운용
PLUS 코스피50국내 시장지수31.59%2위0.330%+156.8%568억원한화자산운용
KODEX 200ESG국내 업종/테마31.28%1위0.090%+163.5%524억원삼성자산운용
KODEX 멀티팩터국내 업종/테마31.01%1위0.300%+114.1%66억원삼성자산운용
WON AI ESG액티브국내 업종/테마30.58%1위0.310%+117.2%48억원우리자산운용
KODEX 200커버드콜액티브국내 업종/테마30.47%1위0.500%-2,667억원삼성자산운용

삼성전자 편입 ETF 유형과 운용사

편입 ETF를 유형별로 나누면 국내 업종/테마 107개, 국내 시장지수 77개, 국내 파생 8개입니다. 업종·테마 ETF에 더 많이 담겨 있어, 해당 업종이나 테마로 자금이 몰리거나 빠질 때 ETF 설정·환매를 통해 수급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유형별 평균 비중은 국내 시장지수 29.1%, 국내 파생 26.7%, 국내 업종/테마 23.0%입니다. 삼성전자를 가장 무겁게 담는 유형은 국내 시장지수 ETF이며, 삼성전자 주가와 가장 비슷하게 움직이는 ETF를 찾는다면 이 유형부터 보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운용사별로는 삼성자산운용 48개, 미래에셋자산운용 27개, KB자산운용 20개, 한국투신운용 15개, 한화자산운용 11개 등 24개 운용사가 삼성전자를 상위 구성종목으로 담았습니다. 같은 종목이라도 운용사마다 추종 지수와 보수가 달라, 아래 표에서 비중과 보수를 함께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삼성전자를 구성종목 1위로 담은 ETF는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PLUS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KODEX KTOP30, TIGER KTOP30,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 TIGER MSCI Korea TR 등 129개입니다. 1위 종목은 ETF 이름이나 기초지수가 겨냥하는 대표 종목인 경우가 많아, 이 ETF들의 이름에서 시장이 삼성전자를 어떤 테마로 분류하는지 읽을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비중으로 본 ETF 성격

비중 20% 이상으로 집중 투자하는 ETF가 134개, 10~20%가 33개, 10% 미만이 25개입니다.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93.9%), TIGER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91.5%), ACE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84.6%)처럼 비중이 높은 ETF는 수익률이 삼성전자 주가에 크게 좌우되므로, 분산 투자보다는 삼성전자에 대한 집중 투자에 가까운 상품입니다.

구성종목 순위로 보면 1위로 담은 ETF 129개, 2~3위 49개, 4~10위 14개입니다. 절반 이상의 ETF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해, ETF 수익률의 핵심 종목 역할을 합니다.

삼성전자 담은 ETF 보수와 수익률 비교

삼성전자를 5% 이상 담은 ETF 가운데 총보수가 가장 낮은 것은 RISE 코리아밸류업(연 0.008%), 가장 높은 것은 TIME 코스피액티브(연 0.800%)입니다. 1,000만원을 10년 보유하면 보수 차이만으로 약 79만원 안팎의 비용 차이가 납니다(수익률 변화 무시한 단순 계산).

최근 1년 수익률은 TIGER 200IT레버리지가 644.2%로 가장 높았고, KODEX 메타버스액티브가 12.5%로 가장 낮았습니다. 같은 삼성전자를 담아도 나머지 구성종목과 레버리지·인버스 여부에 따라 성과 차이가 크게 벌어집니다.

편입 ETF 중 규모가 가장 큰 것은 KODEX 200입니다. 시가총액은 25조 7,351억원이고 삼성전자 비중은 34.95%입니다. 규모가 큰 ETF는 거래량이 많아 사고팔 때 호가 차이(스프레드) 부담이 작습니다.

삼성전자 ETF 보유 규모와 수급 영향

원화 금액으로 삼성전자를 가장 많이 들고 있는 ETF는 KODEX 200(약 8조 9,944억원), TIGER 200(약 3조 5,928억원), TIGER 반도체TOP10(약 2조 9,100억원) 순입니다. 이 3개가 ETF 전체 추정 보유액의 33.9%를 차지해, 여러 ETF에 보유가 고르게 흩어져 있습니다.

ETF 추정 보유액은 삼성전자의 최근 하루 거래대금(4조 5,979억원)의 약 9.9배입니다. ETF가 보유 물량을 한꺼번에 줄이면 며칠치 거래대금에 해당하는 규모라, 대규모 환매나 지수 편출 이벤트 때 주가 영향이 클 수 있습니다.

편입 ETF 중 14개는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입니다(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TIGER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ACE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등). 이런 ETF는 매일 목표 배수를 맞추려고 장 마감 무렵 기초자산을 사고팔아, 주가가 크게 움직인 날 삼성전자의 종가 부근 거래를 늘리는 요인이 됩니다.

기초지수는 113종류로, 코스피 200(22개), 코스피지수(12개), 코리아 밸류업 지수(11개), 코스피 200 TR지수(9개) 등입니다. 지수 정기변경 때 삼성전자가 편입되거나 비중이 바뀌면 이 지수를 따르는 ETF들이 같은 날 함께 매매합니다.

피플로 관련주 분류에서 삼성전자는 반도체 관련주, 양자컴퓨팅 관련주, 엔비디아 수혜주, HBM 관련주, AI 데이터센터 관련주 등 테마에 속합니다. 테마 이름이 붙은 ETF가 위 목록에 있다면, 그 ETF를 통해 같은 테마의 다른 종목과 함께 투자하는 셈입니다.

삼성전자 직접 투자와 ETF 투자 비교

삼성전자 주식을 1년 전에 직접 샀다면 주가 수익률은 +229.8%입니다. 같은 기간 편입 ETF들의 1년 수익률 평균은 +135.0%이고, 165개 중 14개가 삼성전자 직접 투자보다 높은 성과를 냈습니다.

삼성전자 비중이 가장 높은 KODEX KTOP30(비중 38.8%)의 1년 수익률은 +94.2%입니다. 삼성전자가 편입 ETF 평균보다 강했던 해라, 다른 구성종목과 섞인 ETF가 상대적으로 손해를 본 셈입니다. 편입 ETF에 레버리지 상품이 섞여 있는데, 레버리지 ETF는 하루 수익률의 배수를 따르므로 1년 성과가 단순히 배수가 되지 않는다는 점도 감안해야 합니다.

상위 10개 구성종목 기준으로 ETF에 한 번이라도 담긴 국내 종목은 556개이며, 편입 ETF 수로 줄 세우면 삼성전자는 1위입니다. ETF 자금 흐름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는 종목군에 속합니다.

이 목록을 읽는 법

네이버 증권이 제공하는 ETF별 상위 10개 구성종목을 모아 거꾸로 정리한 목록입니다. 11위 이하로 소량 담은 ETF는 포함되지 않으며, 구성종목 비중은 ETF 운용사가 공시하는 납부자산구성내역(PDF) 기준이라 매일 조금씩 달라집니다. 추정 보유액은 ETF 시가총액에 비중을 곱한 근사치입니다.

데이터와 계산 방법

  1. 국내 상장 ETF 1152개의 상위 10개 구성종목을 네이버 증권에서 매주 모아, 종목 기준으로 거꾸로 정리했습니다. 11위 이하로 담은 ETF는 빠집니다.
  2. 비중은 운용사가 공시하는 납부자산구성내역(PDF) 기준이라 매일 조금씩 바뀝니다.
  3. ETF 경유 추정 보유액 = 각 ETF 시가총액 × 삼성전자 비중의 합이며, 시가총액 대비 비율은 삼성전자 시가총액으로 나눈 값입니다.
  4. ETF 1년 수익률은 네이버 증권이 공시하는 기간 수익률, 삼성전자 1년 수익률은 네이버 일봉의 1년 전 종가 대비 최근 종가입니다.
광고

삼성전자 ETF 자주 묻는 질문

Q삼성전자 들어간 ETF는 무엇이 있나요?

+

삼성전자를 상위 10개 구성종목에 담은 국내 ETF는 192개입니다. 비중이 높은 순으로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93.9%), TIGER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91.5%), ACE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84.6%), RISE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77.1%), PLUS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73.6%) 등이 있습니다.

Q삼성전자 비중이 가장 높은 ETF는?

+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가 93.93%로 가장 높습니다. 총보수는 연 0.290%이고 기초지수는 KRX 삼성전자 레버리지 지수입니다. 비중이 높을수록 ETF 수익률이 삼성전자 주가에 더 크게 연동됩니다.

Q삼성전자 주식을 직접 사는 것과 ETF로 사는 것은 무엇이 다른가요?

+

직접 사면 수익률이 삼성전자 주가만 따라가지만, ETF는 다른 구성종목과 함께 움직여 한 종목 위험이 분산됩니다. 대신 연 총보수가 들고, 국내 주식형 ETF는 매매차익이 비과세지만 분배금에는 배당소득세 15.4%가 붙습니다. 비중이 20% 이상인 ETF(134개)는 직접 투자와 성격이 비슷하고, 10% 미만인 ETF는 분산 효과가 큽니다.

Q삼성전자 비중이 높은 ETF에 투자하면 배당은 어떻게 되나요?

+

ETF가 받은 삼성전자 배당은 다른 구성종목 배당과 합쳐 분배금으로 나눠 줍니다. 국내 주식형 ETF 분배금에는 배당소득세 15.4%가 붙고, 매매차익은 비과세입니다. 비중이 높은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93.9%)일수록 분배금에서 삼성전자 배당이 차지하는 몫이 큽니다.

데이터 출처: 네이버 증권 ETF 구성종목(상위 10개)·시세.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페이지는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